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 성인자녀 금전적도움을 읽고

... 조회수 : 1,802
작성일 : 2025-04-08 12:49:20

베스트글에 부모가 형편이 좋으면 손주 양육비며 살림비 도움을 준다는 글을 보고서 참 

4050세대는 끝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사교육도 출발은 넉넉한 집안에서 시작해서 이제는 소득상관없이 누구나 질적차이일뿐

교육시키는데, 결혼한 자녀 도움도 그렇게 뿌리가 내릴 것 같아서  자식에게 도움 못 주는무병장수도 눈치보여 힘들것 같아요

IP : 1.232.xxx.1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ㄷ
    '25.4.8 1:05 PM (211.234.xxx.12)

    증여나 상속세 생각하면 이것도 방법이죠.

  • 2. 피곤한 낀세대
    '25.4.8 1:47 PM (218.39.xxx.130)

    부모도 봉양해야 하고.
    자식들도 지원해야 하고.

    자신의 노후도 책임져야 하고... 인생 휴~~ 벅차다.

  • 3. . .
    '25.4.8 3:13 PM (222.237.xxx.106)

    돈없는 사람은 진짜 아이 키우기 벅차겠어요.

  • 4. . .
    '25.4.8 3:14 PM (222.237.xxx.106)

    예전부터 그랬어요. 월금은 다 저금하고 엄카로 생활하고 가방이나 귀금속은 현금으로 사고

  • 5. . .
    '25.4.8 3:15 PM (222.237.xxx.106)

    증여세 상속세 너무하긴해요. 그러니 다들 저리하죠.

  • 6. . .
    '25.4.8 3:16 PM (222.237.xxx.106)

    10년치밖에 계좌 안보니까 그 전에는 현금으로 주던 이체하던 상관없어요. 주고 십년만 살면 새로 세팅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7 어버이날 부모님께 얼마 드리셨나요 ?.. 궁구미 22:27:19 62
1809016 역알못의 즐거운 책읽기 ... 22:22:30 52
1809015 피부과 시술 정말 효과 있긴 한건가요? .. 22:20:18 90
1809014 연아남편은 연아얘기외엔 컨텐츠가 없나요? 6 ㅇㅇ 22:18:50 449
1809013 선생님이 아이 운동 시키는 게 어떠냐고 ... 22:17:55 137
1809012 오늘 부모님에게 연락 안하신분들 계시는지 4 오늘 22:12:50 480
1809011 나솔 31기 일진놀이 주동하는 옥순이 쌩얼 2 .. 22:11:49 479
1809010 '난 아직 모르잖아요' 이영훈 작곡가도 표절한 건가요? 1 22:06:36 684
1809009 컷트 잘못해서 울고 싶어요 4 미친원장 22:04:49 455
1809008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전쟁은 끝나는가 , 한동훈 출국금.. 2 같이봅시다 .. 21:57:18 283
1809007 집에서 김 재워 드시는분 계세요? 11 ㅇㅇ 21:52:47 603
1809006 골드만삭스 코스피 9000 전망  ........ 21:52:33 598
1809005 옷을 직접 수선해서 입으니 좋아요 6 aiaiai.. 21:48:05 831
1809004 아이허브 물건, 다른 주소로 보내보신 분들요. 6 .. 21:40:23 181
1809003 20년된 냉장고와 세탁기 교체해야할까요? 10 궁금 21:38:24 500
1809002 어버이날 우리 아빠 엄마 4 눈부신 21:35:33 1,053
1809001 어버이날 이럴때 용돈도 드리나요? 13 어버이날 21:35:06 985
1809000 오늘 예금만기였는데 2 궁금 21:29:38 1,316
1808999 우리나라에서 연임한 대통령은 14 .... 21:29:12 902
1808998 20년 맞벌이로 간신히 집사고 한숨쉬려는데 부모님이 아프시네요... 11 ㅇㅇㅇ 21:22:36 2,167
1808997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19 가을 21:14:33 2,404
1808996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31 ㅇㅇ 21:07:01 2,072
1808995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12 21:05:34 2,279
1808994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5 21:00:19 1,796
1808993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11 20:58:27 2,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