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꼬르륵 소리가 유난히 커요

배고픈여인 조회수 : 1,819
작성일 : 2025-02-28 11:11:03

커도 커도 너무 커요. 

방귀 뀐줄 알 정도... 

사무실에서 너무 부끄럽고

괴로워요. ㅠㅠ

IP : 223.39.xxx.17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8 11:14 A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저도 요즘 그러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 2. ..
    '25.2.28 11:15 AM (221.139.xxx.124)

    저도 그래요 자다가 깬적도 있어 유산균 먹기 시작했어요

  • 3. ...
    '25.2.28 11:15 AM (202.20.xxx.210)

    너무 안 드셔서 그런 거 아닌가요

  • 4. ㅇㅇ
    '25.2.28 11:17 AM (61.80.xxx.232)

    가끔 그럴때 있드라구요

  • 5. ㅇ ㅇ
    '25.2.28 11:17 AM (223.38.xxx.239)

    저도 그래서 사회생활을 못하고 있어요
    저는 꼬르륵이 아니리 방구소리가 나요

  • 6. ..
    '25.2.28 11:20 AM (211.208.xxx.199)

    저 그거 알아요. 숨만 쉬어도 소리가 나요.
    밖에 나가서 일부러라도 트림을 일으켜서 위안의 가스를 빼세요.
    저는 효과 봐요.

  • 7. 원글
    '25.2.28 11:28 AM (223.39.xxx.16)

    맞아요. 말이 그냥 꼬르륵이지
    진짜 꾸워어어어어어억 꽈아아아악
    소리가 어찌나 큰지 민망해 죽겠어요. ㅠㅠ
    아 유산균은 오래전부터 먹고 있어요.

  • 8. wjeh
    '25.2.28 11:45 AM (118.221.xxx.20)

    저도 그래서 엄청 민망해요.. 확실한 해결 방법 있을까요?

  • 9. 어설프게
    '25.2.28 12:07 PM (106.102.xxx.248) - 삭제된댓글

    저요^^ 민망해서 살 수가 없어요.배 근육이 없으면 소리가 크게 난다고도 하고, 뱃속에 가스가 많이 있으면 그렇다고도 하던데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후자가 맞는 듯해요.

  • 10. 절대
    '25.2.28 1:47 PM (121.170.xxx.148)

    과식하지 마시고 규칙적인 식사
    그리고 음식이나 물을 드실때 공기도 함께 삼키는 습관이 있으면 그래요

  • 11. 저두요
    '25.2.28 7:47 PM (118.218.xxx.119)

    저도 그래요
    그냥 신경 안쓰면 조금 낫긴한데
    도서관 이런데 못갑니다
    조용하고 식사후 2시간 지나면 배에서 난리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25 민주당 경선.. .... 09:15:25 47
1805524 급 성신여대입구역 화재났다는데 상황 8 부탁 09:01:02 896
1805523 50대 여, 차량 추천부탁드립니다 2 룰루랄라 08:57:31 313
1805522 매사 정신없고 덜렁대는 자녀 있으신분들 6 조마조마 08:57:03 319
1805521 입맛이 너무 없을땐 뭘 먹어야할까요 ㅜ 12 ㆍㆍ 08:53:03 412
1805520 75세 선우용녀가 깨달은 인생의비밀 5 링크 08:51:45 1,363
1805519 아침부터 웃네요 폭소 08:51:24 258
1805518 암환자입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11 ㅠㅠ 08:46:27 1,113
1805517 주진우 건희로드 재밌네요 ㅎ 2 건희로드 08:43:41 522
1805516 광화문 포 시즌 호텔요 4 현소 08:41:21 516
1805515 중고생 수학여행 없애라는 사람들의 심보.. . 19 .... 08:41:11 635
1805514 조국혁신당,박은정, 유난히 시린 4월의 오늘 1 ../.. 08:31:51 401
1805513 당뇨에 제일 안좋은 과일이 뭔가요? 14 ? 08:28:01 1,617
1805512 ‘중증환자 치료’ 못 하는 응급센터 퇴출… 뺑뺑이 끊는다 3 이거지 08:27:09 516
1805511 아침부터 라면 끓여 먹음 6 라면 08:24:00 791
1805510 한강버스 흑자날 때까지 세금 투입? 4 오세냐후 08:16:02 450
1805509 4.16. 12주기 추모합니다. 11 기억하고있어.. 08:15:48 324
1805508 프리장, 삼전 하닉 오르네요 2 d d 08:03:14 1,417
1805507 자녀들 침대 2 우리랑 07:59:21 488
1805506 아는척은 하고 싶지만 무식한 사람들. 높임표현법. 26 07:52:18 2,042
1805505 가보고 실망한 국내여행지 있으세요? 42 질문 07:32:57 3,145
1805504 당화혈색소 낮추는 방법 공유해요? 21 당화혈색소 07:28:02 2,798
1805503 저층 아파트 느낌이 달라요 13 ㅇㅇ 07:27:25 2,677
1805502 "부동산 불패는 옛말"...신흥 부자들, 주식.. 6 ㅇㅇ 07:24:44 1,597
1805501 저도 퍼씰 얘기! 4 ㅇㅇ 07:21:56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