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사이 자녀수가 다를때....

.... 조회수 : 4,299
작성일 : 2025-03-13 22:20:38

친구사이 4명이

자녀 2명인 친구 2명

자녀 1명인 친구 2명인 경우

아이들 졸업,입학 등등을 보통 둘째도 다 챙기나요?

첫째들은 다같이 챙겼어요.

사실 다른 도시에 살고,

아이들이 이젠 고등이고 하다보니 이런거에 신경을 미쳐 다 못 쓰는데

자녀가 2명인 친구가 저한테 연락해서는 다른친구 둘째 이번에 초등졸,중학교 입학이라고 첫째 애들때처럼 챙기자 하는데,저는 미쳐 생각도 못했기도 했고 이런 경우 둘째는 패쓰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말하기 민망해서 확답은 안하고 벌써 그렇게 됐어??하고 말을 흐리긴했어요.

뭐 나중에 결혼 같은건 당연히 챙기겠지만

몸도 마음도 어지러운 요때 자잘한 그런것도 챙겨야하는지 궁금해서요

자연스러운 거절 멘트도 좀 알려주심 감사해요.

 

 

 

IP : 211.201.xxx.7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13 10:25 PM (106.101.xxx.183)

    친한 친구면 작게라도 챙겼을거 같은데 자녀2인 친구가 그런 말 하는게 홀딱 깨고 속보이네요
    서로 개념있는 경우 둘째 챙기고 챙김 받은 집서 작게 돌려주고 주고받고 하는 모양인데 한쪽이 받기만하면 금방 깨져요

  • 2. ㅇㅇ
    '25.3.13 10:30 PM (211.215.xxx.44)

    자녀2인 친구끼리 둘이 챙기지 왜 바람넣는대요..

  • 3.
    '25.3.13 10:47 PM (220.94.xxx.134)

    전 그냥챙겼어요 아는동생 큰애 10만원 줬는데 저희둘째3만원 쿠폰을 주더라구요 저희큰애때는 없었구요 그리고 또 그집 작은애 대학갈땐 저도 치킨쿠폰 줬어요

  • 4. ...
    '25.3.13 10:55 PM (211.201.xxx.73)

    뭐 가까이 살아서 개인적으로 치킨 쿠폰 같은거면 저도 하겠어요. 첫째때처럼 돈으로 주자하니 초중고를 다 챙겨야하니 정신도 없고 괜히 쫌 억울한거 같기도 하고해서요.내가 넘 쪼잔한가해서요

  • 5. ㅇㅇ
    '25.3.13 10:58 PM (122.153.xxx.250)

    35년지기 친구네는 아들 2.
    저는 아들 1.
    저는 그냥 둘 다 챙겨요.
    워낙 가깝고 소중한 친구라서 그런 생각이 전혀 들지않고,
    제가 친 이모같은 사이라서요.

    완전 가까운 이웃사촌 지인네는 남매 2.
    이 지인네도 그냥 둘 다 챙겨줘요.
    단 지인이 경우가 바른 사람이라,
    저희 애에게 두배로 주더군요.
    졸업때 10만원씩 주었는데,
    저희 아이때에 20만원을 주었어요.

    저희 애는 돌잔치도 가족끼리 했고,
    대부분 친구들은 자녀가 둘씩이기는 한데,
    웬만하면 그냥 둘 다 챙깁니다.
    뭐 더 받자고 여럿 낳고 그런건 아니잖아요

  • 6. 헐..
    '25.3.13 10:59 PM (222.235.xxx.27)

    무슨 친구 자녀 학교 들어가는 것까지 챙기나요
    가족들 챙기기도 허리가 휘는데요
    그냥 일일이 다 챙기기도 부담이니 그냥 넘기자고 하세요.
    자기는 애 둘이고 애 하나인 집한테 둘째 챙기자니 싸가지도 없는 친구네요.

