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메디컬쪽 직업 가지신 분들은

ㅓㅎㄹㅇ 조회수 : 3,607
작성일 : 2025-03-28 21:44:12

의사 약사 간호사 분들은

가족들이 아플때나 주위 친구분들 아플때

좀 도움을 주시나요?

 

친구가 약사인데

아이둘 어려서 밤에 아이가 아파 울고 그럴때

그래도 자기가 약사여서 덜 당황하고 잘 대처했다고

자녀들이 자랄 때 아프면

가족이 의학 지식이 있으면 좀 도움이 될거 같긴해요

 

간호사인분 자기 남편 감기걸리면

그냥 링겔 직접 주사 놔준다고 하네요

 

 

IP : 61.101.xxx.6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25.3.28 9:45 PM (210.100.xxx.239)

    친척언니 간호조무사인데도
    가족들 링겔 놔주더라구요
    동생 치위생사인데 손스케일링도 많이해줬어요

  • 2. ..
    '25.3.28 9:48 PM (73.195.xxx.124)

    병원에서 제일 VIP는 의사가족입니다.

  • 3.
    '25.3.28 9:51 PM (172.225.xxx.165) - 삭제된댓글

    남편 대학병원 교수인데 애들 어려서 고열날 때 애아빠는 학회나 출근해서 없을 때가 많고 혼자 애둘 데리고 소아과가서 열 내리는 수액 맞고 오고 그래요. 뭐 죽을병에 걸리면 도움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글쎄요..

  • 4. ..
    '25.3.28 9:55 PM (39.7.xxx.24) - 삭제된댓글

    친구 간호사도 가족들 주사 다 놔주던데요

  • 5. 간호사 주사
    '25.3.28 10:03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간호사가 어떻게 주사를 놔주나요?
    의사 처방없이 , 주사 처방이 간호사가 가능해요??
    의사가 환자를 직접 보지 않고 , 간호사 말만듣고 주사 처방이ㅡ가능한가요?

  • 6. ...
    '25.3.28 10:09 PM (58.234.xxx.182)

    간호사 가족들(친인척...) 모아놓고 독감주사 놔줘요

  • 7. ...
    '25.3.28 10:13 P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동생이 간호사인데 엄마 링겔은 자주 놔줘요.

    근데 건강염려증이 좀 심한 편이에요

  • 8. ..
    '25.3.28 10:17 PM (119.70.xxx.107)

    사촌동생 간호사인데 저희 부모님 링겔 집에서 놔준적 있어요

  • 9. ㄴㅁㅋㄷ
    '25.3.28 10:29 PM (1.236.xxx.22)

    아들 한의사인데 제가 목디스크가 있는데 매일 추나해줘요

  • 10. 000
    '25.3.28 11:22 PM (121.162.xxx.85)

    가족할인 크더라구요
    의료지식이 있는게 살면서 참 도움 많이 되는거 같구요

  • 11. ..
    '25.3.28 11:39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의사 남편은 저 아플때 쓸모없고. ㅋㅋ
    간호사 딸은 저 입원했을때 마침 오프라 제 병실 지켜주고
    스테이션과 간병과 혼지상태에 대한 말이 잘 통하니
    간호사들이 제게 타 환자보다 곱빼기로 친절했어요.

  • 12. ..
    '25.3.28 11:45 PM (211.208.xxx.199)

    사 남편은 저 아플때 쓸모없고. ㅋㅋ
    간호사 딸은 저 입원했을때 마침 오프라 제 병실 지켜주고
    스테이션과 간병과 환지상태에 대한 말이 잘 통하니
    의사나 간호사들이 제게 타 환자보다 곱빼기로 친절했어요.

  • 13. 싸모님
    '25.3.29 1:07 AM (211.235.xxx.68)

    싸모님이라불리워도
    늘 돈도없는 마누라였는데
    50넘어 남편나온대학병원가니
    동기후배덕에 일사천리로
    아파죽을지경되니 내가 싸모긴했구나싶어요

  • 14. ve
    '25.3.29 7:23 AM (220.94.xxx.14)

    남편은 치과를 하는데 시누가 간호사인데 시댁식구들 링거를놔주는데 그 링거 돈내고 사오는거맞겠죠 병원꺼 훔쳐갖고나오는거 아닐지 그러고도 남을 인간이라

  • 15. ve님 매일 카운트
    '25.3.29 8:45 A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매일 링거든 뭐든 갯수 기록 돼요.
    당연히 결제하고 가져갔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567 자녀를 낳는건 보호자를 낳는거네요 ㅗㅎㅎㄹ 17:47:16 29
1791566 말 못하는 남편은 왜 그럴까요 이건 17:45:15 71
1791565 로봇 화가도 있네요 ㅇㅇ 17:42:04 41
1791564 김민석총리의 추도사 감동입니다 추도사 17:38:17 140
1791563 미래에셋 앱 타기관금융인증서 등록 질문드려요 17:38:07 39
1791562 8월에 스페인 가려는데 꼭 봐야할 곳 추천해 주세요 2 123 17:35:58 83
1791561 최근에 재미있게 본 드라마 영화 추천해주세요 2 미미 17:33:29 149
1791560 장동건은 카톡사건이 그리 타격이 컸나요 10 ㅇㅇ 17:29:23 745
1791559 오빠가 자꾸 엄마 투석을 중지하자고... 18 ..... 17:20:07 1,687
1791558 카톡에 생일인 친구 보이시나요? 1 ㅡㅡ 17:15:14 163
1791557 여기서 대란이던 캔 토마토 아직 오픈 안했는데 15 나니 17:15:02 537
1791556 집 이제 안팔림 8 ... 17:09:39 1,445
1791555 정청래는 당대표 잘리고 서울시장도 낙선한다 19 ㅇㅇㅇ 17:07:43 970
1791554 이번에 민주당 또 집값 못잡으면 ... 4 ... 17:05:54 421
1791553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가사 2 ... 17:02:43 655
1791552 소방 로봇 3 로봇 16:58:14 405
1791551 같은 품번이어도 인터넷몰 옷이 다를수 있을까요 4 As 16:57:10 354
1791550 부동산 대책해석본의 해석본 2 붇까페 16:52:20 493
1791549 깨비농산 귤 맛이 너무 없네요. 8 ㅇㅇㅇ 16:47:30 763
1791548 제 눈에 닮아 보이는 사람 1 ... 16:47:26 336
1791547 웨이브에 영화가 제일 많은가요. 4 .. 16:43:49 286
1791546 지금 삶이 힘들다면 꼭 보시길 7 16:41:41 1,645
1791545 노원구 동대문구 하안검 수술 잘하는 데좀 소개해주세요 이제 나이가.. 16:37:21 89
1791544 부동산 대책 해석본이라는데 27 ㅇㅇ 16:30:35 2,198
1791543 원조냐 아니냐 떠나 강원도 빵은 확실히 맛이 구수합니다 4 ㅁㅁ 16:28:22 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