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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형 피부과에서 잡티 제거를 했는데요

... 조회수 : 6,241
작성일 : 2025-02-08 06:34:19

지난 수요일에 공장형피부과에서 얼굴 전체 잡티 제거를 했어요

이벤트로 하루에 열명씩 저렴하게 얼굴에 잡티를 제거해주는 병원이에요

오후 5시쯤 상담을 하고 얼굴 잡티를 제거해준다고 해서 시술을 했어요

이벤트가 안 끝났나라는 생각만 했어요

그런데 의사가 해주지 않고 상담했던 사람이 co2 레이저 시술을 했어요

이 사람이 의사인가 생각했어요

많이 제거해서 약을 먹어야 한다면서 처방전은 원장님께 받아오라며 다른 직원에게 시켰고 그당시 시간이 늦어서 저외에는 환자가 없었고 직원들뿐이었어요

상담했던 사람이 의사가 아니라면

이거 불법 시술 아닌가요?

사기당한 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118.220.xxx.10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렌지
    '25.2.8 8:27 AM (182.231.xxx.239)

    저도 예전에 광고를 마치 병원처럼 해서 갔는데
    병원건물 다른 층으로 안내.
    피부 관리실에서 관리사가 빼주려고 하길래
    의사샘이 해주시는 거 아니예요?
    물었더니
    의사샘 지금 진료중이시라... 이러는거예요.
    누운 상태로 15분정도 기다리니 의사샘 오셔서 해줬어요

  • 2. kk 11
    '25.2.8 9:13 AM (114.204.xxx.203)

    ? 공장형도 의사가 다 하던대요
    잔공의 아닌 초짜라 좀 별로지만

  • 3. 근데
    '25.2.8 9:26 AM (124.63.xxx.54)

    어차피 의사도 전문의 아닐걸요

  • 4. ㅇㅇ
    '25.2.8 11:47 AM (118.235.xxx.18) - 삭제된댓글

    우리 동네 이비인후과가 갑자기 피부과를 간판에 추가하더군요.
    가봤더니 병원 반을 나누어 이비인후과 간호사들이 피부관리사를 겸했었고..
    독방같은 진료실 하나에 상담사도 조무사도 아닌 과성형한 여인이 상담하고 잡티제거했어요. 근데 가격이 싸고 잘했ㅋㅋ
    이비인후과 의사도 가끔 레이저 쏘고.

    피부과는 그러니 개방하는 게 맞음 .

  • 5. ㅇㅇ
    '25.2.8 11:47 AM (118.235.xxx.18)

    우리 동네 이비인후과가 갑자기 피부과를 간판에 추가하더군요.
    가봤더니 병원 반을 나누어 이비인후과 간호사들이 피부관리사를 겸했었고..
    독방같은 진료실 하나에 상담사도 조무사도 아닌 과성형한 여인이 상담하고 잡티제거했어요. 근데 가격이 싸고 잘했ㅋㅋ
    이비인후과 의사도 가끔 레이저 쏘고.

    미용은 그러니 개방하는 게 맞음 .

  • 6. ..
    '25.2.8 11:58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너도 나도 얼굴시술에 열 올리니
    얼굴에 그 사람의 사는 수준이 그대로 들어나는건 시간문제겠어요
    투자금액에 따라 시술하는 사람의 수준과 기계가 다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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