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도 보면 그렇지만 다들 다 큰 자식일에 너무 관여하는거 같아요

내비두세요 조회수 : 2,539
작성일 : 2025-03-26 17:58:03

커가는 아이들과 다 큰 자식들 일에 너무 관여하는거 같아요.

대학을 어딜 가라

누굴 사귀어라 마라

결혼을 해라 마라

어디 직장에 가라마라

집을 사라 마라

이혼을 해라 마라 까지.... ㄷㄷㄷㄷㄷ

 

그렇게 관여하면 할 수록 더 모지리가 되어 가지 않나요? 알면서 왜 그러시는지..

부모도 신이 아니라서 틀린 결정 할수도 있는데 평생 책임져 주지도 못할 거면서..

IP : 223.38.xxx.18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3.26 5:59 PM (221.149.xxx.36)

    예전에는 자식숫자가 많았고 부모가 또 빨리 죽었잖아요. 요새는 자식 숫자가 하나 아니면 둘, 여러명한테 쏟는 에너지가 한두명에게 집중, 게다가 오래 살고..
    오래 사니 할 일도 없고 자식들만 바라보는거죠.
    이제라도 자식에게 독립하는 부모학교를 만들어서 다녀야 해요

  • 2. ...
    '25.3.26 6:04 PM (89.246.xxx.248) - 삭제된댓글

    자식 한둘 있는거랑 옛날 기본 넷 다섯 여섯 다르겠죠. 옛날 할머니들은 첫째 둘째 딸한테 맡기고 자기가 애 키우지도 않았어요. 동네 풀어놓으면 니 집 애 우리 집 애 뭉쳐 놀고. 세상이 다른 것도 고려해야.

  • 3. 노처녀인지딸인지
    '25.3.26 6:05 PM (223.38.xxx.88) - 삭제된댓글

    본인부터 애낳고 간섭말고 사세요.
    간섭과 조언은 한끝차이

  • 4.
    '25.3.26 6:06 PM (210.117.xxx.44)

    본인부터 애낳고 간섭말고 사세요.
    간섭과 조언은 한끝차이22222

  • 5.
    '25.3.26 6:11 PM (223.38.xxx.187)

    저도 애2 키우는 애엄마에요.

  • 6.
    '25.3.26 6:12 PM (223.38.xxx.187)

    살다보니까 엄마 아빠말이 틀린게 엄청 많더라구요.
    말 안듣고 살길 잘했어요.

  • 7. 부모의착각
    '25.3.26 6:27 PM (118.235.xxx.78)

    자식 입장에선 간섭인데 부모는 조언이라 착각합디다.

  • 8. ㅇㅇ
    '25.3.26 6:30 PM (211.210.xxx.96)

    저도 꼭 옳은게 아니라는걸 알고나서
    말 안들었어요 ㅋㅋ

  • 9.
    '25.3.26 7:0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여기뿐만 아니라 오프에서도 그래요
    시시콜콜 다 알아야 되고 간섭하고 남들에게 별 시덥잖은것도 끊임없이 자랑질 해대고ㆍ
    자녀들에게 더 이상 나올 자랑꺼리가 없으면 손자로 넘어가고요

  • 10. 그니까요
    '25.3.26 7:10 PM (223.38.xxx.187)

    부모로서 해주는 조언이 다 틀릴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하는지?
    자만이 심한거 같아요.

  • 11. ㅎㅎㅎ
    '25.3.27 9:09 AM (112.216.xxx.18)

    그 이혼글 정말 어이없어서 ㅋ
    안 되겠다 싶으면 아들이 알아서 나올 것이고 아니면 그냥 살게 두면 될 걸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79 저도 아들 결혼 고민있어요 8 하늘 23:06:39 332
1826078 이 대통령 "이렇게 부동산 매달리는 나라 없어…매우 원.. 4 원시인들 23:03:26 315
1826077 경찰 피의자들도 자살 하네요 6 검찰 23:00:21 483
1826076 유시민은 이재명 머리 꼭대기에 앉아있네요 5 22:58:56 505
1826075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하려 한다면 시위하러 나갈거에요 3 .. 22:58:36 188
1826074 갱년기 증상일까요? 1 ㅠㅠ 22:56:46 233
1826073 대통령 sns 짜치네요(feat.타임라인) 5 .. 22:55:35 632
1826072 검찰개혁이 이리 힘든건가요?? 1 .. 22:55:07 127
1826071 통돌이 세탁기 물 진짜 엄청 들어가는것 같아요 3 ... 22:54:25 379
1826070 민주당이 망하는길로 가는구나 10 유시민짱 22:54:01 467
1826069 소액 강제집행 절차 좀 알고 싶어요. 법률자문 22:52:48 82
1826068 남편요 핸드폰 보고 대답을 안하는거요 2 퇴직남편 22:48:04 243
1826067 저점을 계속 낮추고 있네요. 5 막돼먹은영애.. 22:45:51 964
1826066 민주당 만진당으로 놀렸는데 국힘은 소아성애당 된건가요 3 22:44:58 147
1826065 자기가 했던 말 상기시켜주면 화내는 2 ㅇㅇ 22:41:54 240
1826064 내가 경험한 의료급여 환자들 8 22:39:38 659
1826063 검찰개혁 국힘이 하면 국힘 지지힐래요 10 검찰게혁 22:39:08 263
1826062 신랑이 시댁에 강아지 보러 너무 자주 가요 7 시댁 22:36:51 905
1826061 헬쓰3일차. 천계 35분 4 헬린 22:36:00 364
1826060 도와주세요.대장암 4 무식해서.... 22:27:46 1,544
1826059 새벽마다 축구하네요 2 .. 22:22:20 629
1826058 ‘공공이 전세금 관리’ 전세금 신탁 제도 확대 추진키로…전면·강.. 8 .... 22:21:29 564
1826057 국무회의 할때 보고서 1장이 세종대왕같은... 5 새날 22:20:56 476
1826056 케이블 충전선 어떤거 사용하세요? .. 22:18:59 106
1826055 사석에서 검사나 판사 보셨어요??? 9 22:18:07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