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사 지내시나요?

.. 조회수 : 3,384
작성일 : 2025-01-27 19:59:12

지금도 제사 지내는 집이 

얼마나 될까요. 

 

저희집은 양가 모두 안 지내고요.

 

82분들 댓글로도 한번 보고 싶네요. 

지내는 분들은 1년에 몇 번을 준비 하시나요.

IP : 125.178.xxx.17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7 8:01 PM (148.252.xxx.202)

    저는 종가에 외며느리라 아직은 지내고 있어요.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줄어서 일년에 기제사는 4번이구요. 제 아들한텐 제사 안물려주기로 남편하고 결정했구요.

  • 2. 저희는
    '25.1.27 8:02 PM (222.108.xxx.61)

    아버님 기일 제사만 지내고 추석 설 명절 차례는 없앴습니다.

  • 3. ㅇㅇ
    '25.1.27 8:03 PM (39.7.xxx.124) - 삭제된댓글

    친정 ×
    시가 ㅇ(집안전체가 제사는 종교라고 생각함)

  • 4. 없어요
    '25.1.27 8:09 PM (175.208.xxx.185)

    친정 시집쪽 전부 없어요
    교회 다녀서 추도식 하다가 오래되니 다 때려쳤어요
    사실 그돈 아까워요. 맛있는거 나가 사먹는게 나아요
    며느리 종부리는게 되던 시절이나 가능했죠.
    누가 먹지도 않는 그런 음식하는데 며칠씩 하나요.

  • 5. 드뎌
    '25.1.27 8:11 PM (122.43.xxx.233)

    이런날이 옵니다
    결혼 22년차
    친정은 원래 없고
    시가도 올해부터 제사,차례 안합니다
    작년추석에 아들이 지내지 말자고 말했는데
    이번달에 그리 결정하셨어요
    얏호!

  • 6. ....
    '25.1.27 8:12 PM (106.101.xxx.210)

    시가: 기독교라 안지냄 그러나 음식은 동네사람 퍼줄 정도로 함 진심 미침....
    친정: 지내다가 엄마 연로해지며 절에 올림 음식은 식구 먹을 일상식 정도만 함

  • 7. 맏며느리
    '25.1.27 8:16 PM (115.143.xxx.182)

    시어머니 돌아가시고 제가 지낸지 6년됐네요. 애들 대학생인데
    결혼 한다고 하면 그전에 없애려고요.

  • 8. 간단하게지냄
    '25.1.27 8:23 PM (218.48.xxx.143)

    양가 모두 추모공원에서 간단하게 지냅니다.
    휴대용 제기상에 과일한알, 전한접시,떡한접시, 밤, 포, 술 이 정도만 놓고 절합니다.
    간단히 차례지내고 근처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서 커피마시고 헤어집니다.
    제사도 마찬가지 방식으로요. 기일에 안지내고 주말 오전에 추모공원에서 지냅니다.

  • 9.
    '25.1.27 8:24 PM (118.217.xxx.233) - 삭제된댓글

    시어른들 돌아가셨는데
    손윗동서가 제사에 진심이네요.
    간소하게라도 하던지..

  • 10. ㅡㅡ
    '25.1.27 8:30 PM (220.116.xxx.190)

    친정은 엄마 아프시니까 산에만 다녀오고요

    시가는 아버님 돌아가시고 안지냅니다

  • 11. 시부 돌아가시고
    '25.1.27 8:32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딱 3년 동안만 명절.기제사 지내고
    그후로는 기제사만 지냅니다.
    큰며늘이 명절날 가족들 먹이는것도 싫어하고
    성의없고 게으르니(준비는 각자 나눠서 함)
    시모만 부글부글대고 동서들은 편해요.
    명절날 모이지도 않고 좋아욯ㅎㅎ

  • 12. .,.
    '25.1.27 8:34 PM (59.9.xxx.163)

    못사는집만 해요
    의지할게 그거밖에 없어서. 미개한 노인네들 위신세우는 유일한 꺼리죠
    조상덕 보는집일수록 안해요

  • 13. 안지내요
    '25.1.27 8:35 PM (211.234.xxx.222)

    친정도 안지낸지 오래됐고
    시가 기제사는 산소에서, 명절제사는
    안지내네요;
    현재 결혼 30년차이고 시부모님 돌아가시고
    2-3년 지내고 제사 없앴어요

  • 14. kk 11
    '25.1.27 8:36 PM (114.204.xxx.203)

    다 필요없고 생전에 밥 한끼 더 같이 먹고요
    사후엔 맘으로 추모만 하려고요
    음식에 절하면 뭐하나요

  • 15. 지냅니다
    '25.1.27 8:37 PM (118.218.xxx.119)

