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외쌤

증말 싫다ㅜㅜ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25-02-05 17:38:45

중년의 남자쌤

한시간반 수업인데 매번 화장실을 가세요

가끔씩 큰거도 보고 나오는데

너무 싫으네요ㅜ

과외 많이 시켜 봤지만 

큰거 보는 과외쌤은 처음이예요

이분과 과외 시작한지  이제 한달 조금 넘었는데

방금도 큰거를 ㅜㅜㅜㅜㅜ

 

IP : 222.239.xxx.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5 5:39 PM (118.235.xxx.175)

    바꾸세요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매번 화장실 가는 건 이상한거죠

  • 2. ......
    '25.2.5 5:42 PM (211.250.xxx.195)

    큰애 과외샘이 늘 화장실을 가셨는데
    튼거인지 작은거인지는 알지못하지만

    다른거 괜찮으시면
    굳이 장운동때문에 그만두기에는 ㅠㅠ

  • 3. ㅎㅎ
    '25.2.5 5:48 PM (39.7.xxx.121)

    전에 글 올라온 적 있었는데..
    당시 과외 선생님도 사람이다
    큰 것도 못 보냐 야박하다 댓글 있었어요.ㅋ

    전.. 가는 건 좋은데 소변보고 나서 손 씻는 소리가 안 나서
    그게 넘 찝찝했어요.
    어떤 학생은 자기가 씹던 껌을 변기에 그냥뱉어서 그거 떼내느라..
    어떤 학생은 세면대에서 이 닦고 찌꺼기 그냥 묻혀 놓음 ㅠㅠ
    다 스카이생들..ㅠㅠ
    화장실 사용은 가정교육 필수에요.

  • 4. ㅇㅇ
    '25.2.5 6:01 PM (14.32.xxx.242)

    선생님이 문제가 아니라면 과외 시간을 조정해보세요
    그 시간에 화장실 가나봐요

  • 5. ㅋㄱ
    '25.2.5 6:04 PM (110.15.xxx.165) - 삭제된댓글

    스터디카페 개인실 어떤가요..울애는 레슨인데 집으로 방문레슨하다가 연습실로 바꿨는데 좋더라구요

  • 6.
    '25.2.5 6:17 PM (172.225.xxx.225)

    과민성대장염인

  • 7. 여기서
    '25.2.5 8:24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이런저런 글 읽고 끝까지 참고 집에 옵니다
    그랬더니 어떤 엄마가 그랬대요.
    어찌 쌤은 화장실을 한번도 안가시니?
    울집 화장실 깨끗한데 하셨다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109 상가 프랜차이즈 가게의 임차인이 바뀌었어요 ~~ 20:03:19 1
1803108 뱅크시 정체가 밝혀졌대요 어머 19:58:29 306
1803107 오전에기도부탁드렸던.. 5 감사해요!!.. 19:53:51 428
1803106 절에서 지내는 제사도 돌아가신 날 전날 지내나요? 1 ... 19:53:41 100
1803105 기득권 엘리트에 윤가같은 사람 많을 까요 1 ㅎㄹㅇㅇ 19:51:33 80
1803104 학부모총회 신청 안했는데 가도 되나요? 3 아웅이 19:44:54 301
1803103 틱톡에 무료강의 믿을수있나요? 1 ... 19:38:31 59
1803102 대학생딸 친구랑 어학연수 간다는데..어떨까요? 8 하트 19:32:36 661
1803101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AI G3로 가기위한  법안들을.. 2 ../.. 19:31:30 166
1803100 남미 사람들 보면 흥이 넘치고 고민거리가 없는거 같아요 2 @@ 19:25:45 485
1803099 땅콩 아몬드 같은 견과류 가성비 좋은 곳 어딜까요? 4 견과류 19:21:53 408
1803098 친구 동생 결혼식 갑니까? 16 ㅇ ㅇ 19:17:03 1,234
1803097 사랑니 전문 개인병원에서 뽑기 어려운 경우.... 3 ... 19:16:08 441
1803096 취미미술 다니는데 유화물감 가격이 1 19:15:48 446
1803095 한준호 근황 ㄷ ㄷ ㄷ.jpg 8 너뭐돼 19:14:29 1,591
1803094 아이가 학교 진짜 못가르친다고 학원 가야한대요. 4 19:10:40 750
1803093 나꼼수 멤버 김용민, 김어준하고 사이 안좋아요? 20 .. 19:10:37 1,174
1803092 핸디스팀 다리미 판 ........ 19:10:37 91
1803091 고전 추천해 주세요 5 ... 19:09:15 241
1803090 괴로움은 피했지만 외로움이 4 19:02:12 1,274
1803089 공기청정기돌리고 방안에 19:01:53 197
1803088 퇴근 때 산 샐러드 내일 아침에 먹어도 괜찮을까요? 3 ㅇㅇㅇ 19:00:50 324
1803087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고래들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그 .. 1 같이봅시다 .. 18:57:50 226
1803086 미용실 좀 큰곳가면 머리펌이 오래가지않는데 펌약때문인가요 2 ..... 18:55:18 673
1803085 아몬드가 ... 2 아몬드 18:55:06 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