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4년전(2011) 비트코인 가격은?

... 조회수 : 2,542
작성일 : 2025-01-30 11:27:52

개당 912원. 지금은 1억5천 이상. 

그때 100개 사면 91200원. 지금은 150억.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그당시 비트코인의 앞날을 내다본 사람은 천재. 

 

저는 이게 돈이 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그러니 가난을 벗어나지 못함.

IP : 59.10.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30 11:28 AM (221.138.xxx.92)

    그래서 우린 죽을때까지 노동을 해야...ㅜㅜ

  • 2. 진짜요?
    '25.1.30 11:29 AM (59.187.xxx.235)

    대박..14년전이면 아주 먼 옛날도 아닌데 9백원대에서 지금은 일억육천에 가까운 가격

  • 3. ...
    '25.1.30 11:32 AM (1.241.xxx.220)

    대부분 그때 샀다면 몇십만원일 때 팔았죠.

  • 4. ...
    '25.1.30 11:39 AM (58.234.xxx.21)

    원글님도 그때는 비트코인 모르시지 않았나요? ㅎㅎ
    대부분은 팔았겠지만
    몇만원 몇십만원 할때부터 들고있는 사람들도 없진 않겠죠
    전 2018년에 비트코인 첨 알았어요
    그때도 좋은 가격이었는데 계속 우상향 하는건지 몰랐네요

  • 5. ㅇㅂㅇ
    '25.1.30 11:43 AM (106.102.xxx.250)

    대부분 그때 샀다면 몇십만원일 때 팔았죠2222

  • 6. 비트
    '25.1.30 11:54 AM (223.38.xxx.135)

    비트코인 잘 모르는데
    현금으로 인출가능한가요?

  • 7. ..
    '25.1.30 11:59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현금으로 사는데 현금인출이 안될리가요.
    주식처럼 사고 팔아 현금화 가능합니다.

  • 8. ㅎㅎㅎㅎ
    '25.1.30 12:42 P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2009년인가? 제 아들이
    잠시 휴직중인 저보고
    핸드폰으로 광고? 뭐 그런걸 보면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란걸 준대요.
    그걸 채굴하는거라더군요.
    아이들 등교시키고
    그거해서
    2.3코인정도를 모았어요.
    2코인정도면 커피 한잔 정도 살수있는데,
    우리나라에는 받아주는데가 없고,
    영국인가 카페에서 처음으로 받아주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0.3코인은 어딘가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2코인은 월렛에 넣어뒀는데,
    재취업하고 그걸 까먹고 있다가 핸드폰은 여러번 바꿨고,
    월렛주소는 당연히 잊어버렸죠.ㅎㅎㅎㅎㅎ
    그당시에눈 채굴만 가능했고,
    한국내 코인거래소가 없었어요.
    지금은 1억 언저리에 조금 사서 1.6억에 매도했구요.^^
    0.3코인 이라도 기부한 저자신 칭찬해요.
    현재 가치로 5천만원 조금 안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34 손녀 결혼한다는 말에 살아봐야 안다가 축하 하는 말인가요? 3 경사 08:48:42 332
1789133 코스트코에서파는 RYO볼륨모근샴푸 얼마인지 알수있을까요 2 현지 08:41:32 138
1789132 보통 이정도 드시나요? 12 많이먹는집 08:37:21 471
1789131 슬로우쿠커에 구운계란 ㅎㅎ 좋아요 부자되다 08:36:19 145
1789130 서울은 집값빼고 나머진 전부다 싼것같아요 9 ㅇㅇ 08:33:36 574
1789129 여행 다닐 때 롱패딩 입어보신 분 계신가요 여행 08:33:13 178
1789128 [단독] ‘탈팡’ 확산에…쿠팡 카드 매출액 매일 56억씩 감소 6 ㅇㅇ 08:31:04 843
1789127 세상 오래 사신 분들 15 ㅇㅇ 08:20:05 1,099
1789126 가족이란 5 08:16:57 449
1789125 현대차 고수닝 6 .. 08:12:38 773
1789124 집을 하나 고르세요 내면세계 08:12:07 400
1789123 실패도 인생에 꼭 필요한거 같아요 2 ㅗㅗㅎ 08:10:22 548
1789122 반려견 물어뜯던 스키 장갑서 불꽃 '펑' ㅇㅇ 08:09:10 722
1789121 검사가 수사를 잘하는 이유 6 천상천하유아.. 08:05:06 502
1789120 버스 먹튀' 노린 사모펀드에 오세훈 "돈 못 벌게 하겠.. 13 .... 08:03:22 820
1789119 지금 농지은행 통합포털 접속 되나요? .. 08:02:01 117
1789118 어제 영식 보고난후 맘이 지옥이에요 3 07:42:24 2,532
1789117 29옥순 그래도 못 된거 아닌가요? 9 88 07:34:41 1,389
1789116 끌어안고 있을만한 따뜻한거 없을까요 11 .. 07:30:06 1,144
1789115 두쫀쿠 9 몽쉘 07:29:29 1,062
1789114 식물도 유행을 타네요 4 06:54:30 1,986
1789113 애니 엄마 정유경 회장 인물이 12 하우스오브 06:29:37 4,379
1789112 대패 삼겹살 1kg+1kg 19,280 2 대패 06:17:38 954
1789111 가수 거미 둘째 출산 4 축하 06:17:21 5,781
1789110 시집에 욕먹어도 신경안쓰는거 이상한가요? 21 03:28:21 3,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