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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3.27 안국 .. 찹쌀도너츠 1000개

유지니맘 조회수 : 2,792
작성일 : 2025-03-27 22:19:06

 

자원봉사자님들과 함께 잘 드리고 돌아갑니다 

82 일부회원 여러분의 마음 잘 전달했습니다 

 

여러 여건상 더 많은 양을 할수가 없었고 

못드신 분들도 많으셔서 

(그만큼 너무도 많이 오셨다는 이야기 입니다 )

 

82 깃발도 펄럭이게 힘들게 달아봤는데 

보신분들이 계셨을런지요 .

 

아무튼 감사합니다 

 

내일은 전국 지자체 해당지역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하는 날입니다 

3.28.-29일 양일간 ..

혹시 본 투표날 사정이 생기실수도 있으니 

미리 미리 하실수 있는 분들은 꼭 

하시길요 . 

 

오늘 내리는 비가  딱 적당한 흡족한 양으로

밤새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온전히 산불이 진화되기를 바랍니다 .

늘 고맙습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995296&page=1

IP : 123.111.xxx.13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평
    '25.3.27 10:20 PM (118.235.xxx.39)

    늘 감사드립니다

  • 2. 항상
    '25.3.27 10:20 PM (1.236.xxx.46)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3. 애쓰셨어요.
    '25.3.27 10:20 PM (211.206.xxx.130)

    감사합니다.!

  • 4. 감사
    '25.3.27 10:21 PM (118.235.xxx.12)

    너무 감사합니다!
    바람 불고 날씨도 험했는데 고생 많으셨어요!!

  • 5. 감사
    '25.3.27 10:21 PM (222.110.xxx.177)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주중에도 이렇게 애를 쓰시네요.
    항상 고맙습니다

  • 6. 감사합니다
    '25.3.27 10:21 PM (222.111.xxx.73)

    늘 감사합니다.

  • 7.
    '25.3.27 10:22 PM (59.1.xxx.109)

    감사합니다

  • 8. ㄴㄷ
    '25.3.27 10:23 PM (118.216.xxx.117)

    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9. 감사하고
    '25.3.27 10:23 PM (14.5.xxx.38)

    고마워요!

  • 10. 늘 감사합니다
    '25.3.27 10:23 PM (211.251.xxx.82)

    오늘 바람도 많이 부는데 그 많은양의 도너츠
    준비하시고 나누고 유지니맘과 자봉단 여러분
    너무 고생하셨어요
    어서 헌재야 일좀 하자!!!

  • 11. 먹었어요!
    '25.3.27 10:24 PM (121.162.xxx.57)

    무대 앞 중간에 앉아 있는데 쇼핑백에 하나씩 담아서 배달까지 해 주셨어요. 82쿡이라는 소리에 너무 반가워서 간헐적 단식 중이었는데 받아서 먹었네요~ 꿀맛이었어요~!!!! 진심, 기름냄새도 안나고 담백하고 적당히 달고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 12. 진심으로
    '25.3.27 10:29 PM (58.120.xxx.143)

    감사합니다!

  • 13. 감사
    '25.3.27 10:32 PM (119.74.xxx.145)

    너무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14. 우리의미래
    '25.3.27 10:34 PM (118.235.xxx.87)

    선봉에 선 유지니맘님과 훌륭하신 자원봉사자님들
    오늘도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 15. ^^
    '25.3.27 10:40 PM (211.36.xxx.164)

    항상 감사합니다. 우리의 간절함이 하늘에 닿기를!!!!

  • 16. ..
    '25.3.27 10:57 PM (211.246.xxx.98)

    오늘 바람도 불었는데 아, 저 무거운 박스들을!
    너무 수고하셨네요.
    봉사자분들과 유지니맘님, 고맙습니다.
    시간이 늦어서 못먹었지만 많은 분들,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 17. 홧팅!!
    '25.3.27 11:20 PM (58.29.xxx.158)

    안국역집회에서 자봉하시는 분께서 주시는 도너츠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8. 한낮의 별빛
    '25.3.28 12:09 AM (106.101.xxx.226)

    고생하셨습니다.

  • 19.
    '25.3.28 12:27 AM (58.140.xxx.20)

    정말 너무 고생하시는데 어서 좋은결과가 났으면 좋겠어요

  • 20. 고생하셨어요
    '25.3.28 2:19 AM (172.119.xxx.234)

    꼭 좋은 결과 나길...222

  • 21. 어서빨리
    '25.3.28 5:31 AM (210.100.xxx.86)

    유지니맘님이 평화로운 일상을 찾을수 있는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밤이고 낮이고 고생이 너무 많으시네요

  • 22. 123123
    '25.3.28 6:08 AM (116.32.xxx.226)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사정이 있어 매번 소액 동참만 합니다

  • 23. 너무 고생
    '25.3.28 8:36 AM (1.237.xxx.119)

    많이 하셨습니다.
    유지니맘님이 평화로운 일상을 찾을 수 있는 좋은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가 그런 일상을 찾기 위해 노력해주신
    유지니맘님과 함께 하신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82회원님들의 선행을 널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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