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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이 너무 하기 싫을때...

--- 조회수 : 1,957
작성일 : 2025-03-04 23:34:07

다들 어떻게 직장 다니세요?

자꾸 실수가 나고

틀렸다고 연락받고...

나이드니 체력안되 일을 못하겟어요.

 

아래 알바자리 구하기도 힘들다는거 보니...또 그렇네요..

IP : 124.49.xxx.1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이
    '25.3.4 11:34 PM (124.54.xxx.37)

    궁하니 꾹 참고 다니는거죠ㅠ

  • 2. ..
    '25.3.4 11:36 PM (175.223.xxx.229) - 삭제된댓글

    솔직히 90%이상은 돈들어오니 다니는거 아닐까요?
    누가 나한테 돈 주나요?
    내가 일해야 돈이 들어오니 일합니다.

  • 3. werewr
    '25.3.4 11:43 PM (112.153.xxx.101)

    일 자체 보다도 인간들에게 정신적으로 시달리는게 천만배는 더 힘듬

  • 4. ..
    '25.3.4 11:44 PM (222.112.xxx.230) - 삭제된댓글

    주말 끼고 연차 써서 3박 4일 강원도나 경기도 외곽 가서 호캉스 했었어요. 늦잠 자고 느지막히 일어나 맛집 가서 한 끼 먹고 카페 가서 멍 때리고 저녁 사들고 들어와서 맥주 마시며 티비 보고 다시 자고..ㅎㅎ 중간중간 기분전환용(?)으로 환승이직 준비해서 면접도 보러 다니면서 요즘 이렇구나 생각도 했었어요. 저는 대출 없어서 퇴사했지만 대출 있다면 연차, 병가, 휴직 등 다 써서라도 버틸 것 같아요.

  • 5. ..
    '25.3.5 12:37 AM (125.176.xxx.72)

    저도요 ㅜㅜ
    실수가 잦아서 점점 움추러들고
    수습은 하지만 회사에 피해주는거
    같아 그만두고 싶어죽겠어요
    잡싸이트 뒤져보면 현재 제자리보다
    나은곳이 없어서 다시 맘잡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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