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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지워요.

... 조회수 : 1,483
작성일 : 2025-02-24 12:25:48

첫댓글님 말씀처럼 나 잘 살면 됐지, 뭐하러 이런 글 올리나 싶어 자세한 내용은 지웁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얘기는 남편들도 하지 않는 걸 왜 며느리한테 원하는지 이해불가라는 겁니다.  대문글에 며느리말고 그 집 남편은 처가에서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고요. 

IP : 110.12.xxx.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24 12:33 PM (220.117.xxx.100)

    아무렇지도 않으면 이런 글도 안 올리고 내 갈 길 갈텐데…
    나는 내 식대로 산다고 하면서 속으로는 남에게 어떻게 보일까, 내가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신경쓰나봐요
    남의 집 남편이 처가에 어떻게 하는지는 왜 궁금하실까요
    그집도 알아서 그들 식대로 살텐데요

  • 2. ..
    '25.2.24 12:35 PM (59.9.xxx.163) - 삭제된댓글

    이런글들 보면 하나같이 늘상 자기 친정이 더 잘났고 돈많고...
    본인이 찔리니 자신은 당당하다 인정받고싶어 글올리나봄.

  • 3. 솔직히
    '25.2.24 12:50 PM (123.212.xxx.149)

    솔직히 맞죠.
    시댁보디 친정이 남편보다 내가 더 잘나거나 최소한 비슷하다면
    신경쓸 일이 그닥 없어요.
    신경쓰면 그게 이상한거죠.
    남편이 친정에 엄청 자주 가고 전화 자주 드리고 이러면 나도 그만큼 해야겠지만 보통은 안하잖아요.
    시댁에서 이상한 요구하시면 거절하면 돼구요.

  • 4. 자기 변명
    '25.2.24 12:54 PM (119.71.xxx.160)

    하시는 듯 하네요

    친정이 더 잘 났고 돈 많다는 얘긴 안 빠지더라고요.

    그게 젤 우스움.

  • 5.
    '25.2.24 12:59 PM (222.238.xxx.179)

    이런 며느리 안ㄷ봐야할건데

  • 6. 82쿡
    '25.2.24 12:59 PM (118.235.xxx.136)

    보면 다 친정이 잘살고 집도 해오고 돈도 더 잘벌고
    남편 모자라고 시가 가난하고 어디서 그런 조합으로 다들 결혼하는지 ㅎ

  • 7. ...
    '25.2.24 1:05 PM (222.108.xxx.116) - 삭제된댓글

    여기 나잇대가 며느리보단 시어머니가 더 많아서 그래요

    솔직히 맞죠 시댁이라고 더 가야할 이유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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