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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ㄴ 손절할때

노노 조회수 : 2,916
작성일 : 2025-01-26 18:08:16

 

 

다음에 또 차한잔 하자고 연락오면 

손절하려는데 인사도 못하면서 뭔 차를 마시냐 

대놓고 말할까요? 

아니면 이런 정신 빠진 사람 조용히 손절할까요?

IP : 116.147.xxx.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
    '25.1.26 6:11 PM (175.201.xxx.234)

    저는 개념없는 엄마들은
    네가 이래이래해서 불편하다. 그러니 그만 보자
    직접 얘기해요.
    어디가서 말을 지어내거나 말거나
    신경안써요.

  • 2. 아니 ㅎㅎ
    '25.1.26 6:13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와중에 나머지 2명은 (포함해서) 쳐다도 안보는거에요.

    --> 이게 그 사람이 흉보고 다녀서 그런건지 어떻게 알아요.....

    그리고 손절은 그냥 조용히 하세요.
    어짜피 원글님 성향이 이런데 물어봐서 멘트 찾아야 할정도면 대차게 말도 못해요.

  • 3. 네네
    '25.1.26 6:13 PM (168.126.xxx.231) - 삭제된댓글

    이런 성향의
    사람들은 내말과 문자를 빌미로 더 헛소문 내며 합리화
    시키지 않을까요?
    어쩌다 이런 것들만
    걸리는지ㅠㅠ
    내가 만만히
    생겼나봐요ㅠㅠ

  • 4. ㅇㅇ
    '25.1.26 6:14 PM (211.209.xxx.50)

    불편한사람들 손절하세요

  • 5. 네네
    '25.1.26 6:16 PM (168.126.xxx.231)

    손절하는데 조용히 할깔요?
    크게 잘잘못 따질까요? 억울해서요
    누가 실수해놓고 내가 왜

  • 6. ~~
    '25.1.26 6:25 PM (1.231.xxx.121)

    터놓고 말해서 알아먹고 잘못을 인정할만한 인격인가요?
    아니라면 님이 그걸 받아들일 수 있나요?
    둘 다 아니라면 그냥 무시하고 멀어지세요.
    어차피 그들은 또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고
    좋은 사람이 곁에 남지 않을거예요.
    인과응보는 미신이 아니라 과학이예요.

  • 7. ...
    '25.1.26 6:31 PM (124.50.xxx.225)

    거기에 에너지 쓰느니 걍
    조용히 손절할해요

  • 8. 그냥
    '25.1.26 6:40 PM (219.255.xxx.39)

    읽씹...

    그냥 그렇게 두번말하게 놔두시길...

  • 9. 010
    '25.1.26 6:55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미친ㄴ 은 건들이는거 아닙니다
    투명인간취급

  • 10.
    '25.1.26 8:10 PM (168.126.xxx.236)

    알겠습니다 .댓글 덕분에 갈피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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