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석열 기각되면 '넥타이부대' 경찰은 막지 못할 것

ㅇㅇ 조회수 : 4,667
작성일 : 2025-03-25 22:57:03

https://youtube.com/shorts/I6Wb_yXW1o0?si=bYPLMVDtq-jrqcRl

최경영 기자 얘기 잘 들어보세요

일선 경찰 간부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만약 윤석열이 기각되면 

자신들은 아마 (응원봉을) 못 막을 거다..

오늘 중요한 단어중에 하나가

'넥타이 부대'가 등장할거다

저는 그걸 굉장히 의미있게 봤어요

경찰 간부 입에서 나온 말이에요

학생이나 노동자가 아니고

넥타이 부대가 등장할거고

광화문과 여의도는 넥타이 부대가

등장하면 그걸로 끝이다!

87항쟁에서도 넥타이 부대

때문에 계엄을 못한거다

광화문과 여의도의 직장인들이

나와 버리면 경찰로서는 막을 수가 없다

그럼 관저도 못지킨다

경찰 간부들도 기각은 안될거라고 생각한다!

///////////

제가 87학번입니다.

6.10 민주항쟁에 참여했었구요

내일 회사에 가면 연차를 며칠 쓸

생각입니다.

다시 일어나서 저항할 때가 왔네요

비록 몸은 87년 그때 청춘의 나이는 아니지만 죽을 각오로 이 나라 민주주의

지켜낼거에요.

섣불리 포기하거나 사기를 떨어뜨리는

말은 하지 맙시다.

우리 민족이, 우리 피가 그렇게 나약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힘을 내봅시다.

 

 

 

 

 

 

 

 

IP : 118.235.xxx.7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5 11:02 PM (73.195.xxx.124)

    헌재 꼴을 보니 너무너무 속이 탔는데
    포기하거나 사기를 떨어뜨리는 생각은 하지 않겠습니다.

    님 덕분에 우리에게 넥타이부대가 남아있다는 걸 깨우쳤습니다.

  • 2. ..
    '25.3.25 11:02 PM (218.49.xxx.99)

    이런일을 또 겪게되는군요
    제발 헌재재판관들아
    유혈사태 안나게
    정신 차리고 각서해서
    윤석열을 즉시 파면해라

  • 3. 저도
    '25.3.25 11:02 PM (125.137.xxx.77)

    목숨 연연해 하지 않을려고요...

  • 4. 나도
    '25.3.25 11:04 PM (123.108.xxx.170)

    꼭 나갈겁니다

  • 5.
    '25.3.25 11:05 PM (182.225.xxx.31)

    넥타이부대 너무 감사합니다

  • 6. 한숨이
    '25.3.25 11:06 PM (211.36.xxx.2)

    눈물나네요.

    수많은 국민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루어진 민주주의인데..
    도덕성 쓰레기인 최고 권력자로 인해
    순식간에 망가지고 있어요.

    너무 위태로운 우리나라
    우리 국민들
    어찌하나요.

  • 7. 그런 일은
    '25.3.25 11:08 PM (106.101.xxx.94)

    정말 없어야 되요 넥타이 부대가 나서야하는

  • 8. ㅇㅇ
    '25.3.25 11:10 PM (116.122.xxx.71)

    광화문 근무 넥타이..는 아니고 아줌마 부대인데요. 영화 1987 실사판 재현되지 않길 제발 바랍니다...

  • 9. 82
    '25.3.25 11:14 PM (59.1.xxx.109)

    아줌마부대도 있을테고

    그런일은 없어야지

  • 10.
    '25.3.25 11:15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넥타이부대는 없습니다 다들 먹고살기 힘든시대라

  • 11. 미치겠다
    '25.3.25 11:18 PM (39.120.xxx.65)

    남편이 이번주 부터는 나간답니다 ㅠㅠ
    저도 화장실 문제로 여태 안 나갔는데
    같이 가요 ㅠㅠ

  • 12. 123
    '25.3.25 11:23 PM (220.85.xxx.42)

    저는 초기에만 나가고 조용히 기다렸는데요.
    남편이랑 드디어 불안해진다 오늘 밤은 얘기했어요.
    만약 기각된다면
    대규모시위..2차계엄 등 정말 끔찍한 상상이 펼쳐지는데요.
    남편이랑 독립군의 심정으로 싸우기로 도원결의했어요.
    상식을 세우자. 나라를 지키자...
    이제 늙기도 하고 힘들지만 제 인생을 걸고 싸울 예정입니다.

  • 13.
    '25.3.25 11:29 PM (1.236.xxx.46)

    지금 벼르고 있죠

  • 14. ㅇㅇ
    '25.3.25 11:32 PM (211.235.xxx.233)

    기각되면 나라 망하는 거에요.
    넥타이 부대가 아니라 전국민이 삼일운동하는 마음으로 나서야함..

  • 15. 그래 기각하고
    '25.3.25 11:37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4.19 한번 또 하자.
    구킴매국노들 말론 안되지.
    광복하고 80년간 곪고 곪은 종기 이번에 도려내자.

