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삭제된 마약글 내용 뭐였어요?

ㅇㅇ 조회수 : 5,644
작성일 : 2025-02-23 23:31:44

궁금해요

방금 극한직업 보고왔는데 

거기도 마약얘기나오는데

막웃다가 마약하는 사람들그냥 평범한 주부 직장인같아서 와 충격받고 왔는데

여기오니 그글이 딱 보이네요

글내용 뭐였나요?

 

 

 

IP : 211.235.xxx.20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웠군요
    '25.2.23 11:34 PM (119.64.xxx.101)

    마약하면 너무 행복해서 온가족에게 전하고 싶다라는 캐나다에 사는 사람이 뽕 맞고 쓴글

  • 2. 맨날
    '25.2.23 11:37 PM (118.235.xxx.46)

    중국 찬양하는 캐나다 교포는 아니죠?

  • 3. ㅁㅂ모ㅜ좆
    '25.2.23 11:39 PM (221.147.xxx.20)

    익숙하다보면 그게 문제인지 모르죠
    예전 여기서 미국사는 한 주부도 미국에선 다 마약하는데 한국연예인들 불쌍하다 했었어요

  • 4. 그 글
    '25.2.23 11:59 PM (116.121.xxx.181)

    봤어요. 댓글은 안 달았는데 굉장히 슬펐어요.
    그 분 중독인 거 같았고, 곧 돌아가실 거 같아요. ㅠㅠㅠ

    자유분방한 미국 대도시 좀 살아서 마약 중독자들 볼 기회 있었어요.
    잠깐의 행복을 위해 나머지 인생을 죽이는 거죠.
    그 글 슬펐고, 글 읽고 우울했어요.

  • 5. ㅇㅇ
    '25.2.24 12:13 AM (99.139.xxx.175)

    아 그글 삭제 됐나봐요?
    액상 LSD 하고나서 쓴 마약 체험 수기 같은 거였어요.
    쓰는 내내 되게 엄청 자세하고 생생하게 묘사하려 노력한다는 느낌?

    조성진의 쇼팽을 맨정신에 들어도 너무 좋고 행복하지 않느냐
    근데 마약하고 들으면 그 선율이 울렁울렁 물결쳐서 자기 눈앞에 펼쳐진다나

    극한의 행복과 기쁨만이 느껴져서
    평상시에는 행복이 뭘까 뭐 이런 느낌이 확 안 떠오르지만
    마약을 하면 쾌감 행복감 이런게 너무너무 크고 좋아서
    증오 미움 고단함 이런 게 뭔지 확 안 떠오른다고...

    실제로 마약체험 생생후기는 처음이고 그런 글을 쓴다는게 충격이라
    한번만 스윽 읽고도 머릿속에 강하게 남아서 지금 써머리 가능할 정도네요 ㅎ

    되게 체험후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너무 좋으니 이런건 누구나 꼭 한번은 경험해봐야한다는
    마약 마케팅 찌라시 뭐 그런 수준이었어요. 캐나다 산다는데...
    자기는 딱 한번만 할거라고... 근데 읽는내내 저는 저러다 죽겠구나 했어요.

  • 6. ㅇㅇ
    '25.2.24 12:15 AM (99.139.xxx.175)

    결정적으로 예를 든다는 게
    어딜 감히 조성진님의 쇼팽연주를
    지 마약하고 뿅간 느낌에 끌어들여서
    저는 거기서 빈정 확 상해버렸 ㅠㅠ

  • 7. 자기
    '25.2.24 12:22 AM (118.235.xxx.58)

    가족한테도 다 권하고 싶다고 했어요.
    뭔 콩반쪽 갈라먹기 운동도 아니고
    뭘 권해요 권하기는.

  • 8.
    '25.2.24 12:38 AM (217.149.xxx.171)

    그 사람 교포들 아니고 중국인이죠.
    캐나다 사는 중국인.
    맨날 위구르 관광가라던 ㅁㅊㄴ.
    어쩐지 약하는구나.
    미쳤어요. 글 내용이 다.

  • 9. 쓸개코
    '25.2.24 12:41 AM (175.194.xxx.121)

    가족에게도 권하고 경험했다는것 같았어요.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거짓인지 모르겠더라고요.
    그사람이 위구르 관광 가라던 사람이었나요???;;

  • 10.
    '25.2.24 1:48 AM (118.235.xxx.67)

    중국 찬양하는 캐나다 교포 맞는 거 같았어요.


    뭐가 그르고 옿은지 구분하는 경계선이 지워져버린 사람의 글이라 오싹하고 술펐어요.
    일회성으로 끝낼 수 있는 사람은 절대 아닌듯 보여서 더더욱.

  • 11. 교포 아님
    '25.2.24 2:09 AM (217.149.xxx.171)

    어떤 한국 사람이 위구르 관광하라고 홍보하고
    중국 찬양을 하나요?

    조선족이에요.
    교포 절대로 아님.

