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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장나라는 2세는 포기한걸까요?

... 조회수 : 8,476
작성일 : 2025-04-13 12:12:30

여자연예인들 결혼 늦어져서 출산 힘든거 안타까워요

공효진 장나라도 그렇고 

한지민 신민아는 결혼 생각없어 보이고

40살정도에만 해도 2세 다 갖던데

좀만 서두르지   유전자가 아깝다

IP : 223.38.xxx.229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25.4.13 12:13 PM (118.220.xxx.184)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 2. ..
    '25.4.13 12:14 PM (121.125.xxx.140) - 삭제된댓글

    정말 ....

  • 3. ..
    '25.4.13 12:18 PM (106.101.xxx.46) - 삭제된댓글

    남의 일에 뭐가 그리 안타까워요
    비혼.딩크도 많은 세상에

  • 4. 별일이네
    '25.4.13 12:22 PM (222.232.xxx.173) - 삭제된댓글

    님이 뭘 안타까워요.

  • 5. 유일한
    '25.4.13 12:22 PM (118.235.xxx.165)

    유일한 인생 업적이 애 낳아 기른 아줌마들은 비혼이나 애 없는 여자연예인한테 오지랖 떨면서 우월감을 느끼나 보네요
    이런글이 어떻게 주기적으로 연예인 이름만 바꿔서 올라오는지

  • 6. 한숨
    '25.4.13 12:22 PM (218.155.xxx.132)

    아침에 눈 뜨고 제일 크게 웃었네요.
    원글님이나 안타까움없이 사셔요.

  • 7. 별일이네
    '25.4.13 12:23 PM (39.7.xxx.42)

    님이 뭘 안타까워요

  • 8. .....
    '25.4.13 12:23 PM (211.234.xxx.155)

    자식이 있어야 하나요? 있어도 없어도 그들 사정인데 별 걱정을 다 하세요

  • 9. ㅇㅇ
    '25.4.13 12:28 PM (207.244.xxx.161) - 삭제된댓글

    그들 나름대로는 늦게 결혼한 이유가 있을 텐데요?
    결혼하고 싶은 짝을 늦게 만났거나.
    아이 생각이 없었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배우자) 늦게 만났으니 애를 갖고 싶은 마음일수도 있지만 .
    그 마음이 남들이 오지랖 피우며 걱정할 일은 아니잖아요?
    사적인 일인데.......
    뭐 병 걸린 연예인이 '기도가 필요하니 여러분 기도해주세요' 하는 것도 아니고.....
    걱정 빙자해서 판 까는걸 안 좋아하죠.
    저는 이효리 몇개월 쉰단 소식에 '이효리 임신했나봐요' 82에 글올라온 거 보고
    미쳤구나 싶었네요. 당연히 임신 아니였구요.. 궁예짓을 할 게 따로 있지......
    당시에도 일부러 판깐거다 싶었는데 그거 아니면 진짜 푼수고..

    님 글은 그만큼 무례하진 않지만,,,,, 그래도 선넘지 않게 조심합시다.

  • 10. ㅇㅇ
    '25.4.13 12:30 PM (207.244.xxx.161) - 삭제된댓글

    그들 나름대로는 늦게 결혼한 이유가 있을 텐데요?
    결혼하고 싶은 짝을 늦게 만났거나.
    아이 생각이 없었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배우자) 늦게 만났으니 애를 갖고 싶은 마음일수도 있지만 .
    그 마음이 남들이 오지랖 피우며 걱정할 일은 아니잖아요?
    사적인 일인데.......
    뭐 병 걸린 연예인이 '기도가 필요하니 여러분 기도해주세요' 하는 것도 아니고.....
    걱정 빙자해서 판 까는걸 안 좋아하죠.
    저는 몇년 전 이효리 몇개월 쉰단 소식에 '이효리 임신했나봐요' 82에 글올라온 거 보고
    미쳤구나 싶었네요. 궁예짓 하면서 입방정 떨 게 따로 있지......
    당시에도 '님들이 내 대신 이말저말 해주세요' 목적으로 판깐거다 싶었는데
    그거 아니면 진짜 푼수고..

    님 글은 그만큼 무례하진 않지만,,,,, 그래도 선넘지 않게 조심합시다.

  • 11. 냅둬유
    '25.4.13 12:41 PM (122.150.xxx.228)

    남의 성생활에 왜 그렇게 관심이 많아요. 본인꺼나 신경쓰세요.

  • 12. 익숙한 아이피
    '25.4.13 12:42 PM (59.6.xxx.211)

    오지랍도 정도껏.

  • 13. ...
    '25.4.13 12:50 PM (124.5.xxx.247)

    유전자가 아까울거까지야...
    다 흘러가는대로 사는거죠 뭐
    자식낳으려고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 14. 요즘
    '25.4.13 12:51 PM (185.220.xxx.74)

    어디가서 그런 얘기하면 할매, 할배 소리 듣습니다.
    세상이 바뀌었어요.

  • 15. ....
    '25.4.13 12:54 PM (121.137.xxx.225)

    이래도 저래도 한세상...이 말이 제입에서 나오다니...^^;;;;

  • 16.
    '25.4.13 12:55 PM (118.235.xxx.146)

    사실 서양에선 대리모 많이 쓰는데 우린 그런 정서는 아니라굳이 목숨 걸고 애 낳지 않을 것 같아요.
    그 정도면 다 이룬 삶인데다 소속 회사나 기타 그 사람 덕에 먹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요

  • 17. 뭐가
    '25.4.13 1:03 PM (218.54.xxx.75)

    유전자가 아까워요?
    님이 아까워 하는 것도 오지랖에 이상하지만
    그녀들이 뭐 절세의 미녀라도 되나요?