  • 16. 문제
    '25.3.25 11:41 PM (112.169.xxx.183)

    문제는 헌재가 판사가 검사가 그걸 모르는거지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상왕이라고 생각했겠어요.
    세금으로 월급받는 공무원들이 국민을 우습게 안거지요
    참 최상목씨보니 행시 공무원들도 똑같아요
    끝까지 가봅시다!!!

    이 참에 AI판결 도입하고 배심원제도 만들고 검찰수사권 완전 없애고 기소권은 걍찰도 주고 공수처도 주고 할때까지 오늘을 잊지말고 끝까지 갑시다!

  • 17. 짜짜로닝
    '25.3.25 11:42 PM (182.218.xxx.142)

    아줌마부대 밥솥파업하고 자영업도 샷다 내리고 광화문 나가서 길에서 먹고자고 할랍니다.

  • 18. ㄱㄴㄷ
    '25.3.25 11:55 PM (120.142.xxx.18)

    헌제가 그런 결과를 내면 그들 대대손손 불행할겁니다. 바닥에서 기는 자식들과 자손들이 줄지어 태어나길 국민들이 기도할겁니다.
    헌재 뿐입니까? 한덕수와 그 유명한 처, 윤거니, 최상목도 그렇고 경찰청장 검찰청 등등 이 내란의 주요범죄자들은 말년이 처참하고 고통스럽길 기도할겁니다. 국민이 기도하면 그렇게 됩니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었습니다. 지금 국민의 마음은 다 똑같고 같은 기도를 합니다.

  • 19. 123
    '25.3.25 11:59 PM (220.85.xxx.42)

    82쿡 언니 동생들 우리 그런 상황 오면 같이 싸워요.
    울컥하네요. 정말

  • 20. 기각 되면
    '25.3.26 12:25 AM (112.214.xxx.184)

    기각 되면 그때부터는 주변 정리 하고 나가 죽을 각오 하고 싸울 거에요

  • 21. 답은 하나
    '25.3.26 12:43 AM (106.102.xxx.153)

    빨갱이는 북한으로~~~!!!!

  • 22. 위에
    '25.3.26 12:45 AM (112.169.xxx.195) - 삭제된댓글

    벌레 하나 엄청 설치네

  • 23. 극좌폭도
    '25.3.26 1:19 AM (185.94.xxx.134)

    폭도라더니 착한 폭도?

  • 24. 그때
    '25.3.26 1:26 AM (172.119.xxx.234)

    학생이었는데
    이제 넥타이 부대가 됐네요.
    우리의 저력을 이제 보여줄 때가 됐어요.

    내란 빨갱이 = 반 국가세력 = 북한으로 가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436 부모님이 병원 입원하셔서 은행을 못가시면(공인인증서 없음) 출금.. 은행 11:23:45 59
1801435 어제는 폭락 오늘은 폭등 마음잡는법 1 집단지성 11:22:56 124
1801434 지긋지긋하네요(정치) .. 11:22:29 44
1801433 군고구마 먹고 싶어서 샀어요 ~ ... 11:22:00 29
1801432 목우촌 벽돌햄... 1 햄조아 11:21:00 138
1801431 서울은 호텔값도 비싸요 3 봄날 11:19:22 177
1801430 페트평에 든 보리차 사먹으려는데 추천부탁드려요. 4 ... 11:17:21 80
1801429 안경점에서 근시진행을 막아주는 렌즈를 권하는데요 1 .... 11:14:04 120
1801428 밤늦게까지 회식하던 시절.. 정말 위험했죠 4 기억 11:09:57 502
1801427 술빵 반죽을 해서 덮어두었소 6 ... 11:05:18 391
1801426 와..상품후기 과장 넘 심하네요 6 ㄱㄴ 11:04:59 517
1801425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봐요 36 ㄹㄹㄹㄹ 11:03:50 716
1801424 동생이 바깥에서 일해요 7 뭘해줘야할지.. 11:03:25 670
1801423 총리실산하 검찰개혁단소속 검사명단 5 ... 11:03:24 242
1801422 검찰을 해체수준으로 개혁한다고 하셨던 분이 7 아니 11:01:35 276
1801421 쿠팡은 또 꼼수를 부리네요 1 .... 10:59:06 481
1801420 얼마전 자기가 100% 남자처럼 일했다는 사람이 쓴 글을 읽었는.. 9 남미새 10:58:57 483
1801419 모임에서 만난 중년여성의 강성 발언에 어질어질했어요 7 10:56:34 798
1801418 주식 떨어지라고 고사지내는 마음이 느껴져요 9 .... 10:56:24 735
1801417 월간남친 지수 12 ??? 10:55:53 600
1801416 요즘 남자들이 연애에 소극적인 이유 12 ... 10:54:52 765
1801415 장인수 기자는 전력이 있네요 29 렉카 10:49:45 1,134
1801414 용산 초밥집 락스 사건 중국인 주인 5 ..... 10:47:02 860
1801413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1 드라마 10:45:38 635
1801412 문재인이 검찰개혁에 실패한 이유 25 석열이탄생비.. 10:43:28 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