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근했어요.

... 조회수 : 1,677
작성일 : 2025-01-28 14:00:38

토요일 일하고, 오늘도 출근했어요.

납기가 빠듯한건 아닌데 계속 돌아가야 하는 현장이 있어서,

예상치 못하게 길어진 연휴에 기계가 쉬면 안되니까 출근해야 했어요.

일하는건 괜찮은데

미취학 아동이랑 같이 왔어요 -.- 

남편은 교대근무라 명절에 하루 쉬어요.

애는 신나게 만화 보고 이긴 한데  제 마음도 붕뜨고 해서 일손이 너무 안잡혀요.

짜장....빨리 퇴근하고 싶다.

미어터지는 공항 사진 보니 딴나라 얘기.

그 시간과 여유 자금이 부럽기만 하네요 ㅠㅠ

이 세상에 대기업과 공기업 다니는 사람만 있는건 아니에요. 

저희같은 사람도 있네요.

 

IP : 121.65.xxx.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5.1.28 2:02 PM (1.229.xxx.73)

    님 같이 일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사회가 돌아가요
    고맙습니다.

    그런데 명절날 회사 출근하고 싶어요. ㅎㅎㅎㅎㅎ

  • 2. 저도
    '25.1.28 2:05 PM (118.235.xxx.178)

    토요일 월요일 출근했어요. 출근때 도로가 한산하더라고요
    대기업 공무원들 너무 부러웠어요 ㅜ

  • 3. 특근수당
    '25.1.28 2:10 PM (59.10.xxx.58)

    빠방하게 챙겨주면 좋겠어요ㅜㅜ

  • 4. 특근수당은
    '25.1.28 2:11 PM (118.235.xxx.178)

    개뿔 명절에 보너스도 없어요 최저임금 주6일 임시공휴일은 어느나라 공휴일이냐

  • 5. ...
    '25.1.28 2:15 PM (121.65.xxx.29) - 삭제된댓글

    님 같이 일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사회가 돌아가요
    고맙습니다.
    --------
    죄송해요 ㅠㅠㅠㅠㅠㅠ
    저한테 고맙다고 하지 마세요. 진짜 반가운 소리 아니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전 그저 쉬고 싶을뿐~

  • 6. ...
    '25.1.28 2:16 PM (121.65.xxx.29) - 삭제된댓글

    님 같이 일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사회가 돌아가요
    고맙습니다.
    --------
    죄송해요 ㅠㅠㅠㅠㅠㅠ
    저한테 고맙다고 하지 마세요.
    진짜 반가운 소리도 아니고 그런 소리 들을 위치도 아니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전 그저 쉬고 싶을뿐~

  • 7. ..
    '25.1.28 2:17 PM (121.65.xxx.29)

    님 같이 일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사회가 돌아가요
    고맙습니다.
    --------
    죄송해요 ㅠㅠㅠㅠㅠㅠ
    저한테 고맙다고 하지 마세요.
    진짜 반가운 소리도 아니고 그런 소리 들을 위치도 아니에요. 더 짜장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8. ㅡㅡㅡㅡ
    '25.1.28 2:1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명절 연휴 하루라도 세식구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요.
    아직 명절에는 시가니 시부모 형제 친척들때문에 스트레스 받느니 차라리 출근하는게 낫다 싶은 사람들도 있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88 검찰과 경찰 견제와 균형 필요 점셋 11:11:46 2
1826087 패브릭 침대헤드 더러워지면 어떻게 하나요? 1 ........ 11:09:15 35
1826086 이거 다 감당가능하면 강아지 키우세요 지마리 11:09:02 93
1826085 세제 토론회도 역시나 ㅋㅋㅋㅋㅋ m00n 11:08:52 95
1826084 하닉 300 전자 37 언제쯤 올까요 4 ㅇㅇ 11:07:31 226
1826083 전당대회 싸움보면서 남편한테 뉴스에 나오는 저 시끄러운 사람들말.. 2 .. 11:06:12 112
1826082 팀김어준과 유시민의 '화양연화" 는 윤석렬 때....... 7 유시민 11:01:17 257
1826081 골반옆에 살들은? 갑툭튀 10:59:57 138
1826080 장인수기자 취재는 팩트 였다! 3 알정찍 10:58:55 350
1826079 11시 정준희의 논 ㅡ 검찰개혁 , 왜 원칙을 잃었나? 김필.. 1 같이봅시다 .. 10:57:11 102
1826078 40대 중반 -아들이 20살 이제 저만의 삶을 찾아갑니다 6 000 10:54:26 617
1826077 리박 청년들, 댓글 활동비 받았다 12 …. 10:51:52 422
1826076 4년은 넘 기네요 16 어휴 10:49:39 644
1826075 이재명 대통령은 공약 지키시오! 6 .. 10:48:43 334
1826074 국민이 명령한다.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17 약속지켜! 10:46:57 295
1826073 어제가 탈출기회엿는데 2 장례 10:45:16 879
1826072 실비보험 카드이체 미승인이 180만원이라는데 10 어떡하죠 10:42:02 484
1826071 분갈이 흙은 어디서 구매하나요? 5 10:41:46 238
1826070 엄마, 아내로서 살아가는것.. 해외에서 잠깐 살아본 이야기 11 짠짜라잔 10:39:03 790
1826069 이재명 임기 4년이나 남았네요 40 지겨워 10:35:20 1,046
1826068 용산아이파크몰 토요일에 모임 1 10:34:32 265
1826067 주식도 코인도 다 파란색ㅠㅠ 2 파란나라 10:33:40 695
1826066 주식시장을 아사리판으로 만들었네요 16 .... 10:29:53 1,921
1826065 50대 만나기 좋은 곳 5 익선동 10:29:25 685
1826064 당뇨환자ㅡ아이스크림 먹음 6 10:28:08 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