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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긴 남편

아이유아이유 조회수 : 2,149
작성일 : 2025-02-14 16:30:50

저보고 항상 못생겼다고 해요 

그런데 어제도 역시 못생겼어 하길래 

얼마나 못생겼어 물으니까 못생긴 애중에선 그래도 괜찮아 하네요ㅋㅋㅋ

 

못생긴거부터 시작해야지 실망감이 덜하잖아요 

그래서 다행이다 싶어서요 ㅋㅋ

IP : 128.134.xxx.15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5.2.14 4:43 PM (119.202.xxx.149)

    핑퐁이 잘 되는 부부네요.
    정말 못 생겼는데 못 생겼으면 화났을텐데 안 못 생긴걸 아니까 타격감이 없는 거죠.ㅎㅎ

  • 2. 50중반에
    '25.2.14 4:45 PM (114.204.xxx.203)

    저보고 살만큼 살았대서...
    당신은 2살 많으니 무덤 파야겠네? 해줬어요

  • 3. ㅋㅋㅋㅋ
    '25.2.14 5:45 PM (122.254.xxx.130)

    남편분 너무 웃기시네요
    그래도 그중에서 괜찮다시잖아요ㆍ
    넘 좌절하지마시고 행복하소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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