    양가 큰집은 큰어머니들이 제사 절에 올리든지 정리하고 돌아가셔서 안지내고
    우리 시댁은 시어머니는 치매로 제사 관심도 없고 요양병원 계신데
    시아버지 제사 계속 지냅니다
    요즘 제사 안 지내는 집 많다는 소리 했다가 시동생한테 한소리 듣고 싸울뻔했습니다
    기제사 설차례 두번 지냅니다
    말이 안 통해요

  • 16. 00
    '25.1.27 8:40 PM (1.242.xxx.150)

    코로나때부터 안 지내요

  • 17. 000
    '25.1.27 8:42 PM (115.136.xxx.19)

    친정, 시가 다 지내요.
    친정은 오빠네가 맡은지 10년 넘었고
    시가는 조부모 제사 합쳐서
    추석, 설, 제사 1 해서 3번 지내네요.
    시어머니 나이 드시니 이젠 관두고 싶어
    하시는데 시아버지가 강경해서 못 없애네요.
    제게 물려줌 제가 없앨 거예요.

  • 18. ㅡㅡ
    '25.1.27 8:44 PM (118.235.xxx.98)

    저는 외며느리라 연로하신 시어머니 마음 편하시라고 제가 가져와서 지내요 시어머니 살아계시는 동안 지낼거고 간소하게 지내요
    전, 과일은 사고 나물과 탕국 정도만 해요
    직장 다니면서 준비하는데 2시간이면 되어요 대신 아무도 안오고 남편과 저만 지냅니다

  • 19. 안해
    '25.1.27 8:48 PM (112.167.xxx.92)

    죽으면 그뿐이지 죽은사람 차례 제사를 왜 하나요 산 사람이 편하게 사는게 1순위지 허례허식일뿐

    작고한 분과 생전에 좋은 관계여서 추모를 하고 싶담 모를까 예로써 그분이 생전 커피를 좋아했다면 커피한잔과 캐잌한조각 추모할수 있죠 간편식 추모정도

  • 20. ㅇㅇ
    '25.1.27 9:34 PM (14.39.xxx.225)

    설 추석 시아버지 기일 이렇게 세번 제사 지내요. 제사 다음 세대에 물려 줄 생각은 없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20 주식 공부 하시는분 강의좀 추천해주세요 열공 06:00:14 31
1809019 교도소라 팔지못해 강제장투했더니 1050억 3 ㅅㅅ 05:51:21 453
1809018 아르바이트 하는 중인데요. 그만둘까요? 1 ..... 05:26:50 400
1809017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4 ㅇㅇ 04:27:54 1,522
1809016 워렌 버핏 나이 4년 후 100살입니다 (내용없음) 1 ㅇㅇ 03:48:29 767
1809015 주식 팔고 안사놨더니 불안해요 2 ㄷㄷ 03:30:18 1,094
1809014 보험 특약 변경 할수있나요? 6 kkk 01:44:37 441
1809013 오늘 테슬라 많이 오르네요 2 ... 01:10:03 1,404
1809012 포모를 대하는 방법 9 livebo.. 01:04:08 1,878
1809011 오늘 백상에서.. 속상하겠어요 17 어머나 00:54:34 5,494
1809010 어디가 많이 받을 까요? 1 치금 00:47:38 748
1809009 철도공단, 계엄 해제에도 ‘포고령 따르라’ ㅇㅇ 00:40:13 417
1809008 마이크론 엄청 뛰네요 7 ㅇㅇ 00:31:22 1,809
1809007 지금 투자할 때 아니야 버핏의 경고 17 .. 00:29:40 3,449
1809006 서울대 출신이 30만명? 7 ........ 00:25:22 1,745
1809005 ㅋㅍ 에서 스마트폰 구매 2 ay 00:25:05 667
1809004 이젠 무서울 정도...태극기집회서 “윤어게인” 외친 여성 정체 1 ㅇㅇ 00:23:17 1,261
1809003 초등생 점심시간 운동장 사용금지 ........ 00:20:55 745
1809002 전기밥솥으로 음식해먹으니 넘 편하네요 14 ㅇㅇㅇ 00:07:03 2,558
1809001 나의 삼전 주식 단가 ㅋ 9 손가락 관리.. 00:05:49 3,091
1809000 주식 종목이 투자주의 경보로 4 주식초보 00:05:00 1,400
1808999 김용남 지지하는 이언주 페북 글 13 ㅇㅇ 2026/05/08 831
1808998 한국이 백내장을 순식간에 정복한 이유 4 대박 2026/05/08 3,931
1808997 전현무 그림 재능 있어요 19 재능 2026/05/08 3,145
1808996 한국에 BTS좋아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싫어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23 ㅇㅇ 2026/05/08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