  • 18. ㅎㅎㅎ
    '25.4.13 1:08 PM (110.15.xxx.203)

    할머니 같은 생각하는 원글님이 더 안타까워요;
    요즘 애 낳는게 뭐그리 꼭 필요한 일이라고..
    밖에서는 입밖으로 그런말 하고 다니지 마세요ㅡㅡ

  • 19. ...
    '25.4.13 1:08 PM (114.200.xxx.129)

    요즘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런 소리 잘 안하시던데요 어디 진짜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라면 몰라두요 ..

  • 20. oo
    '25.4.13 1:10 PM (118.235.xxx.208)

    어휴,, 본인 삶이나 잘 사세요

  • 21.
    '25.4.13 1:12 PM (221.138.xxx.139)

    원 별…

    정신연령이 한 80대 중반 쯤 되시나봄.

  • 22. ㅇㅇ
    '25.4.13 1:12 PM (218.146.xxx.107)

    한가인도 애 늦게갖는다고 딩크녜 뭐녜 별 소릴하더만 알고 보니 유산 여러번하고 힘들게 낳았다죠

    남 사정 어찌 아나요

    본인 삶이나 잘 사세요 2

  • 23. ...
    '25.4.13 1:28 PM (125.177.xxx.34)

    확실히 여기 연령대가 높긴한거 같아요ㅜ
    누구 왜 결혼 안하냐
    나이는 먹구 애는 언제 나을라구....
    이런 글이 수시로 올라오네요
    명절에 친척집 안가는 이유들

  • 24. ..
    '25.4.13 1:28 PM (182.209.xxx.200)

    뭐가 안타까워요. 촌스럽게.. 쫌.
    애 셋에 허리 휘는 나나 내 남편이 더 안타까워요.
    그들의 인생은 그들이 살테니 신경 꺼도 됩니다.

  • 25. ㅇㅇㅇ
    '25.4.13 1:43 PM (211.40.xxx.90) - 삭제된댓글

    연예인 걱정을 왜 해요. 돈이 차고 넘치고 자기 영역에서 탑울 찍은 사람린데 ..자식을 낳든 말든 내 가족도 아닌데 뭔 상관 이예요.

  • 26. ㅇㅇㅇ
    '25.4.13 1:44 PM (211.40.xxx.90)

    연예인 걱정을 왜 해요. 돈이 차고 넘치고 자기 영역에서 탑을 찍은 사람인데 ..자식을 낳든 말든 내 가족도 아닌데 뭔 상관이예요

  • 27. ㅇㄹ
    '25.4.13 1:47 PM (210.96.xxx.191)

    하나같이 뭐라하시네요. 워낙 예쁘니 유전자 아깝다잖아요. 돈도 많고 이쁠테고 하니 아깝다 생각할순 있죠

  • 28. ...
    '25.4.13 1:50 PM (14.63.xxx.60)

    여기보다 훨씬 연령층 어리고 경제적 여유 많은 강남맘카페에도 가끔 이런글 올라오는데
    동감하는 댓글이 더 많아요. 여기도 딩크이고 돈많은데 형제 조카가 내돈에 눈독들인다 어쩐다 하는 글들 올라오는데 죽으면 끝이라고 해도 솔직히 내가번돈 내자식한테 가는게 더 좋은게 본능이잖아요

  • 29. ㅋㅋ
    '25.4.13 1:51 PM (175.194.xxx.161)

    유전자는 랜덤이라...
    부모보다 못난 자식이 나올수도 있어요
    진짜 오지랍이시넼ㅋ

  • 30. .....
    '25.4.13 1:53 PM (106.101.xxx.51)

    유전자 떠나서 돈많으니까 좀아깝죠 더도말고 딱 한명만
    낳았음 좋겠어요
    오래 살아서 그돈 다 쓰고 거면 좋겠어요

  • 31. ㅇㅇ
    '25.4.13 2:16 PM (180.66.xxx.18)

    그게 마음대로 되나요
    결혼 인연을 늦게 만난걸 서두른다고 될 일인지.. 아무나랑 결혼하려면 하겠지만요.
    알아서 잘 살겠죠.

  • 32. 포기는
    '25.4.13 2:45 PM (117.111.xxx.156)

    무슨
    선택한 거겠죠

  • 33. 줄 곧
    '25.4.13 2:47 PM (58.234.xxx.182)

    미혼인 잘 생긴 남배우들 유전자 아깝다고 하지 않았나요?

  • 34. ss
    '25.4.13 2:49 PM (39.7.xxx.237)

    어머머...남이사...
    이러니 82 할매 커뮤니티란 소리 듣지ㅠ

  • 35. 그리고
    '25.4.13 2:49 PM (58.234.xxx.182)

    애 셋 낳은건 본인 부부 선택이고 허리 휘는건 예상한걸텐데 뭐가 안타까워요?

  • 36. ㅉㅉ
    '25.4.13 3:02 PM (61.97.xxx.225)

    유일한 인생 업적이 애 낳아 기른 아줌마들은 비혼이나 애 없는 여자연예인한테 오지랖 떨면서 우월감을 느끼나 보네요222222

  • 37.
    '25.4.13 3:24 PM (220.78.xxx.153)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주기적으로 이런글 한심하네요.
    남의 삶에 관심 좀 끄세요

  • 38.
    '25.4.13 3:35 PM (125.181.xxx.149) - 삭제된댓글

    양아치들이나 고딩엄빠들 쑴풍쑴풍 잘 났는데
    잘 키울 부부나 잘난사람보면 그런생각할만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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