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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는 노래따라간다더니...배우는...

오뚜기 조회수 : 3,305
작성일 : 2025-03-25 18:11:21

어느날 이라는 ㄱㅅㅎ 드라마 보다가 누명쓰는거보고 짜증나 죽는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그런데...

 

요즘 현실이...

 

최소한 억울하게 누명을 쓰거나 진실이 가려지는 일이 있어서도 안되고 상황을 이용하는 세력도 없기를 바랍니다.

IP : 210.94.xxx.2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입니다.
    '25.3.25 7:08 PM (120.22.xxx.51)

    누명인지 아닌지 밝히려면 중학생부터 사귄건지 탈탈탈 슈사해서 명뱍히 밝햐야 겠네요.
    억울한 누명을 쓴다면 안될 일이죠. 대신 누명이 아니라면 그에 응하는 처벌을 받아야 할테구요.
    좋은 의견입니다.

  • 2. ...
    '25.3.25 7:38 PM (121.137.xxx.221) - 삭제된댓글

    저는 고인이 된 애한테 이런말 뭐하지만
    ㄱㅅㄹ
    아저씨 즈음 독립영화 같은 거 찍었는데
    외로운 애가 어두운 날 아무도 없는 운동장 화단에서 혼자 흙놀이했었나 그러더니
    갑자기 흙을 한참 파기 시작
    몸만한 웅덩이 만들어 흙 속으로 들어가 누워요
    땅속에 누워서 하늘을 쳐다보는 모습을 롱테이크로
    한참 보여주며 끝나는데
    저건 뭔 영환가 찜찜하고
    애가 왜 저런 걸 찍나 이해 안갔어요

  • 3. ...
    '25.3.25 7:42 PM (121.137.xxx.221) - 삭제된댓글

    저는 고인이 된 애한테 이런말 뭐하지만
    ㄱㅅㄹ
    아저씨 즈음 독립영화 같은 거 찍었는데
    외로운 애가 어두운 날 아무도 없는 운동장 화단에서 혼자 흙놀이했었나 그러더니
    갑자기 흙을 한참 파기 시작
    몸만한 웅덩이 만들어 흙 속으로 들어가 누워요
    땅속에 누워서 하늘을 쳐다보는 모습을 롱테이크로
    한참 보여주며 끝나는데
    저건 뭔 영환가 찜찜하고
    애 델꼬 저런 걸 찍나 이해 안갔어요
    어린아이 정서도 생각해서 출연시켜야 해요

  • 4. ...
    '25.3.25 7:44 PM (121.137.xxx.221) - 삭제된댓글

    고인이 된 애한테 이런말 뭐하지만
    ㄱㅅㄹ
    아저씨 즈음 독립영화 같은 거 찍었는데
    외로운 애가 어두운 날 아무도 없는 운동장 화단에서 혼자 흙놀이했었나 그러더니
    갑자기 흙을 한참 파기 시작
    몸만한 웅덩이 만들어 흙 속으로 들어가 누워요
    땅속에 누워서 하늘을 쳐다보는 모습을 롱테이크로
    한참 보여주며 끝나는데
    저건 뭔 영환가 찜찜하고
    애 델꼬 저런 걸 왜 찍나 이해 안갔어요
    어린아이 정서도 생각해서 출연시켜야 해요

  • 5. ...
    '25.3.25 7:45 PM (121.137.xxx.221)

    고인이 된 애한테 이런말 뭐하지만
    ㄱㅅㄹ
    아저씨 즈음 독립영화 같은 거 찍었는데
    외로운 애가 어두운 날 아무도 없는 운동장 화단에서 혼자 흙놀이했었나 그러더니
    갑자기 흙을 한참 파기 시작
    몸만한 구덩이 만들어 흙 속으로 들어가 누워요
    땅속에 누워서 하늘을 쳐다보는 모습을 롱테이크로
    한참 보여주며 끝나는데
    관에 들어가 스스로 죽는 거 같은 모습인데
    저건 뭔 영환가 찜찜하고
    애 델꼬 저런 걸 왜 찍나 이해 안갔어요
    어린아이 정서도 생각해서 출연시켜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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