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지아의 매국노 할아버지 재산으로 집안싸움.

일제불매 조회수 : 5,522
작성일 : 2025-01-29 18:52:39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90419?sid=102

 

일제강점기에 일본한테 그리 돈을 기부하고도 

300억대의 땅으로 자식대에서 유산싸움. 

저 땅은 빙산의 일각이지 싶네요. 

매국노 김씨의 막내아들이 이지아 아버지. 

그 금력으로 미국 아트센터 유학

얼척없이 mama 콘서트에서 래퍼로 등장. 

히고싶은거 다하고사네요. 

 

이런 매국노 집안들 대한민국에 많을듯하네요. 

이승만 박정희때문에 매국노들 재산 몰수 못한건 

대한민국 천추의 한이네요 

윤가도 한핏줄 집구석 

IP : 49.167.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9 6:56 PM (115.143.xxx.157)

    밖에 얼굴 들고 다닐 사람이 아닌데. ㅉㅉ

  • 2. ....
    '25.1.29 6:56 PM (72.43.xxx.126)

    지금이라도 친일파후손들 추방해야할듯요

  • 3. 진짜
    '25.1.29 7:01 PM (61.39.xxx.172)

    누군 독립운동하느라 재산 날리고 본인 가족 후손 대대로 고생하고

    누군 일본에 붙어 본인 호의호식하고 재산불려
    대대로 배두드리고 잘살고

    이건 아니잖아요?

    이서진 이지아 다 제발 안봤으면 좋겠고
    여기서 막 칭송하는글도 안봤으면 좋겠어요

  • 4. 친일파정리
    '25.1.29 7:07 PM (211.234.xxx.107)

    합시다.으마으마.

  • 5. ..
    '25.1.29 7:13 PM (1.233.xxx.223)

    다 이승만 때문이죠

  • 6. PD들
    '25.1.29 7:50 PM (211.206.xxx.191)

    정신 차리고 친일파 자손 소비하지 마라.

  • 7. 저희
    '25.1.29 10:00 PM (74.75.xxx.126)

    외할아버지요. 대한민국 초기정부 감찰위원인가 무슨 요직에 발탁되셨는데요. 친일파 아니고 독립운동 하던 집안이었어요. 그 때 해방되고 일본사람들이 급히 떠나면서 서울 시내에 버려진 땅이 많았대요. 특히 종로 완전 노른자위 땅 포함이요. 정부에서 할아버지한테 하사가 내려왔대요. 거기다 집짓고 살라고요. 할아버지는 사대문 밖에 있는 낡고 초라한 집에 살고 계셨지만, 나는 이미 안락하게 기거하는 집이 한 채 있으니 필요 없다고 거절하시고, 대신 같은 부서에 근무하는 직원들 중 집이 아직 없는 사람들이 누가 있나 조사하라고 했대요. 네 명이 집이 없어서 그 집터를 1/4로 나눠서 공평하게 나눠주셨다네요. 외삼촌 두명이 있는데 할아버지 돌아가실 때까지 그 일로 화를 냈어요. 그 1/4이라도 받았다면 우리가 지금 얼마나 잘 살겠냐고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같은 이유로 독립유공자 등록도 하지 않으셨어요. 국민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는데 왜 등록을 하냐고요.
    결과적으로 가난하게 사셨지만 손녀인 저의 존경은 두고두고 쌓이네요. 특히 잘 알려진 친일파들 자손들 잘먹고 잘 사는 거 보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72 50년 전 우리는 짐승이었네요 5 000 12:09:41 371
1789271 김희은 쉐프 인터뷰 좋네요 ㅇㅇ 12:09:16 110
1789270 정희원 햇반 세일 끝났나요? ........ 12:08:44 89
1789269 택배기사분과 문자도,통화도 안되네요. 2 택배 누락 12:07:32 108
1789268 친구와 여행가서 싸웠어요 2 킴스 12:07:10 343
1789267 제사를 20년 지냈는데, 꿈에 .. 12:07:10 190
1789266 아가베시럽으로 뭐해 먹나요 1 ..... 12:05:21 35
1789265 돈이 다리미여 ㅇㅇ 12:01:47 255
1789264 고3 수시 최저목표인데 수학 포기..어떨까요? 5 .. 12:01:46 114
1789263 로또 걸리면 시가에 얼마 줄수 있으세요? 9 ... 12:01:23 275
1789262 줄리아로버츠 60살인데 늙지도 않네요 1 ㄷㄷㄷ 11:58:58 244
1789261 간호조무사 3,40대도 취업 어려워요 6 A 11:57:10 527
1789260 주식창보다가 답답해서요 3 ᆢ히유 11:57:04 501
1789259 파채를 참소스에 무쳐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5 11:53:49 308
1789258 지하철에 사람이 별로 없네요 의외로 11:51:56 352
1789257 돌때 양가부모 참석하나요? 11 아기 돌 11:51:02 309
1789256 공공근로 해보려했는데 못하네요 4 기운 11:50:58 471
1789255 주식시장은 늘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주장에 흔히 인용되는 통계 .. 1 ㅅㅅ 11:48:15 309
1789254 누구 비판하면 글이 자꾸 삭제되는데 10 ㅁㅇㅁㅇ 11:47:57 172
1789253 연애 드라마를봐도 아무감흥이없어요 1 ㅡㅡ 11:44:33 216
1789252 이재명 법카 제보자, 손배소 일부 승소했네요 13 ... 11:40:19 558
1789251 도와주세요. 중3되는 딸이 공부를 너무 못해요 12 ...ㅠ 11:38:35 767
1789250 퇴직연금기금화 에 대한 조금 객관적인 기사 퍼옴. 5 ..... 11:28:36 262
1789249 한국은행 총재 비롯해서 전부 자진사퇴해야지 6 참나 11:28:12 424
1789248 인간관계와 가족 생각 11:27:53 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