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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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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이런글 안쓰는데요

어휴 조회수 : 7,680
작성일 : 2025-03-08 21:54:11

너무 무섭고 괴로워서 술한잔 했어요.

이게 나라인가요?

너무 눈물나고 미칠것 같아요.

제가 애국자라고 생각한적 한번도 없지만 이건 아니잖아요.  오늘 아침 눈떴을떼에도 잘될까 너무 불안했는데 이게 뭔가요.

너무너무 질기네요. 너무너무 사악해요.

 

IP : 125.181.xxx.23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화말고
    '25.3.8 9:56 PM (125.189.xxx.41)

    사악한걸 이렇게 두눈뜨고 보다니
    믿기지가않고 살이떨리네요.
    인간이 어찌 저럴수가있는가
    국민이 지한테 무언가

  • 2. 그래도
    '25.3.8 9:56 PM (125.137.xxx.77)

    정신차리고 버텨야지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나라를 포기할 수가 없어요

  • 3. ...
    '25.3.8 9:57 PM (39.117.xxx.39)

    공감합니다. 저는 가슴이 막혀서 죽을 거 같아요.

    숨을 못 쉬겠어요. 하지만 뉴스를 못 보겠어요.
    윤 돼지로 얼굴만 보면 토 나올 거 같아서
    그리고 그들 지지자 보면 진짜 한 대 쥐어박고 싶어요.

    누가 윤석열 얼굴에 똥물 한사발 부어주시길
    헌재가 또 이상한 판단하지 않도록 모두가 나서야 할 것 같아요. 정말 속 터져 미칠 것 같습니다. 숨이 안 쉬어져요.

  • 4. 괴롭지만
    '25.3.8 9:57 PM (175.208.xxx.164)

    우리 며칠만 견뎌요. 곧 파면되고 내려올거에요. 저들 마지막 파티에요.

  • 5. 손을 흔들어?
    '25.3.8 9:58 PM (115.41.xxx.13)

    지가 저지른 죄가 얼마나 큰 죄인지
    반성도 없이 차에서 내려 손을 흔들어??
    하! 너무 기막혀 미칠것 같다

  • 6. ..
    '25.3.8 9:58 PM (49.171.xxx.183) - 삭제된댓글

    심장이 미친듯 뛰고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입니다. 이것들이 빌드업 다 한것같고 담주 헌재가 국힘이 요구하는 변론 기일 다시 잡아주거나 미루거나하면 희망 없는거라 봄 됩니다. 정말 돌아버리겠어요

  • 7. 00
    '25.3.8 9:58 PM (61.39.xxx.203)

    윤 당선 이후로 하루도 편할날이 없네요

  • 8. 어휴
    '25.3.8 9:58 PM (125.181.xxx.232)

    진짜 미치겠네요. 이렇게 누구를 강하게 미워하고 악담하적
    없었어요. 이명박,박근혜때도 그낭 물러났음 좋겠다했지
    이렇게 소름끼치는 물건은 처음이네요.

  • 9. ...
    '25.3.8 9:59 PM (116.125.xxx.12)

    지금 넘 무섭고
    검찰의 치밀함에 치가 떨리네요

  • 10. dovescry
    '25.3.8 10:00 PM (182.161.xxx.45)

    악이 이렇게 질길줄 모르는 건 아니었지만, 저도 밥이 목구멍으로 안 넘어가서 술한잔했어요.

  • 11. ..
    '25.3.8 10:00 PM (118.219.xxx.162)

    돼지가 구치소에서도 배울게 있더라. 성경 열심히 읽었다고 했네요. ㅁㅊㄴ. 뉴스보기 힘들어서 안 보려는데 저런거도 기사라도 헤드라인에 뜨네요.

  • 12. 이제
    '25.3.8 10:00 PM (221.163.xxx.206)

    허구헌 날 심심할때마다 폭도범들 자극하는 尹 입장문 열심히 내겠네요. 극우들이 더 단합하게끔 심우정이 불을 지폈네요.

