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세 의원 아들이면 기득권층인데 왜 마약에 손댔을까요?

.... 조회수 : 3,580
작성일 : 2025-02-28 15:26:41

MZ세대들 취업이나 내집마련이 어렵고 현실을 잊으려.. 마약에 손댄다 기사 봤는데

현역 의원 그것도 실세의원 아들이 뭣하러 마약에 손댔을지...

 

그리고 기사 댓글에 마약은 MZ세대 남자가 주로 한다고 하던데

그게 사실인가요?

제가 듣기론 중장년층이나 여성들도 꽤 되는걸로..

지인이 무인점포 운영하는데..

cctv로 지켜보면 점포 안에서 비틀거리다 대소변 보거나 잠도 자는 여성이 있다 해요.

술취해서 일 수 있지만 마약일수 있다고 말해주더군요.

 

여하간 마약 단속 철저히 하지않으면 나라가 수렁으로 빠질듯합니다.

 

 

 

 

 

IP : 183.111.xxx.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8 3:28 PM (121.166.xxx.217)

    홍정욱 딸이나 남경필 아들은
    뭐 살기 어려워서 댔겠나요?

  • 2. ㅇㅇ
    '25.2.28 3:29 PM (118.235.xxx.157)

    살기 편하고 할건 없고 더 재밌는것에 심취하다 자극에 노출되면 하는게 마약이겠죠 남양손녀딸 보세요

  • 3. ㅇㅇ
    '25.2.28 3:29 PM (211.235.xxx.242)

    그 비싼걸 돈있는 정신 나간것들이 하겠죠 기득권이라고 안할까요? 거니네가 마약밀수한다는 소문있던데 단속 처벌이 잘될까요? 나라가 병들어가요

  • 4. 기득권층이니깐
    '25.2.28 3:30 PM (1.252.xxx.65)

    놀 때 더 뿅가게 놀려고 한 거겠죠
    돈 있겠다, 권력 있겠다 무서울 게 뭐가 있을까요?

  • 5. ..
    '25.2.28 3:32 PM (211.235.xxx.254) - 삭제된댓글

    마약과 전쟁을 치르겠다던 국힘당과 한동훈은 왜이리 조용할까요?
    기득권층이 왜 마약에 손을 댔는지 그 이유를 묻고 또 물어야지요.
    마약사범이 가루가 될 때까지 마약과 전쟁을 해야지요.

  • 6. ㅇㅇ
    '25.2.28 3:32 PM (59.10.xxx.58)

    기득권이니까 한거죠 겁도 없이

  • 7. ..
    '25.2.28 3:42 PM (119.71.xxx.219)

    유시민 누나인 ebs 이사장 유시춘 아들도 마약으로 실형 선고됐었잖아요.

  • 8. 기득권층 자식이니
    '25.2.28 3:43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부모의 온갖 더러운꼴을
    다 보고 자랐겠지

  • 9. ..
    '25.2.28 3:45 PM (119.71.xxx.219)

    https://naver.me/5mI5z6Y6

    유시민 조카·유시춘 아들 ‘마약류 밀반입’ 징역 3년… “시나리오 주인공 이름으로”

    마약을 국내로 밀반입까지 했었네요

  • 10. ..........
    '25.2.28 3:45 PM (117.111.xxx.52)

    마약전에도 사고 많이 쳤고, 아버지가 다 막아줬을듯
    그러다보니 점점 더 간땡이가 부어서 마약까지. .
    이게 처음이 아닐듯

  • 11. ㅇㅇ
    '25.2.28 3:48 PM (211.235.xxx.242)

    유시민 조카까지 보도했으니 이철규 아들은 얼마나 보도힌고 까이나 봐야죠

  • 12. ㅡㅡ
    '25.2.28 3:50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백해룡 경정이 말레이시아 마약 적발해 내기
    전에도 이미 수없이 같은 방식으로 세관에서 마약 들여주었을 것 같아요
    ㅠㅠㅠ
    홍정욱 딸도 절대 초범 아닐 겁니다.
    소량으로 여러 번 운반하다가
    간이 커져서 대량을 들여오다보니 걸린 것

  • 13. ..
    '25.2.28 3:50 PM (106.102.xxx.205)

    유시민 조카도 한참 지나 까였였네요.

