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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머드셨고 이제 모하실건가요?

. 조회수 : 3,419
작성일 : 2025-03-21 07:51:04

전 계란 한알 풀어서 수란에 토스트 한쪽.

캡슐로 뜨아 내려마셨네요

이제 모할까요

다들 이제 뭐하실 거에요?

날이 흐려서 기운이 팍팍 안나네요

IP : 1.225.xxx.10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한잔
    '25.3.21 7:52 AM (220.78.xxx.213)

    마시고 공복운동 20분 했고
    아침으로 백숙 병아리 하나 뜯었으니
    근력운동하고 출근하려구요

  • 2.
    '25.3.21 7:53 AM (112.169.xxx.5)

    딸아이는 치즈오믈렛이랑 샐러드 조금 먹고 출근
    남자들은 된장찌개에 달걀후라이 샐러드
    그렇습니다^^;;

  • 3. 저는
    '25.3.21 7:55 AM (112.169.xxx.5)

    입맛이 없어서 잠봉뵈르샌드위치 만들어 먹을거에요 ㅎ
    그리고 화분에 물주고 외출해요

  • 4. ..
    '25.3.21 7:56 AM (1.225.xxx.102)

    와 아침부터 백숙 뜯으신분 대단하세요
    전 아침엔 입맛이 없어서 밥을 그렇게 못먹겠더라고요

  • 5. ..
    '25.3.21 7:57 AM (1.225.xxx.102)

    음님 딸아이랑 다른식구들 다 따로 아침상 차려주세요? 와 대단힌세요
    저흰 애는 굶고 나가고 남펀도 선식 한컵마시고 나갑니다

  • 6. ..
    '25.3.21 7:57 AM (1.225.xxx.102)

    잠봉뵈르 샌드위치는 집에서 어떻게만드시나요
    전 요리똥손이라 그런거 척척만드시는분이 부러워요

  • 7. 라떼
    '25.3.21 7:58 A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아침첫잔은 핸드드립으로 라떼 -가끔캡슐
    남편 잠시후 출근하면 취준생아이가 일어날듯해요
    라떼 베이글(에프에데웠어요) 과 소금빵 올리브오일발사믹조합에 찍먹
    사과+땅콩버~~러
    메인은 괘안은데 소스들 차리는게 더 구찬네요 ㅎㅎ
    다들 좋은하루돠셔요 전 오후에 면접이 하나있어요 50넘은 학교 시간강사입니다 중고등요
    학기별계약이거든요

  • 8. 커피한잔
    '25.3.21 7:59 AM (110.9.xxx.100)

    마시고 아들 먹던 장조림에 누룽지요.
    이제 씻고 명리학 수업 들으러 가려구요.
    오늘은 집에서 쉬고 싶은데 남편이 오전 병원갔다
    일찍 온다고해서 나갑니다... ㅡㅡ

  • 9. ..
    '25.3.21 8:00 AM (1.225.xxx.102)

    아침부터 핸드드립 내리시는 정성이 대단하세요 전 매상ㄱ구차니즘이라 캡슐 넘나 사랑합니다ㅎㅎ
    근데 학교시간강사는 자격증같은게 필요한가요?
    어떻게 첨에 시작할수있는지 궁금해요

  • 10. ..
    '25.3.21 8:01 AM (1.225.xxx.102)

    명리학 수업은 취미로 들으시는건가요?
    부지런하시네요

  • 11. 50대
    '25.3.21 8:03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비타민b 칼슘제 바나나 멸균우유 대저토마토 먹고 어제 못한 스쿼트 100개 채우고 오늘 꺼 100개는 저녁에 하려구요
    그리고 5만짜리 알바 갑니다

  • 12. ㅇㅇ
    '25.3.21 8:05 AM (125.130.xxx.146)

    와 첫댓님 존경~
    공복운동 백숙 근력운동
    그리고 출근

  • 13. ..
    '25.3.21 8:06 AM (124.54.xxx.34) - 삭제된댓글

    이제 친정에 가요.

  • 14. ㅡㅡㅡㅡ
    '25.3.21 8:10 A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부지런하시다.
    벌써 아침도 드셨네요.
    전 운동 하고 와서 아점 먹으려고요.

  • 15. ..
    '25.3.21 8:11 AM (1.225.xxx.102)

    와 하루에 스쿼트 백개요? 안힘드세요?
    언제부터 시작하신건가요
    5만 알바도 궁금합니다 다들 무슨알바 다니시는지.
    저도 매일같이 당근뒤지는데 할만한게 안보이대요

  • 16. ..
    '25.3.21 8:13 AM (1.225.xxx.102)

    아침부터 친정가시는분 효녀시네요.
    전 어러이유로 친정모와 사이가 그닥이에요
    전화도 잘안하지만 할때마다 속긁으셔서요.
    말한마디도 얄밉게하며 콕끅찌르는분이라.
    저랑 안맞나봐요 궁합이.
    친정모때매 스트레스받을때마다 자게에 글도 여러번썼었네요

  • 17. ...
    '25.3.21 8:14 AM (202.20.xxx.210)

    전 저녁을 굶었기에 달달이로 약과 1개랑 라떼 먹습니다. 대신 점심은 천혜향이랑 고구마 먹어요. 저녁은 요즘 굶는 중...

