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뉴진스 하니 국정감사 날 있었던 일.. 23명의 목숨은 억울함만 남기고 사라짐

더쿠펌 조회수 : 2,907
작성일 : 2025-03-22 02:00:16

https://theqoo.net/hot/3658439418?filter_mode=normal

이번 국회 국정감사는 원래 아리셀 공장 노동자 23명 화재 참사를 조사 하기로 계획 되어 있었어요

정치인들이 증인 채택 문제로 협의 중 이었는데 갑자기 뉴진스 하니가 국회에 출석 한다고 뉴진스 포닝앱에서 말하는 바람에 23명 젊은 노동자들의 목숨은 내팽개쳐 버렸죠. 그리고 간사한 정치인들은 뉴진스 하니와 사진을 찍기 위해서 국회 입구 문 앞에 까지 마중을 나와 있었어요 
그런데 그시간에 국회 입구에서는 화재 참사 가족들이 사진을 가슴에 안고 울고 있었어요 
참담한 이 사건은 한국 언론들이 전부 다 며칠 몇주 동안 뉴진스 하니 얼굴만 계속 방송을 했기 때문에 23명의 목숨은 억울함을 남긴 채 불 속 연기로 사라져 버렸어요

 

이날 국감 광경을 지켜본 한편에선 부러워하는 눈빛과 함께 한숨이 흘러나왔다. 과로사가 반복되고 있는 쿠팡 노동자, 불법파견이 인정됐지만 여전히 싸워야 하는 현대제철 노동자, 초과근무 수당 감축을 강요받는 해양수산부 청원경찰, 밀린 임금을 돌려받지 못한 삼부토건 노동자 등에게는 발언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하니 팜씨처럼 환노위 증인석에 서지 못한 이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달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IP : 39.7.xxx.1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시
    '25.3.22 3:08 AM (58.29.xxx.213) - 삭제된댓글

    생각해도 도저히 용서가 안 돼요
    국회로 부른 민주당 안호영
    노트북에 버니즈 스티커 떡하니 붙이고
    주목을 즐기던 민주당 박홍배
    쪼그리고 앉아 기더리다 환호하며 사진 찍던 민주당 최민희
    외무부장관에게 비자 빨히 주라 호통치던 민주당 박지원까지 ㅠㅜ
    그들이 진보입니까?
    진정 진보예요?
    오래오래 민주당원이었던 제가 부끄러워
    탈당했습니다.

  • 2. 다시
    '25.3.22 3:11 AM (58.29.xxx.213) - 삭제된댓글

    생각해도 도저히 용서가 안 돼요
    국회로 부른 민주당 안호영
    노트북에 버니즈 스티커 떡하니 붙이고
    주목을 즐기던 민주당 박홍배
    쪼그리고 앉아 기더리다 환호하며 사진 찍던 민주당 최민희
    외무부장관에게 하니에게 비자 빨리 내어주라 호통치고
    드디어 지자받아냈다 블로그에 자렁하던 민주당 박지원까지 ㅠㅜ
    그들이 진보입니까?
    진정 진보예요?
    오래오래 민주당원이었던 제가 부끄러워
    탈당했습니다.

  • 3. 다시
    '25.3.22 3:12 AM (58.29.xxx.213)

    생각해도 도저히 용서가 안 돼요
    국회로 부른 민주당 안호영
    노트북에 버니즈 스티커 떡하니 붙이고
    주목을 즐기던 민주당 박홍배
    쪼그리고 앉아 기다리다 환호하며 사진 찍던 민주당 최민희
    외무부장관에게 비자 빨리 내어주라 호통치고
    드디어 비자 받아냈다 블로그에 자랑하던 민주당 박지원까지 ㅠㅜ
    그들이 진보입니까?
    진정 진보예요?
    오래오래 민주당원이었던 제가 부끄러워
    탈당했습니다.

  • 4. ㅠ~~
    '25.3.22 3:34 AM (112.153.xxx.114)

    그날생각하면 화가나요

  • 5.
    '25.3.22 6:20 AM (183.99.xxx.230)

    진짜요? 믿어지지가 않네요? 미친 최민희.
    박지원. 안호영. 박홍배.
    박지원은 돈먹은 거 아닌가 싶을지경

  • 6. ㅇㅇ
    '25.3.22 7:02 A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저러니까 민주당이 입진보 진보팔이 소리 둗는 겁니다 ㅠㅠ

  • 7. ㅡㅡㅡㅡ
    '25.3.22 7:18 A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박지원이 뉴진스 활동하라고
    특별히 비자연장도 빨리 해 줬죠?
    강약약강 민주당.

  • 8. ㅇㅇ
    '25.3.22 8:04 AM (122.47.xxx.151)

    너무했네
    정의로운척은 다하더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88 부추덮밮 며칠 먹었더니 염증이 좋아진것같아요. 부추효능 23:10:12 0
1826487 조성은TV에서 이재명이 하려는 게 연성쿠데타 같다고 얘기 중 1 지금 23:08:18 50
1826486 탤런트 주상욱씨, 리스펙! 김부장 23:08:15 182
1826485 살기제일 편한 동네가 3 ㅁㄴㄴㅇ 23:07:55 145
1826484 심은하는 진짜 어떤 헤어스타일도 잘 어울리네요 23:07:37 108
1826483 저는 그냥 카페 혼밥외식은 막해요 저는 23:07:30 67
1826482 스페이스X 결국 공모가에서 -8% 2 ㅇㅇ 22:54:34 391
1826481 미사에 살면서 느끼는 점 5 22:53:39 741
1826480 하이닉스adr 9 주식초보 22:52:19 708
1826479 언니가 천만원 굿을 한다는데 말릴수있는 방법이없을까요? 8 22:46:30 813
1826478 미국주식 올리는척 하더니 내리꽂네요 5 미장 22:42:39 866
1826477 근데 왜 월드컵 결승을 2시에 할까요? 현지시간으로. 5 ........ 22:40:37 615
1826476 달리기 2주차 4 러너 22:34:03 565
1826475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5 ㄹㄹ에 22:30:00 775
1826474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6 .. 22:28:11 768
182647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15 . . 22:26:33 1,513
1826472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2 돈의노예 22:26:07 537
1826471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13 이렇다네요 22:18:33 602
1826470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2 찌... 22:16:57 404
1826469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4 인생이란 22:10:06 1,920
1826468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36 어디가셨어요.. 22:09:12 2,414
1826467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2 ... 22:07:31 623
1826466 오이지 먹고 충격 10 어머 22:04:05 2,478
1826465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8 ㅁㄴㅇㄹ 21:54:26 1,331
1826464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5 ₩₩ 21:53:36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