  • 14. 전직경찰
    '25.2.28 3:53 PM (222.109.xxx.173)

    아버지 뒀으니 문제 안될거라 생각했나보죠

  • 15. 주소비층
    '25.2.28 4:01 PM (115.140.xxx.221) - 삭제된댓글

    마약이 비싸요. 아무나 못 사죠. 그렇기에 원래 고소득층 위주로 소비되는 게 맞고요.
    삶이 편안하고 돈 걱정 없으니 좀 더 빠르게 작용하는 점점 더 강한 쾌락을 찾게 되는 거죠.
    그리고 해독하는 것도 비싸기에 돈 많은 최상류층이 더 쉽게 유입과 유지되는 거고요.
    극빈층의 경우 그 반대의 상황으로 삶이 고통스럽고 희망이 없으니 저렴한 마약류로 물들어 가다가 죽는 거고요.
    중간에 끼인 일반 계층은 돈 벌고 일하느라 마약 살 생각도 돈도 없어 못하는 거라 건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거에요. 중간 계층에서 어쩌다 마약 경험하면 있던 재산 탕진하고 약에 취해 일상에서 돈을 벌지 못하니 마약살 돈 구하느라 주변 사람들한테 사기 쳐서 인생 나락가는 경우고요.

  • 16. 주소비층
    '25.2.28 4:02 PM (115.140.xxx.221)

    마약이 비싸요. 아무나 못 사죠. 그렇기에 원래 고소득층 위주로 소비되는 게 맞고요.
    삶이 편안하고 돈 걱정 없으니 좀 더 빠르게 작용하는 점점 더 강한 쾌락을 찾게 되는 거죠.
    그리고 해독하는 것도 비싸기에 돈 많은 최상류층이 더 쉽게 유입과 유지되는 거고요.
    극빈층의 경우 그 반대의 상황으로 삶이 고통스럽고 희망이 없으니 저렴한 마약류로 물들어 가다가 죽는 거고요.
    중간에 끼인 일반 계층은 돈 벌고 일하느라 마약 살 생각도 돈도 없어 못하는 거라 건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거예요. 중간 계층에서 어쩌다 마약 경험하면 있던 재산 탕진하고 약에 취해 일상에서 돈을 벌지 못하니 마약살 돈 구하느라 주변 사람들한테 사기 쳐서 인생 나락가는 경우고요.

  • 17. 웃긴다.
    '25.2.28 4:10 PM (106.101.xxx.73)

    전형적인 물타기

  • 18. ******
    '25.2.28 4:12 PM (211.219.xxx.186)

    밥 먹고 할 일은 없고 돈이야 아부지한테 얻어서 넘칠테고 할 게 뭐 있겠어요?
    쾌락이죠.
    쾌락을 쫒다보면 마약이 꼭 끼더라구요

  • 19. 어지간한
    '25.2.28 4:14 PM (121.136.xxx.30)

    쾌락은 부자고 아빠가 유명인이라 다 맛봤을거예요 돈도 많을테고요 쾌락은 역치가 있어서 평범한 사람은 잘 경험하기도 힘든거 ㅡ명품두르기, 고급외제차몰기, 비싼술집가서 날마다놀기로는 이제 별로 즐거움도 못느끼게 되는거죠 그래서 또 남들이 흔히 접하기 힘든 쾌락 찾다가 마약까지 가는거래요 거기서도 점점 더 하다간 폐인되는거죠

  • 20. ㄴㄴㄴㄴ
    '25.2.28 4:15 PM (222.236.xxx.238)

    유학생들, 기득권층 자제들이 마약을 많이 했죠. 돈 없으면 못해요. 한번 맛들림 계속 해야되는데 돈 없는 애들이 어찌 하나요?

