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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가게에서 음료수 샀다는데

ㅇㅇ 조회수 : 2,232
작성일 : 2025-03-25 11:27:54

담배 끊었다더니

전자담배 xxxx  4천원

체크카드 내역이 저한테 뜨네요 

 

집에 아토피 아이가 있어 안피우기로 해놓고 

이게 뭐냐 따졋더니 음료수 산거래요

전자담배 샀으면 그 비용이 못나온다고 ..

왜 편의점 두고 거기서 사냐니까 지나가다

보여서 들어갓다고... 

워낙 거짓말도 바로바로 잘하는데 귀찮아 대충 앞뒤 안맞게 하는 사람이라 신용이없네요 ㅜ 

 

IP : 125.179.xxx.13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25 11:28 AM (221.138.xxx.92)

    전자담배는 얼마인가요?

  • 2. ...
    '25.3.25 11:29 AM (211.36.xxx.15) - 삭제된댓글

    진짜 안 믿기네요. 무슨 음료를 4천원어치나..

  • 3. ㅇㅇ
    '25.3.25 11:30 AM (125.179.xxx.132)

    큰 콜라샀대요

  • 4. 그런데
    '25.3.25 11:31 AM (211.235.xxx.56)

    전자담배는 그런 금액없어요

  • 5. ...
    '25.3.25 11:31 AM (211.36.xxx.76) - 삭제된댓글

    ㅋㅋ 길거리 걸어가면서 1.5리터 들고 마시려고요?

  • 6. ㅇㅇ
    '25.3.25 11:32 AM (125.179.xxx.132)

    차타고 가다 보엿대요

  • 7. 그런데
    '25.3.25 11:37 AM (112.217.xxx.11)

    액상형이면 만원단위 넘어가구요
    권련형 스틱도 5천원이에요
    (저 흡연자 ...) 4천원짜리 담배는 없어요

  • 8. ㅇㅇ
    '25.3.25 11:39 AM (125.179.xxx.132)

    담배끊은후 통 집밖엘 안나가더니
    최근에 차에 뭐가지러간다
    가게에 뭐 사러간다 하며 옛날처럼 수시로 들락댓거든요
    생전 안그러더니 , 용돈 부족해 유튭 요금이 결제가 안된다며
    갑자기 더 달라질않나 ( 일하는데 필요 물품삿다는데
    그건 제가 다 사주고 있는데 )
    그러던 와중에 전담 매장이 체크에 뜨니
    담배구나 했네요 ..의심안하게 생겼나요

    전담은 지용돈 카드로사고
    음료수를 제 카드로 산거 같은데
    아니라고 바득바득

  • 9. ㅁㅁ
    '25.3.25 11:46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어휴
    숨막혀요

    남편을 대하는건지 초딩 아들을 다루는건지

    둘다 딱하네요

  • 10. ㅇㅇ
    '25.3.25 11:47 AM (125.179.xxx.132)

    지 담배값 댈 사정이 아니에요
    누구때매 큰빚을 져서

  • 11. 심정은이해가지만
    '25.3.25 11:49 AM (221.138.xxx.92)

    그렇게 쪼아대면 담배가 더 생각나죠.

    스스로 끊는다 굳게 마음먹어도 끊기 힘든게 담배라잖아요.

    들볶는다고 금연 안합니다...사이라도 좋게 지내세요.
    아이 정서에라도 좋게.

  • 12. ㅇㅇ
    '25.3.25 12:01 PM (125.179.xxx.132)

    그간은 돈얘기 안햇어요
    아이 아토피 얘기하고 끊어달라했죠
    요즘 집안사정 아니 (집 전세주고 작은데 가야할판)
    저도 순순히 끊었다했는데
    남편이랑 말할수록 둘러대는거에 화가나요

    애들이 학원비가 없어 그거번다고 알바다니고
    저도 일 시작해서 집안꼴이 말이 아닌데
    아깐 자꾸 의심하면 담배 술 다시한다 하네요 ㅎ
    주담대 해줄게 아니라 확 이혼해버렸어야 하는데 ㅜ

  • 13. ㅡㅡ
    '25.3.25 12:04 PM (182.225.xxx.31)

    본인이 느껴야 끊습니다
    제 남편 친구가 아버지가 폐암 걸리자 바로 끊었대요
    그리고 부부간 사이좋아야 님말도 듣겠죠
    담배값으로 쪼으면 사이 더 나빠져요

  • 14. 123123
    '25.3.25 12:28 PM (116.32.xxx.226)

    음ᆢ 원글님ᆢ
    속상하시겠지만 담배 관련 맘을 내려놓으세요
    그 문제로 더이상 부딪치지 마세요
    남편이 본인 잘못 뉘우쳐서 담배를 끊을 사람이면 원글님이 잔소리 안해도 끊어요
    어쨌든 애아빠니 데리고 살 거면 사이를 더 악화시키지 마세요

  • 15. ..
    '25.3.25 1:15 PM (175.119.xxx.68)

    500ml 페트 두개사면 4천원 나오겠네요

  • 16. 밖에서
    '25.3.25 1:21 PM (118.235.xxx.157)

    피면 아이 아토피랑 상관있나요?
    남편 목울 조르시네요 그냥 이혼하세요

  • 17. ㅇㅇ
    '25.3.25 1:38 PM (125.179.xxx.132) - 삭제된댓글

    상관있어요
    모르면 검색이나 해보고 댓글 달구요

    사이를 더 악화시키지 말라는 말씀 참고할게요
    주절 주절 댓에 대댓글 다 읽고 달아주신거 같아
    감사합니다

  • 18. ㅇㅇ
    '25.3.25 1:39 PM (125.179.xxx.132)

    상관있어요
    모르면 검색이나 해보고 댓글 달구요

    사이를 더 악화시키지 말라는 말씀 참고할게요
    주절 주절해댄 저의 대댓글 다 읽고 달아주신거 같아
    감사합니다

  • 19. ㅇㅇ
    '25.3.25 1:40 PM (125.179.xxx.132)

    돈이 없어 식구들이 고통당하는데
    본인은 담배필땐가요
    이런거 이해못하는걸 목을 조른다니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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