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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인들 목사들 참 우스워졌어요

ㅇㅇ 조회수 : 2,993
작성일 : 2025-03-24 22:43:33

예전에는 주여 주여 주여 하면서 손들고 기도하는 거 보고 그러면 별 생각 안들었는데

요즘은 제정신들 아니구나 하는 생각들고 되게 거부감감.. 그들이 믿는 하나님은 절대 안믿어야겠다는 생각 들고..

 

IP : 58.29.xxx.10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4 10:45 PM (116.125.xxx.12)

    주여 아멘 하면 ㅁㅊ것들

  • 2. 길거리에
    '25.3.24 10:45 PM (211.234.xxx.181)

    선교하는 사람 있으면 돌아가요

  • 3. 그러게요
    '25.3.24 10:46 PM (125.178.xxx.170)

    동네에 수많은 자그마한 교회들은
    안 그럴라는지.
    대형 교회만 그러는 것인지.

    진짜 개신교에 대한
    이미지가 너무 안 좋아지네요.

  • 4. ㅇㅇ
    '25.3.24 10:47 PM (112.152.xxx.24)

    오죽하면 예로부터 대한민국 개독교는
    주예수를 믿는게 아니고
    (주)예수 팔이피플이라고 하잖아요

    이번 탄핵 국면에서 개독 목사들의 민낯이 드러나 많은 분들이 그 본모습을 알게된 것이 수확이긴 하죠

  • 5. ....
    '25.3.24 10:48 PM (59.19.xxx.187)

    목사는 그냥 사기꾼이라는 생각이...

  • 6.
    '25.3.24 10:51 PM (220.94.xxx.134)

    개신교는 무속을 믿는거죠.

  • 7. 아...
    '25.3.24 10:56 PM (220.72.xxx.2)

    교회 다니면서 노동력 착취
    하나님을 믿는건가 목사를 믿는건가 헷갈려져서 안 다니기 시작했는데....
    참 잘했다 싶어요

  • 8. 괃순
    '25.3.24 10:56 PM (218.234.xxx.124) - 삭제된댓글

    모두 한통속 개.독. 광후니의 피플

  • 9. 어머
    '25.3.24 10:57 PM (180.71.xxx.37)

    예수 팔이피플 딱이네요

  • 10. 그러게요
    '25.3.24 11:10 PM (110.46.xxx.41)

    옛날에 열심히 다닌사람으로 교회에서 나온 걸 정말 잘했다 싶어요 오히려 마음이 편하고 객관적으로 보여요 나라를 위해 기도한다더니 나라를 말아먹을 집단으로 보여요

  • 11. ㅇㅇ
    '25.3.24 11:47 PM (112.152.xxx.24)

    그.. 이태원 유가족들도 그랬잖아요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다른 종교 지도자들은 죽은 영혼들 위로래주려고 전부다 조문 와서 기도해줬는데 개신교 지도자들은 안왔다고

  • 12. 다단계
    '25.3.24 11:48 PM (211.208.xxx.241)

    모집책을 전도라고
    그냥 불안 마케팅 장사치입니다
    종교라는 이름도 아까운

  • 13. 한국인 종특인
    '25.3.25 12:20 AM (116.41.xxx.141)

    무속의 서양버전이 걍 한국 개독교

    권력에 한 맺힌거 돈에 한 맺힌거 영생에 한맺힌거
    다 굿당아닌 예배당에서 서양모델 십자가에 세워놓고 사랑을 갈구하는게 아니라 돈권력 소원 풀어달라고 비는거쥬뭐

    예수 환생해서 내가 메시아다하면 알아볼 목사 기독교인 하나라도 있을지

    뭐 불교도 마찬가지
    붓다가 윤회해 내가 그 고타마싯달타다 하면 아마
    죽일라고 달려들듯 ㅜ

  • 14. 혐오감
    '25.3.25 12:27 AM (112.152.xxx.66)

    혐오스러워요

  • 15. 이해해요
    '25.3.25 2:05 AM (114.203.xxx.133)

    그래도 디올백 뇌물 수수 밝힌 최재영 목사님 같은 분이 계시잖아요.출국금지 되어 2년 반 동안 가족도 못만나고 ㅠㅠ

  • 16. 수녀님
    '25.3.25 7:06 AM (140.248.xxx.0) - 삭제된댓글

    세례받을 때 수녀님이 해주신 말씀..

    신을 믿지 종교를 믿지말라..

    먹사는 신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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