  • 21. 자식
    '25.2.28 4:17 PM (118.235.xxx.8)

    의외로 자식이랑 부모랑 별개인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 22.
    '25.2.28 4:26 PM (61.47.xxx.114)

    전에 취새기자가한말이 생각나네요
    돈은많은데 삶이 심심해서
    그부류들과어울리려니 나만빠지면 왕따당하니
    하는거라고 얘기가생각이나네요

  • 23. ..
    '25.2.28 4:30 PM (182.220.xxx.5)

    헐 유시춘 아들도요???

  • 24. ..
    '25.2.28 4:48 PM (39.7.xxx.100)

    물타기하느라 난리났네요

  • 25. 돈은 쓰고 넘치지
    '25.2.28 5:03 PM (118.218.xxx.85)

    이짓 저짓 다해보고도 심심하니 마약이 재미있겠다 하고 해보면 빠져드는 수밖에...

  • 26.
    '25.2.28 5:32 PM (125.130.xxx.18)

    조카까지 동원 물타기 애잔하네요.

  • 27.
    '25.2.28 6:00 PM (211.234.xxx.133)

    유아인 보고도 그러시나요??

  • 28. ㅇㅇ
    '25.2.28 7:26 PM (182.221.xxx.82)

    마약을 돈없는 사람이 어찌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184 내일 30만전자 200만닉스 달성 확률 92% (뇌피셜) 뇌피셜 17:54:44 18
1812183 유방 조직검사를 했는데요~ 봐주세요 17:53:27 64
1812182 코스닥 짜증나요 1 ㅜㅜ 17:47:04 308
1812181 피부과, 큰 사이즈도 흔적없이 치료될까요. .. 17:44:55 89
1812180 앞에 사람 있는데 피우던 담배 튕겨 버리는 인간 4 ... 17:40:10 198
1812179 李대통령 "삼성역 철근 누락 파악하라" vs .. 12 ㅇㅇ 17:39:54 434
1812178 비 그치고 나니까 날씨 너무 좋아요!! 4 우와 17:39:34 188
1812177 나솔 영숙 옥순 어제는 목소리 작게 1 ㅡㅡ 17:38:54 340
1812176 강릉 젤라또 2 ... 17:37:22 161
1812175 공기청정기 사용 면적이요 ㅇㅇ 17:36:32 35
1812174 삼성전자 성과금-직급,연봉별 3년치 예상-노무라증권분석 1 엠팍글 퍼옴.. 17:34:35 579
1812173 쳇지피티에 내일 주가전망 물어봤어요 2 17:30:05 814
1812172 삼성 하닉 인당 수십억 성과금 받는거 증여세 내나요 6 ㅇㅇ 17:25:44 745
1812171 하정우, 네이버 몰래 업스테이지 주식 1만주 받았다...내부자 .. 9 ** 17:22:48 514
1812170 유방암 투병 경험 있으신 분들 질문 드립니다. 11 .. 17:22:31 571
1812169 잇몸에서 썩는 냄새가 나요 6 Pp 17:22:17 1,161
1812168 간식글 또 지우신거예요? 10 궁금 17:17:21 844
1812167 비오고 나서 공기가 상쾌해요 3 .. 17:15:50 165
1812166 송지은•박위부부요~ 5 ㅏㅏ 17:13:45 2,032
1812165 미래는 계급사회가 더 콘크리트 장벽이겠네요 2 Umm 17:12:19 546
1812164 딸아이가 스벅 굿즈 다 버리네요 11 흠. 17:11:58 1,169
1812163 사온 작약 꽃이 빨리 피네요 7 ... 17:07:30 499
1812162 오빠들과의 대화(feat. 중년 남자들) 15 여동생 17:07:26 1,395
1812161 대박입니다~! 정원오, 서울 전역서 오세훈 앞서(강남도) 24 .. 17:06:51 1,187
1812160 오윤혜 - "민주당스러움이라는게 장점이 아니에요&quo.. 15 너뭐돼 17:04:18 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