  • 7. ....
    '25.3.13 11:02 PM (211.234.xxx.254)

    저는 친한친구 있는데 애들 나이 비슷하고요..
    서로 애들행사는 챙긴적없어요
    수능정도는 챙길지도..
    자주만나고 가끔 좋은거 있으면 서로 챙기는 사이지만
    의무는 아니에요

  • 8. ...
    '25.3.13 11:08 PM (114.204.xxx.203)

    수능시 간단한 선물 정도만요

  • 9.
    '25.3.13 11:39 PM (221.138.xxx.92)

    둘 있는 사람이 꺼낼이야기는 아닌 것 같네요. ㅎㅎ

  • 10.
    '25.3.14 12:37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무슨 친구 초등졸 중입까지 챙겨요
    하고싶은 사람이 혼자 조용히 하면되지
    하자고 하는건 오바임
    애 인원수 같아도 초졸 중입 안챙깁니다.

  • 11.
    '25.3.14 12:58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모임인 경우 회칙을 정하세요
    애가 둘인 경우 액수 정해서 한 아이만 챙긴다든지 둘다 챙길 경우 아이가 하나인 경우 2배로 챙긴다든지 해야 모임이 오래 유지 돼요

  • 12. ..
    '25.3.14 6:04 AM (89.246.xxx.242) - 삭제된댓글

    자기는 애 둘이고 애 하나인 집한테 둘째 챙기자니 싸가지도 없는 친구네요.22

    가족간에도 힘들다고 거절 표시

  • 13. ㅇㅇ
    '25.3.14 7:39 AM (59.6.xxx.200)

    난 걍 따로 할게 하세요
    치킨쿠폰같은거 보내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026 재개발 원치 않는 사람들도 있던데요 1 ㅓㅗㅗㅗ 18:58:28 67
1797025 전세세입자인데 시스템에어컨 작동이상 수리비는 1 새봄 18:57:05 67
1797024 세상에 오른 주식중에하나가 18%를 넘었 4 네요 18:53:04 401
1797023 엄마가 혈액암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았어요 2 원글 18:51:53 259
1797022 NCIS 보시던 분들 토니&지바 스핀오프 나온 거 보셨어.. 1 미드사랑 18:46:59 121
1797021 엄마가 할머니가 되어버렸어요 1 ㅇㅇ 18:46:05 628
1797020 콩깍지가 벗겨졌을때 어떻게 하세요 7 ㅇㅇ 18:42:38 319
1797019 촉법노인 5 Haha 18:42:23 313
1797018 민주당은 이언주 제명 안하는건가요? 13 ㅇㅇ 18:40:37 180
1797017 케이뱅크 공모주 청약 인기 없나봐요 5 미달 18:27:57 621
1797016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앤드루 포터 '빛과 물질에 대.. 1 같이봅시다 .. 18:27:09 118
1797015 한번 구웠던 생선 먹을때는 2 .. 18:26:29 410
1797014 '내란·외환죄' 대통령 사면 금지법 통과 10 ... 18:25:39 717
1797013 실비청구 될까요? 3 독감확진 18:20:01 531
1797012 운동도 다이어트도 빈익빈 부익부인듯.... 5 ... 18:16:54 673
1797011 병원에서 시술받는중 핸드폰 쓰는것 어떠세요 13 ... 18:16:41 616
1797010 해먹을 거 없는 날은 두부조림이 킥이네요 3 ... 18:16:05 570
1797009 사면 금지법 통과면 윤두창 사면 안되는건가요? 7 ..... 18:14:42 394
1797008 수영장 숏핀 추천 좀 해주세요 4 결정장애 18:14:01 141
1797007 금 시세 내릴 줄 모르네요 3 와 금 18:07:31 1,106
1797006 총리 관저에서 당원 행사…김민석 총리, 경찰에 고발당해 22 가지가지 18:05:20 1,160
1797005 카이스트 찾은 李 대통령 "돈 없어서 연구 멈추는 일 .. 4 Proust.. 18:03:35 609
1797004 유시민이 말한 묘한 커뮤니티 17 묘한 18:02:52 1,779
1797003 지귀연의 판결문은 2심에서 윤석열을 풀어주기 위한 포석 1 ㅇㅇ 18:00:42 662
1797002 리박 언주와 97인입니다. 7 답답 17:59:51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