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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연인(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듣고

조회수 : 6,663
작성일 : 2025-03-18 07:20:13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었다면

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한게 아닌건가요?

님들은 많이 사랑했던 사람의 결혼소식을 들었을때

느낌이 어떠셨나요?

IP : 223.38.xxx.8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18 7:27 AM (110.13.xxx.24)

    축의금도 하고,
    엄청 축하해주고 싶었는데,
    친구들이 너는 아무것도 않하고 가만히 있는 게
    도와주는 거라고 해서 참았죠.
    잘살기를 바라는 맘이었어요~

  • 2.
    '25.3.18 7:34 AM (220.117.xxx.35)

    과거의 사람

    앞으로 만날 사람이 더 중요

  • 3. 무념
    '25.3.18 7:34 AM (223.38.xxx.116)

    혜어진 모습, 이별의 주체에 따라 생각이 다를듯요

  • 4.
    '25.3.18 7:39 AM (221.138.xxx.92)

    님도 좋은 사람 만나세요.
    예쁜 사랑하다보면
    전사람에 대한 감정은 싹 사라집니다.

  • 5. 내가
    '25.3.18 7:47 AM (110.70.xxx.205)

    먼저 헤어지자 했고 잘헤어졌지만
    그래도 결혼한다니 심란하던데요
    무슨 감정인진 모르겠더라고요. 지금도 그깨 헤어진건 잘했다 생각해요

  • 6. 아이라도
    '25.3.18 7:56 AM (39.7.xxx.33) - 삭제된댓글

    지운 괴로운 과거가 있지 않은이상 그런 마음 안들거 같아요.

  • 7. ....
    '25.3.18 8:08 AM (114.200.xxx.129)

    잘살았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첫사랑이었는데.. 잘못산다는 소리 듣으면 더 심란할것 같구요.
    정말 윗님이야기 대로 애라도 지운 과거가 있지 않고서야 그런감정이 왜 듣는지 싶네요

  • 8. ㅇㅇ
    '25.3.18 8:16 AM (122.47.xxx.151)

    헤어진 마당에 결혼했다고 피꺼솟이면 집착..
    대부분 인연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 9. ..
    '25.3.18 8:21 AM (49.142.xxx.126)

    헤어졌는데 피꺼솟이면 너무 인격장애 아닌가
    요?
    아주 이용당한 연애면 몰라도

  • 10.
    '25.3.18 8:25 AM (112.184.xxx.2)

    잘 살기를 바라죠.

  • 11.
    '25.3.18 8:29 AM (14.5.xxx.71)

    잘살았으면 좋겠어요.
    다행히 제 2명의 옛연인들은 잘살아요.

    첫사랑이 못살면 가슴아프고
    잘살면 배아프고
    나랑 다시 살자하면 골아프다잖아요.

    그런데 배안아파요.
    아! 나도 잘살고있어서인가?

  • 12. kk 11
    '25.3.18 8:44 AM (114.204.xxx.203)

    내 처지따라 다름
    내가 편안하면 동요 안해요

  • 13. 헤어진지
    '25.3.18 9:00 AM (121.162.xxx.234)

    얼마 안됬나요
    아니라면 소유욕 에서 자만.

  • 14. 참나
    '25.3.18 9:18 AM (39.7.xxx.179)

    등신같은 생각 그만

  • 15. ...
    '25.3.18 10:59 AM (219.255.xxx.39)

    나와 상관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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