  • 18. 여유로와
    '25.3.21 8:23 AM (106.101.xxx.124)

    헬스20분하고 온욕하고 메이크업하고 강아지엄마집 데려다주고 출근이요

  • 19. Oo
    '25.3.21 8:27 AM (211.234.xxx.104) - 삭제된댓글

    토스트 한쪽을 어떻게 만들어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빵만 드시는건지 계란물입혀 드시는지 야채를 넣은 토스트인지.. 저도 그렇게 간단하게 먹고 싶은데 전혀 먹은거 같지 않을거 같아요 전 눈뜨자마자 삼겹살도 맛있거든요 오늘부터 혈당 신경쓰려고 비쩍마른 오이하나에 구운계란 두개 먹고 나왔더니 먹을게 이것저것 생각나서 힘들어요

  • 20. ..
    '25.3.21 8:28 AM (118.218.xxx.182)

    건자두2개.삶은 달걀 두개요.

  • 21. ..
    '25.3.21 8:30 AM (1.225.xxx.102)

    저윗님 그럼 종일드시는게 약과하나 천혜향 고구마가 다인거에요? 식사는 전혀안하시는? 힘들지않으세요?

  • 22. ..
    '25.3.21 8:30 AM (1.225.xxx.102)

    헬스 20분하고온욕. 여유롭네요. 온욕은 어떻게하세요?반신욕인가요? 집에 욕조가 없어서 그림의떡이에요ㅜ

  • 23. ..
    '25.3.21 8:32 AM (223.38.xxx.70)

    커피랑 딸기 먹었고..
    담주 수업할 책 읽어야해요.
    내가 왜 이 수업을 신청했을까..머리를 줘 뜯고싶어요.
    집중안되면 도서관가서ㅠ읽다 올 생각입니다.

  • 24. ..
    '25.3.21 8:32 AM (1.225.xxx.102)

    저는 구차니즘과 게으름의 끝판왕이에요ㅎㅎ 그래서 식빵도 토스터에 구워서 그냥 씹어먹습니다. 계란물에 구워드시거나 샌드위치 만들어드시는분들보면 진짜 부러위요. 제가 그리못하니까요ㅎㅎ
    먹는거에도 별 열정이 없다보니 평생 살이 안 아니 못찌긴합니다ㅠ

  • 25. ..
    '25.3.21 8:35 AM (1.225.xxx.102)

    커피랑 딸기 조합 맛있나요? 전 아메마실땐 꼭 달달한거아님 고소담백한거 먹어야해요ㅎㅎ
    무슨 수업들으시나요?저도 뒤늦게 공부하고싶은데.
    머들으시는지 궁금하네요

  • 26. ㅐㅐㅐㅐ
    '25.3.21 8:35 AM (116.33.xxx.157)

    베이글 반쪽 구워 땅콩버터 딸기쨈
    두유
    한라봉

    이제 출근해서 에쏘 한잔하고
    일해야죠

  • 27. ㅇㅇ
    '25.3.21 9:17 AM (125.130.xxx.146)

    바나나 2개
    딸기 20알
    돌체 라떼
    청소하고 친정 아버지 점심 챙기러 친정갑니다

  • 28. ㅇㅇ
    '25.3.21 9:25 AM (49.172.xxx.25)

    저희 부부 아침은
    삶은 계란 1개, 사과 반쪽, 대저토마토 작은거 1개, 브로콜리 익힌거 3조각 정도 입니다.
    아침에 늘 국에 밥 말아서 김치랑 먹던 남편도 몇 개월 전부터 이렇게 먹고 출근해요.
    청소하고 모자 눌러쓰고 공원 산책 나갈예정

  • 29. 나는나
    '25.3.21 9:27 AM (39.118.xxx.220)

    수란, 양배추, 고구마에 아메리카노 마셨고, 이번주 너무 분주했어서 오늘은 집에서 뒹굴거릴 거예요.

  • 30. 볶음
    '25.3.21 10:02 AM (175.214.xxx.206)

    저도 수란 좋아해요 오늘은 바빠서
    전에 82에서 매우 유명했던 올리브 채소 볶음 먹었어요
    채소 별거 안 했는데 오일이 좀 개성이 생기니까 토마토가 너무 맛있어졌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980553

    이틀째 먹었는데 속도 너무 편안하고 좋아요

  • 31.
    '25.3.21 11:30 PM (223.38.xxx.228)

    철학수업이요..ㅠ
    사람들도 처음엔 15명이었는데 수강생들이 하나둘씩 없어져요
    읽다보면 엥??! 음.. 뭔지 알겠어..아… 그렇군 ..그러다가
    뭐라는거야ㅠㅠㅠ 이해못하고 헤매고 .
    그러다가 졸다가 …
    지우개똥 만들다가…다시 읽다가 …
    배고파서 집에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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