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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꿈은 뭘 뜻할까요

꿈보다해몽 조회수 : 1,245
작성일 : 2025-04-04 08:43:55

어제 몸이 안좋아서 약 먹고 잠들기는 했지만 이렇게 아침에 늦잠을 잘 줄은 몰랐어요.

자면서 꿈을 꿨는데 그 내용이요,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을 국채에 투자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서류를 작성하고 있는데 그 돈이 어떤 아파트 환경을 바꾸는데 쓰인다면서 거기서 나온 시체처리에 쓰여진다는 거에요.

무슨 소리지 하고 그 곳엘 가보니 아주 커다란 구덩이를 파놓았어요. 구덩이 스케일이 거의 아파트를 지어도 될 만큼이요.

사람들은 가장자리에서 내려다보고 있어요. 구덩이가 큰 만큼 사람들은 거의 절벽 높이에서 내려다보고 있고요.

구덩이 속에는 시체가 두구가 있어요. 하나는 감싸인 천이 아주 낡아서 거의 미라처럼 보이고요, 또 하나는 비교적 천이 깨끗해요.

 

뭐지, 하면서 깨어났어요.

깨어나 생각하니, 오늘 일어날 일을 상징하는 예지몽은 아닐까 싶네요.

오늘 제발 제가 바라는 결론이 났으면 좋겠어요.

IP : 58.29.xxx.1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셔라..
    '25.4.4 8:47 AM (211.217.xxx.119)

    원래 꿈을 잘 꾸고, 잘 맞으시나요??

  • 2. 100%
    '25.4.4 8:50 AM (125.178.xxx.170)

    탄핵 인용 꿈이네요. ㅎ

  • 3. ㅇㅇ
    '25.4.4 8:50 AM (175.223.xxx.164)

    기각. 탄핵인용 어떤걸 바라시나요?

  • 4.
    '25.4.4 8:51 AM (58.140.xxx.20)

    두시체라니 의미있네요

  • 5. 원글
    '25.4.4 8:54 AM (58.29.xxx.145)

    ㅇㅇ님 저는 인용을 간절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무서라님 꿈이 잘 맞지않고 개꿈만 꾸는 사람입니다.

  • 6.
    '25.4.4 8:54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어쨌건 시체꿈은 좋은 꿈이에요~

  • 7. ㅇㅇ
    '25.4.4 8:59 AM (175.223.xxx.164)

    그럼 인용 꿈 같아요 .. 시체꿈은 좋은 꿈이라 내가 원하는 상황대로 흘러가고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 8. ....
    '25.4.4 9:06 AM (61.255.xxx.179)

    저는 노란 꽃들이 엄청 펴 있는 들판에 서 있는데 꽃이 예뻐 그 들판에 들어갔더니 무릎까지 푹푹 빠지더라구요
    그래도 무서워하지 않고 들판에 서 있으면서 꽃들과 하늘을 즐긴 꿈을 꿨어요

  • 9.
    '25.4.4 9:09 AM (211.215.xxx.144)

    좋은 꿈이네요

  • 10. 급로긴
    '25.4.4 9:28 AM (211.235.xxx.105)

    로또 되는 꿈이예요
    지인이 시체 나오는 꿈 꾸고 로또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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