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른들이 모두 예뻐라하고

wett 조회수 : 2,340
작성일 : 2025-03-11 16:12:49

착하다, 호감형이다 라고 느낄만한 

여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 중에서요 

거래처, 협력업체 대표들과 직원들이 

모두 좋아라 하는 분이 계세요 

 

조용하고 말수도 별로 없는데 여기저기 

회자 많이 되는. 신기하더라구요 그분 보면

활발해보이지도 않는데 그 성향을 또 어떻게 알고 

다들 좋아라 하시는지 

IP : 128.134.xxx.15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1 4:16 PM (114.200.xxx.129)

    조용하고 말수 없고. 그래도 일 열심히 하고 신뢰감을 주는 스타일이겠죠 ..
    자기 맡은일에 열심히 하면. 당연히 거래처이든. 협력업체 대표이든
    저 직원 괜찮네 평가 받겠죠

  • 2.
    '25.3.11 4:52 PM (58.235.xxx.48)

    웃는얼굴에 말수는 적어도 인사성있고
    일처리 깔끔하면 호감이죠.

  • 3. ..
    '25.3.11 4:56 PM (114.199.xxx.79)

    저는 아이브 장원영 떠올라요.
    일단 비주얼이 좋은데다(키 늘씬, 예쁨)
    능력좋고 머리좋고 태도까지 좋은사람요ㅠㅠ
    장원영 사주보면 좋아해주는 어른들이 주변에 많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4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2 . . 06:44:22 622
1812803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4 ... 06:17:18 628
1812802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7 Dd 05:45:49 1,848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583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4 어쩌다 05:24:04 1,327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3 ........ 03:57:09 1,981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1,077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4 히아 02:50:47 2,243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1,204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943
1812794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777
1812793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718
1812792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6 .... 01:31:40 2,942
1812791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1,172
1812790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514
1812789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8 .. 01:25:11 1,409
1812788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4 ... 01:16:12 3,079
1812787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87
1812786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3,414
1812785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2,167
1812784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463
1812783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2,241
1812782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985
1812781 발을 다쳤어요 10 독거 00:48:06 855
1812780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9 . 00:46:09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