  • 13. 저도
    '25.3.8 10:01 PM (210.117.xxx.44)

    지금 열받아서 맥주마시겠다니
    남편이 술같지도 않은거 마시지말고 (무알콜)
    복분자 마시래서 그거 마시고있어요.
    와 열받아

  • 14.
    '25.3.8 10:02 PM (121.132.xxx.146) - 삭제된댓글

    너무 너무 너무 싫어요ㅠ 이씨,박씨 대통령 할때도 싫었는데 그 악마들보다 더한 놈이 있다니ㅠㅠ 어디 말할때도 없고 미쳐버릴 거 같아요ㅜㅜ 탄핵 안되면 그때는 정말 우리 어떡해요ㅠㅠ

  • 15. estrella
    '25.3.8 10:02 PM (190.210.xxx.119)

    정의가 없는 나라, 약육강식의 나라네요.

  • 16. ㅈㅈ
    '25.3.8 10:04 PM (223.38.xxx.159) - 삭제된댓글

    탄핵인용되면 관저를 떠나야하는데 안나간다고 ㅈㄹ하면 어떡하나요?
    분명히 저번보다 더한짓 꾸미고 있을텐데요

  • 17. 그쵸
    '25.3.8 10:05 PM (125.181.xxx.232)

    진찌 악이 질긴줄 알았어도 이정도라니 너무 기빨리고 소름키칩니다. 저는 정치얘기 일절 안했었는데 정말 너무 심각하네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추이를 지켜보머 대응해야겠죠.
    야당의원님들 지금 비상이던데 힘내시고 좀더 강하게 대음하심
    좋겠어요. 저는 정치 잘 몰라요
    그런데 이런 저도 이게 너무 황당하고 눈물라는 상황이라는게
    마구마구 느껴져서요. ㅠㅠ

  • 18. 허무합니다
    '25.3.8 10:05 PM (112.161.xxx.169)

    나라 망하는 꼴
    이러고 봐야하나요
    제발 빨리 탄핵!
    저 역겨운 꼴
    또 보며 살 수는 없어요ㅜ

  • 19. ㅇㅇ
    '25.3.8 10:08 PM (112.186.xxx.182)

    버텨야해요 싸워야 하고요
    12.3 내란의 밤을 넘긴 것도 그날 나가 싸룬 시민들 덕분이에요
    아니면 이렇게 한탄할 수도 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겠죠
    그날 밤 잊지 않고 긴장 늦추지 말고 끝까지 목소리내고 싸우려 해요

  • 20. oo
    '25.3.8 10:10 PM (211.209.xxx.83) - 삭제된댓글

    저는 폭력적인 사람 아닌데
    이렇게 망친 나쁜 사람들
    뜨거운 후라이팬으로 때리고 싶은 맘이 들어서
    나 스스로 ㅠㅠ
    암튼
    아 내일
    교회를 가야하는데
    증말

  • 21. ...
    '25.3.8 10:11 PM (219.249.xxx.31)

    저두 도저히 믿어지지가않아 그저 눈물만 나네요
    우리나라가 왜 이러야 되는건지...
    이러면 안돼잖아요 정말 이건 아니잖아요 못 참겠어요

  • 22. 저도
    '25.3.8 10:34 PM (27.35.xxx.137)

    퇴근길 맥주 500미리 두캔 사와서 마시는중입니다
    우리 반드시 탄핵선고일에는 기쁨의 축배를 들자고요

  • 23. ..
    '25.3.8 10:35 PM (119.206.xxx.74)

    다들 한마음이시네요
    저도 아주 환장하겠어요
    일도 손에 안 잡히고 나라 망하겠구나 싶어요
    심우정 결국 지가 살려고 10썩열 살린거죠
    천벌 받을 놈

  • 24. ..........
    '25.3.8 10:38 PM (117.111.xxx.113)

    너무너무 울분이 차올라요

  • 25. 근데
    '25.3.8 10:50 PM (221.139.xxx.23) - 삭제된댓글

    개딸들은 뭐가 그리 무섭다고 난리인건가요?
    이유는 됐고
    그럼 제발 후보 제대로 뽑으라고요, 개무시하는 윤석열한테조차 지는 후보 말고 이길 후보를 내놓으라고요.

  • 26. 첫정치댓글
    '25.3.8 11:39 PM (203.170.xxx.203)

    종일 마음이 무겁고 우울해요. 개인사도 힘든데 아니 나랏일때문에 마음이 힘든게 진짜 50평생 역댓급이예요. 다 지나가려나요…훗날 이일을 가볍게 얘기할수있는 날이오는거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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