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군복은 왜 사입고 시위에 나온 걸까요?

탄핵가자 조회수 : 1,334
작성일 : 2025-03-08 12:10:18

일 때문에 광화문 지나가는 길입니다

탄핵 반대 시위 자들이 엄청 시끄럽게 떠들고 있는데 할머니 할머니 할아버지들 맞아요.

여행객처럼 부산21, 대구 몇 번 이런 안내 팻말들고 다니는 것도 너무 웃기구요.

어떤 아저씨는 미군복 입고 있는데 누가 봐도  사다 입었네요, 저건 왜 입고 돌아다니는 걸까요?

코스프레 정신병자 같던 캡틴아메리카도 생각나고 그저 웃었습니다.

 

IP : 211.234.xxx.1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3.8 12:13 PM (211.234.xxx.182)

    조금 지나 가니 종각역 쪽에 젊은애들이 알록달록고 예쁘게 서 있어서 보니까 얘네는 탄핵찬성 시위 나가는 애들이네요.
    분위기 너무 달라요.
    고양이 무슨 수호대 이런 깃발 들고 핫도그 먹고 있네요.

  • 2.
    '25.3.8 12:1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기독인들이 미국을 엄청 숭배하고 좋아하더라구요

  • 3. ....
    '25.3.8 12:16 PM (220.71.xxx.148)

    극우들이 원래 친미 친일이잖아요 우리나라 강점기 때부터 독재정권의 권력이 미국과 일본에 기생해왔기 때문에요

  • 4. ㅇㅈ
    '25.3.8 12:26 PM (106.101.xxx.202)

    사고가 옛날에 머물러있어 그런가봐요..
    미국이 지들편인가
    갸들은 철저히 이익에따라 움직일뿐

  • 5. 노인들은
    '25.3.8 12:36 PM (118.235.xxx.138)

    한국이 미국 속국인줄 알아요
    모셔야할 아버지 나라

  • 6. 전광훈집회
    '25.3.8 12:39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가짜수녀 가짜서울대생
    가짜미군.
    왜 극우들은 한결같이 윤거짓말쟁이랑 결이 같은지요

  • 7. ..
    '25.3.8 1:48 PM (118.235.xxx.141)

    댁들이 태어나고 자란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추앙하라고

    미국.일본.이스라엘 이런 깃발 흔들지 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4 애주가 아버님들 몇살까지 사셨나요? 1 06:55:18 76
1796063 서울 아파트값 떨어질까요 ? 1 겨울 06:53:53 78
1796062 친한동생의 이런 경우 2 세상참 06:11:40 477
1796061 나이들수록 배우자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나요? 2 ㄴㄴ 06:05:49 679
1796060 명절안하려면 4 .. 06:00:11 528
179605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8:12 383
1796058 시누가 나한테 안물어보는게 기분나빠요 12 올케 04:41:20 1,974
1796057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3 머리 03:52:00 462
1796056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 의견 03:24:55 2,535
1796055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8 마트 03:23:57 3,330
1796054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14 ... 02:53:35 1,945
1796053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9 02:38:22 2,479
1796052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6 중등맘 02:11:00 1,239
1796051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10 ㄸ$ 02:04:41 1,964
1796050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3 ㅇㅇ 02:01:42 710
1796049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6 커터칼미수축.. 01:59:42 1,215
1796048 이런 올케 어때요? 24 ... 01:50:02 2,899
1796047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4 ... 01:39:42 1,195
1796046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10 궁금 01:30:56 956
1796045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2,778
1796044 30년쯤 후엔 ... 01:08:48 870
1796043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22 싫다 01:05:09 3,315
1796042 손님의 예 3 기본 01:02:55 815
1796041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833
1796040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