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귓속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막 들려요ㅠ

.. 조회수 : 2,400
작성일 : 2025-03-28 09:52:47

어제 새벽에 자려고 누웠어요

잠이안와서 한참을 뒤척이다가 옆으로 누웠는데

비몽사몽 간에 갑자기

귀에서 막 시끄러운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귀속인지 머릿속인지

암턴 넘 시끄러워서 잠에서 깼는데요

마치 라디오주파수 맞출때

그 소리처럼 잡음..기분나쁜소리요.

이런 증상  멀까요  겁이 덜컥나서요.

 

생각해보니 예전에도 가끔씩

자려고 누우면  귓속에서

쿵하고 먼가 떨어지는소리가 나긴 했어요,

첨엔 윗집에서 나나 밖에서 나나 했는데

생각해보니 제 안에서 나는소리였고요..

머가 문제일까요..

IP : 1.225.xxx.10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사
    '25.3.28 9:54 AM (220.117.xxx.35)

    하고 의사가 봐야지 여시다 물음 어째요
    빨리 병원가세요
    이비인후과나 신경정신과

  • 2.
    '25.3.28 9:54 AM (211.57.xxx.44)

    이명 증상 같아요

    빨리 병원가세요

    늦으면 치료가 안되고 평생 삐소리 들으며 살아야합니다...

    경험자입니다 ㅠㅠ
    전 이제 몸이 좀 안좋으면 삐 합니다 귀에서 삐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 3. 돌발성난청
    '25.3.28 9:55 AM (221.150.xxx.138)

    돌발성 난청일수 있어요.
    이비인후과로 얼른 가세요.

  • 4. ..
    '25.3.28 9:56 AM (1.225.xxx.102)

    그냥 삐소리 아니고요.
    진짜 그 라디오 주파수 잡음..시끄러운.,.
    너무시끄러워서 깼어요

  • 5. ㅂㄷㄱㄷ
    '25.3.28 9:56 AM (106.102.xxx.208)

    이빈후과 가보세요

  • 6. ..
    '25.3.28 9:57 AM (1.225.xxx.102)

    삐소리나는 이명은 가끔있는데,
    이렇게 먼가 쿵떨어지는 소리나 주파수잡음같은건
    자려고누워서 선잠 막 들려고할때 꼭 들려요

  • 7. 혈압이
    '25.3.28 9:58 AM (58.29.xxx.183)

    높아도. 그럴수있어요,혹시 혈압이 요즘 높게 치솟는지 확인해보세요^^
    어떤 사람은. 귓속에서 비닐봉지 사그락대는. 소리가
    그렇게 나거나 북치는 소리가 울리거나.
    여러 소리가 있어요

  • 8. ..
    '25.3.28 10:04 AM (1.225.xxx.102)

    어머 이명이 그렇게 다양한소리가 나나요? 삐소리만 나는줄ㅠ
    요새 애때매 제가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긴했어요
    애 일도 잘안풀리는것같고 저도 일이 안찾아져 우울히고,
    사방데가 막힌것같아 요새 우울증이 심해진것같거든요,
    사람만나기도싫고 무기력. 그래서 집콕하고 종일 말섞는사람은 저녁되서야 남편과 아이가 다에요.
    그래선지 기억력도 없어지는것같고.
    그래서일까요?
    쓰고보니 정신과상담을 가야하나싶네요ㅜ

  • 9.
    '25.3.28 10:25 AM (211.57.xxx.44)

    대학병원같은 큰 병원 이비인후과 예약 잡고 빨리 움직이세요
    돌발성난청이든
    이명이든
    모두 시급합니다

    내 몸은 내가 아끼는거예요
    아무도 안해줘요

    얼른 씻고 나가세요

  • 10. 저는
    '25.3.28 10:31 AM (211.184.xxx.171)

    저도 경험있는데
    몸 컨디션 안좋고 수면질 안좋을때 나타났어요.
    한참 노화 급속히 진행되면서
    수면패턴에 변화생길때
    몸과 뇌의 리듬이 트러지면서 비몽사몽일때
    느낌 받았어요. 심지어 사람들 수다떠는 느낌의
    소리같기도 했구요.
    그냥 내가 피곤한가보다.. 하고 편하게 받아들이고
    운동좀하고 잘수있게 컨디션 조절하고
    맘편하게 먹으니 괜찮아졌어요.

  • 11. 돌발성난청
    '25.3.28 10:45 AM (61.80.xxx.67)

    제가 그랬어요..얼른 이비인후과 가세요
    전 돌발성 난청이라고 빨리 입원하라고 해서 1주일 입원하고 괜찮아 졌어요
    얼른 병원 가세요

  • 12. 고지혈
    '25.3.28 10:52 AM (211.209.xxx.126)

    피가 원만하게 안돌때 진짜 오만소리 다들려요
    짜라란~ 쿵 쓕슉 이런소리도 들리고 혈관계 문제일 가능성 높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33 덜 해롭다 믿었던 전자담배···‘나노 입자 에어로졸’ 탓에 폐·.. ㅇㅇ 01:35:52 217
1803932 오이소박이와 부추김치 담았어요 01:01:41 227
1803931 취업 시기의 자녀분들 어떤 일 두드리고 있나요? 랸매 00:53:10 296
1803930 쿠팡 2만원 화장품 쿠폰 쓰실분들 빨리 쓰세요 2 ... 00:43:16 801
1803929 용돈주면서 연애하고 싶은 남자들 많은가봐요 9 00:38:57 735
1803928 부티나고 싶다는 것은 남들보다 우월하고 싶은 욕망의 과시인것 같.. 12 이해안가 00:30:10 681
1803927 서울 273번 버스 노선에 있는 대학 보내면 2 ..... 00:26:39 812
1803926 곽상도 50억 무죄, 강백신이 조작 11 그냥 00:23:53 761
1803925 공공기관 일자리 오히려 역차별이지않나요 1 Umm 00:19:50 640
1803924 '정부광고' 대통령이 지시했는데 장관은 관심없다 1 ... 00:18:18 357
1803923 공무원 차량 2부제 너무하네요. 15 00:16:04 1,723
1803922 저 고등학교때 시간표가 10 ㅎㄹㄹㄹ 00:15:10 516
1803921 잠깐 웃고 가는 타임 1 ㅋㅎ 00:12:28 352
1803920 90세 아니라 100세라도 사람답게 살면 2 건강장수면 .. 00:03:11 753
1803919 속보) 이란 “이스라엘의 휴전위반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중단”.. 25 아이고 2026/04/08 4,374
1803918 월드컵 2026/04/08 236
1803917 대통령의 공천개입은 징역형 5 답답 2026/04/08 631
1803916 절에 보시하면 다음생에 복받는다는... 7 보시금 2026/04/08 858
1803915 ㄷㄷ민주당 의원총회 생중계 안하면 큰일날듯 11 .. 2026/04/08 990
1803914 부모님과 남편에게 감사하네요 11 구글 2026/04/08 1,945
1803913 영화 살목지 봤어요 2 ... 2026/04/08 1,309
1803912 남자차에서 3 벚꽃 2026/04/08 1,456
1803911 변호사선임 합의보수 미고지 4 구두계약 2026/04/08 518
1803910 정말 90세까지 사시는 경우 많은것 같아요 13 2026/04/08 2,536
1803909 그래도 윤석렬에게 고맙네요 10 ... 2026/04/08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