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 잘 사는게 꼴 보기 싫어요

조회수 : 5,899
작성일 : 2025-04-16 17:48:41

그렇게 법석을 떨어놓고 이혼도 안 하고 잘 붙어 사네요

애만 좀 낳지 말지..... 

IP : 118.235.xxx.18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6 5:55 PM (118.131.xxx.2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내딸인가싶은

  • 2. 저도
    '25.4.16 6:01 PM (125.132.xxx.86)

    우리 부모님 보면 애들은 왜 낳았는지
    원망스러울때가 많아요.
    그냥 두분이 오손도손 사시지

  • 3. ㅇㅇ
    '25.4.16 6:07 PM (59.29.xxx.78)

    설마 내 딸인가 싶은 ㅋㅋㅋㅋㅋ 2222222

  • 4. 애만 좀
    '25.4.16 6:09 PM (112.167.xxx.92)

    낳지 말지222222 아니 자기들끼리 지랄염병짓들을 다 해놓고 사니 안사니 그지랄들을 하면서 애들은 덮어 놓고 쳐낳고 제대로 키우지도 않고 방치를 해놓고는 에휴 소름끼침

  • 5. ㅁㅁ
    '25.4.16 6:27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수준안되는 부모는 수준 안되는 자식을 낳나보다 싶네요
    여기회원이면 나잇살이나 먹었단건데
    부모한테 붙어산다니

  • 6. 아뇨
    '25.4.16 6:37 PM (118.235.xxx.72)

    저 지나치게 독립적으로 잘 살고 있어요
    근데 어느날 보니까 저는 이렇게 힘든데 부모는 자기들 부모 영향권 아래서 잘 살고 있으며 딸인 제가 잘 살면 그게 자기들 덕이라 생각하고 있더군요 ㅎㅎㅎㅎㅎㅎ 어이가 너무 없었어요
    제가 지나치게 독립적이어서 챙겨줄게 없었다면서 그나마도 제 탓이고요
    어렸을 때 오죽했으면 제가 아이 교육하는 법 같은 책을 봤어요 나라도 나 안 가르치면 진짜 큰일 나겠다 싶어서요

  • 7. ㅇㅇ
    '25.4.16 7:06 PM (61.43.xxx.130) - 삭제된댓글

    시대따라 가치관도 달라지고
    암튼 부모나 자식이나 도찐개찐 인거 같아요
    이래서 가정교육을 봐야 하네요

  • 8. 원글
    '25.4.16 7:08 PM (118.235.xxx.244)

    맞아요 가정교육 보세요
    자식이 늦게라도 깨닫고 부모 욕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나 자체가 별로다 싶으면 자식은 안 낳는 걸로

  • 9. ㅇㅂㅇ
    '25.4.16 7:14 PM (117.111.xxx.240)

    대단하신데요
    나라도 나 안가르치면 큰일나겠다고 책을 보시다니 ㅋㅋ
    제 부모도 비슷한 사람이고
    저도 님 비슷한데
    한수위이십니다

  • 10. 슬픔
    '25.4.16 8:31 PM (211.234.xxx.120)

    맞아요 가정교육 보세요
    자식이 늦게라도 깨닫고 부모 욕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나 자체가 별로다 싶으면 자식은 안 낳는 걸로

    ............................................. 저랑 똑같...

    저는 대놓고 얘기했네요.
    싫어하면서도 닮는다고 엄마 처럼 될까바.. .. 결혼도 안하고 자식도 안낳는다고.
    가난, 게으름, 부부불화, 그 와중에 자식 차별과 편애... 최악의 부모조건은 다 갖추었던.

  • 11. 정답
    '25.4.16 11:40 PM (125.132.xxx.86)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나 자체가 별로다 싶으면 자식은 안 낳는 걸로 3333333
    이걸 몰라서 자식들을 낳죠
    자식을 낳는다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모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19 50대.. 계단은동 괜찮을까요? 1 계단운동 02:18:12 322
1796818 허리디스크환자 의자 추천 부탁드려요 2 후후 01:55:30 141
1796817 집? 지금 살 필요 없잖아 1 ... 01:38:32 613
1796816 좋빠가 1 ... 01:31:54 274
1796815 윤석열은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8 ㅇㅇ 01:11:15 873
1796814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졌을때 6 새벽에 01:07:44 1,102
1796813 남편 좋은 점 1 부전자전 01:03:07 680
1796812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오른거 아니에요 13 ........ 00:49:42 2,104
1796811 설마 82에도 무속 무당 이런거 믿는분 안계시겟죠? 2 00:47:19 508
1796810 인기많은 분들은 카톡 프사에 하트 몇개씩 있어요? 5 ㅇㅇ 00:33:31 1,104
1796809 대학교 졸업식 4 고민 00:33:23 442
1796808 신혜선 머리심은건가요? 3 부두아 00:29:49 2,062
1796807 비오비타 먹고 싶어요 5 ㄷㄷㄷ 00:24:37 711
1796806 주식한지 10년..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11 00:17:05 2,703
1796805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이거 절대 보지마세요 14 d 00:16:19 2,969
1796804 제가 이상한건가요? 4 ㅠㅠ 00:15:15 902
1796803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 등 그림 AI 실사화 3 ㅏㅑㅓㅕ 00:14:27 871
1796802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거요 11 .. 00:12:48 1,881
1796801 바이타믹스 사도될까요 7 궁금 00:12:04 658
1796800 50되면 원래 우울해지나요? 2 ㅇ ㅇ 00:11:48 1,192
1796799 현재주식장에 손해보는사람도 있나요? 6 ㅇㅇ 00:06:24 1,684
1796798 친정엄마와 의절하신분 계신가요 5 iasdfz.. 00:02:40 1,214
1796797 시어머니가 나만 쳐다봐요 23 짜증 2026/02/19 3,364
1796796 이번에 시집에 갔는데 저희 동서가 34 이번에 2026/02/19 4,354
1796795 주식에 관해서 저희 남편 말이 맞나요? 48 ㅇㅇ 2026/02/19 4,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