  • 12. 낚시
    '25.2.24 6:17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음악하는 애들이 ㅁㅇ 많이 하는 이유라서 조성진 예도 그렇고
    가족들에게 권유했다것도도 그렇고 전체적인 글의 맥락도 그렇고 ㅁㅇ으로 어그로 끄는 종자구나 싶었어요.
    ㅁㅇ하는 애들 친구는 같이 해도 가족까지는 권유 안하는게 룰이에요.
    아이피로 서치해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패스했는데 남자같았고 대림동 어디 피씨방에서 장난질 하고 있었던거 아닐까요
    매매한 아이피로

  • 13. ...
    '25.2.24 7:36 AM (14.52.xxx.159) - 삭제된댓글

    한국이 마약 뚫렸잖아요. 이런 미친 ㄴ이 마약 하라고 홍보하는거죠. 북한제마약으로 큰돈 번다는 소문도 있고 결국 이나라에 마약퍼지면 답없죠. 애를 안나서 망하는거보다 더 빠르게 망할겁니다. 마약은 한번으로도 중독되고 죽고 망햐야 끝나죠. 캐나다 뱅쿠버 길거리에서 마약중독자들 몸이 좀비같이 굳어서 거리에 자빠져있던거 충격이얐어요 중국이 왜 그렇게 마약하면 경기를 일으킬까요. 청나라말의 아편시절을 기억하니까요

  • 14. ㅇㅇ
    '25.2.24 7:45 AM (73.109.xxx.43)

    그 글 안봤지만
    그 위구르 여행 좋아하는 중공인이 썼다면
    마약 홍보하는 게 맞을 거예요. 자기가 마약하고 글 썼다기보다는.
    북미 마약이 멕시코 콜롬비아에서만 오는게 아니고 중국에서도 많이 온다잖아요
    중국은 대마 같은거 재배는 물론 아니고
    마약성 진통제 만들면서 마약으로 유통을 한다고 해요
    어쨌든 약조차도 중국에 너무 의존을 하다보니 생기는 부작용이네요

  • 15. ..
    '25.2.24 9:10 AM (121.183.xxx.173)

    행복은 일상에서 찾고 만들어야지
    의존과 중독이면 안돼요

    이 댓글 달고 얼마후에 삭제했는지 됐는지 했더군요

  • 16. 중국이
    '25.2.24 2:39 PM (217.149.xxx.171)

    펜타닐 미국에 뿌려서 난리잖아요.
    국제 바퀴벌레 민폐 국가 중국.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764 자산을 늘리기 위한 노력은 스트레스가 따르네요 1 스트레스 16:00:36 116
1809763 서울시청 건물은 왜 욕먹는거예요? 1 ㅇㅇ 15:55:24 160
1809762 김건희 김희영 공통점 나댄다 4 조용히 15:54:49 257
1809761 30억노후 11 15:49:07 853
1809760 학군지에서 전교1등 6 .. 15:46:24 612
1809759 소고기 4인 가족 저렴히 한 끼 먹으려면 6 ㅇㅇ 15:45:39 329
1809758 최근 장안의 화제 '평택군 조두달선생' 논란에 관해 9 월억 15:43:54 375
1809757 숨고 이용하시는 분 있으실까요? 4 숨고 15:39:45 260
1809756 유방초음파 검사 얼마정도 내세요? 5 검진 15:38:12 441
1809755 당근에서 이런경우에요. 3 론라 15:36:53 252
1809754 한윤서 그결혼 안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8 .. 15:33:31 1,129
1809753 노후준비가 어느정도 되셨다고 하셨던 분들에게 궁금해요 14 궁금아줌마 15:31:41 1,018
1809752 힘들때 떨어져있는게 나쁜건가요.. 3 .. 15:30:51 369
1809751 종로 귀금속상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1 여름이 15:29:41 312
1809750 DDP 올 때마다 정말 욕 나와요 23 환장함 15:20:47 2,113
1809749 예순에 퇴직하고도 쉬지 못하는 남자 8 가장 15:20:40 1,182
1809748 모자무숨 5 제 모습 15:18:56 627
1809747 예전엔 사극에서 자가 라는 호칭 안쓰지않았나요? 3 사극 15:18:42 568
1809746 친한계 한지아, 한동훈에 “정형근 위촉, 급해도 선 지켜야” 쓴.. 1 아웃 15:15:16 465
1809745 세르펜티 반지 보고 왔어요 5 .. 15:13:00 713
1809744 튀김아 니가 이겼다 8 ㅇㅇ 15:10:43 1,134
1809743 수능인강 들어본 지인이 7 ㅁㄴㅁㅎㅈㄷ.. 15:05:26 1,149
1809742 딸 질투하는 엄만 미친건가요? 7 15:04:14 1,408
1809741 아들이 집에만 있어요ㅠ 10 .. 15:03:58 1,982
1809740 90년대생이 결혼 많이 한것 같지 않나요? 14 ........ 14:54:36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