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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 탁탁탁탁 계속 치는 아줌마 너무 거슬려요

지하철에서 조회수 : 2,541
작성일 : 2025-04-09 21:50:07

그거 걷기 앱 걸음 수 올리려고 

탁탁탁 치는 건데요

지하철안에서 계속 치고 가요

혹시 저만 거슬리는 프로불편러인가요. 

IP : 1.229.xxx.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해봤자
    '25.4.9 10:01 PM (180.228.xxx.184)

    입만 아플꺼고.
    그런 인간들은 자기가 뭘 했는지 모르니까요.
    그래서 이어폰 끼고 다닙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끼세요.
    쓸데없는 소음으로부터 내 귀를 보호해야죠.

  • 2.
    '25.4.9 10:08 PM (211.234.xxx.89)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어디나 진상 있지 않나요?
    걷기 앱 통해서라도 돈 모으려는거 측은하게 여기면
    제 경우에는 신경 안 쓰였어요

    무슨 진상이든
    얼마나 결핍되면 저럴까 하면
    덜 거슬리더라고요.

  • 3. 진짜
    '25.4.9 10:37 PM (211.201.xxx.28)

    없어보이는 행동이네요.
    글만 읽어도 거슬려요.

  • 4. ㅇㅇㅇ
    '25.4.9 10:45 PM (61.43.xxx.58)

    저도 버스에서 전화기 흔드는사람 가끔 봐요.
    이어폰끼고 반대편으로 목을 돌려요.
    아님 자꾸만 눈에 거슬려서

  • 5. 패딩턴
    '25.4.9 11:11 PM (211.192.xxx.164)

    저도 처음엔 몰랐어요. 전화기를 허벅지에 탁탁 치길래 왜 저러나 했어요
    전철에 앉아서도 연신 탁탁치더라구요
    200원 400원 모아서 부자 되려고 그러나요

  • 6. 쓸개코
    '25.4.10 12:21 AM (39.7.xxx.10) - 삭제된댓글

    저는 예전에 지하철에서 옆자리 남성분이 몇정거장을 가는동안
    계속 볼펜 꽁무니를 딸각딸각 소리를 내길래 참다 참다 말했ㅇᆞ요. 죄송하지만 켸속 소리가 나니 힘들다고.
    기분 좀 상한듯 했는데 저도 참다가 말한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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