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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남녀차별은 90년대에 없어지지 않았나요?

............. 조회수 : 1,235
작성일 : 2025-03-17 21:16:19

큰아버지가 장남이고 우리 아버지가 차남인데요..

할아버지가 큰아버지만 공부를 시켰어요

아버지와 고모들은 공부잘해도 고등학교만 나오고 대학도 못갔죠...

큰아버지가 공부를 싫어했고 소질이 없었고 하는 행동이 멍청합니다..

장남이라고 교육혜택을 많이 받았죠..

3수하다가 겨우 지방대 들어갔었다고...

상속재산도 큰아버지가 독차지하고...

우리 집안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죠..장남이 집안을 일으켜야 한다는 그런 시대였으니까요

제가 71년생이고 90학번인데..

제 새대부터 아마 교육에 있어서는 남녀 차별이 없어지기 시작한 세대인것 같네요

아들 딸들 다 대학보낼려고 노력했었죠..

IP : 221.167.xxx.1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17 9:17 PM (211.235.xxx.53)

    그 때 쯤에 아들과 딸이라는 드라마도 나오고..
    귀남이에 많이 열광했었지요.

  • 2. ㅜㅜㅜ
    '25.3.17 10:51 PM (1.243.xxx.162)

    집마다 다르겠죠 어떤 집들은 2000년대 초반에도 그랬던집들도 있고

  • 3. less
    '25.3.18 9:34 AM (49.165.xxx.38)

    제가 80년생인데..

    아들은 꼭 낳아야지 하는 집들은 종종 있긴 해도 교육으로는. 남녀차별이 거의 없었던시대이긴 합니다..~~`

    학창시절에.. 아들낳으려고. 딸셋에 하들하나 있는 집도 있고.. 딸둘에 아들하나.. 뭐 그런집도 종종있긴했음.
    한반에.. 50~60명 정도 였는데.. 거의 2~3명 있는 집이 대부분이고.. 가끔 4명있는집도 있고..

    외동은 거의 없었음.

    기억나는게.. 초3때.. 아들딸 구별말고 하나만 낳아 잘기르자... 이런포스터 유행했던거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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