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설 선물 드린적없는데 선물들감사하다고 카톡하는 과외샘

무례 조회수 : 2,970
작성일 : 2025-01-23 14:03:30

고등아이 과외샘이야기입니다.

즤집 아이가 잘하는 편은 아니어도 순딩이이지요.

샘은 나이지긋하신 여자샘이시고요,

저희 형편엔 적지않은 비용들여 배우고있어요.

지난번 성탄절에도 그러시더니..

이번에도

 "여러선물이 감사하다며 명절 잘보내시라" 고

카톡을 보내시네요?

저또한 아이들 가르치고 있는 사람이지만..

무슨의미로 보내시는건지..

이런 문자실례라는 생각을 못하시는건지 아니면

제가 인정머리 없는건지..잘 모르겠어요.

 

 

IP : 218.237.xxx.6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막혀
    '25.1.23 2:06 PM (59.187.xxx.235)

    선물 보낸 당사자한테만 따로 감사톡하면되지.
    여러선물이 감사하다니 황당하기 그지없네요
    안보낸사람도 알아서 쫌 보내라!그얘긴가요

  • 2. 웃긴여자
    '25.1.23 2:11 PM (58.29.xxx.142)

    참나 모지리네요

  • 3. ……
    '25.1.23 2:13 PM (118.235.xxx.84)

    생각이 짧고 배려가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세오

  • 4. 굉장히
    '25.1.23 2:15 PM (175.115.xxx.131)

    이기적이고 계산적인 사람이네요.
    선물보낸사람한테만 보내야지..
    다들 보낸 분위기 만들려는 의도같아요.

  • 5. ...
    '25.1.23 2:17 PM (220.75.xxx.108)

    잔머리 굴리는 여우네요.

  • 6. 오노
    '25.1.23 2:18 PM (117.111.xxx.231)

    인격이 많이 미숙한 사람이네요

  • 7.
    '25.1.23 2:1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늙은 여우
    저런 타입은 무시가 답

  • 8. ....
    '25.1.23 2:42 PM (222.111.xxx.27)

    여우 같은 쌤
    배려가 부족한 속물이네요

  • 9. 그런건
    '25.1.23 2:50 PM (163.152.xxx.57)

    쌩까세요.
    그냥 해맑게 "선생님, 톡 잘못 보내셨네요. 인사받으실 사람이 못받으신듯 하여 알려드려요" 하세요 ㅋ

  • 10. 그건
    '25.1.23 2:51 PM (210.98.xxx.60)

    실수라고 할수도 없네요
    과외비로 돈도 많이 벌텐데
    진짜 싫은 사람

  • 11.
    '25.1.23 3:24 PM (58.140.xxx.20)

    와. 유치하다 ㅋㅋ

  • 12. 무례
    '25.1.23 3:47 PM (218.237.xxx.64)

    아이 맡긴 죄인인건지.. 댓글 보니 오기가 확 나네요.
    속물인 게 느껴지니 과외를 계속 이어가는 게 맞나싶어요. 지난번에도 그래서 모른척했건만.. 신뢰가 깨지니 아이를 계속 맡길 맘이 확 없어졌어요.ㅜ 휴...

  • 13. ㅎㅎㅎㅎ
    '25.1.23 4:24 PM (110.70.xxx.190) - 삭제된댓글

    저러니 늙은 여선생들 싸잡아 욕을 듣죠.
    대 놓고 달라는 것 보다 더 못됐어!

  • 14. 참나
    '25.1.23 6:27 PM (49.164.xxx.30)

    진짜 속없고 못됐네요. 하는수준이 초딩이네
    제가 아이들 과외며 학원보내며 선물상품권
    많이했는데..할 필요없어요. 그것도 습관되고 피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68 종합특검 "尹대통령실, 쌍방울 사건 개입 시도 확인…국.. 4 지옥가길 14:19:38 314
1804067 우리 올케를 도와주고 싶어요 8 같이우울 14:19:09 554
1804066 주식1주로 연습해본 썰~~ 4 아놔 14:17:58 327
1804065 성동구 일부 주민들, ‘정원오 칸쿤 출장’ 논란 서울시에 주민감.. 8 ㅇㅇ 14:16:00 449
1804064 피부과 잡티 제거하려면 뭘 받아야되나요 2 ... 14:14:34 233
1804063 레오나르디 화이트 발사믹 식초! 2 .. 14:13:36 223
1804062 아들이 여의도에 있는 직장 다니는데 내년 부터는... 6 14:12:00 619
1804061 딸들이 24시간 간병 많이 하나요? 14 요즘 14:10:14 456
1804060 박효신은 이틀간 콘서트에 6만명이 넘었다네요 5 ........ 14:06:08 629
1804059 2in1 에어컨 배관호스 보기싫은거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2 보기싫어서 14:02:19 110
1804058 하루 단식 해 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3 50대중반 14:01:26 251
1804057 선지해장국 대중적인 메뉴인가요? 16 선지해장국 13:57:52 334
1804056 주식. 요즘 장은 무조건 줄먹이네요. 3 ... 13:57:46 948
1804055 대구는 천둥치고 벼락치고 비오고 난리네요.. 3 성공예감 13:56:53 436
1804054 유니클로 품질이 좋네요 44 13:47:02 1,619
1804053 성남시, 41만 전 가구에 10만 원씩 보편지급⋯이달 말 조례 .. 8 쫄리나봄 13:46:46 655
1804052 구축아파트 단지만 가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15 ㅇㅇ 13:46:04 1,105
1804051 다카이치가 마크롱한테 에네르기파 하는 거 보셨어요? 2 ㅍㅎㅎ 13:45:54 449
1804050 노견 사료 추천 부탁드립니다. 14살 13:44:42 65
1804049 오늘 엄청 추워요 3 덜덜 13:44:15 1,021
1804048 그래서 원유 90만 배럴은 어디로 긴거죠? 40 .... 13:43:09 715
1804047 자라 이 바지는 멋스러우려다 말았네요. 6 ... 13:36:33 1,096
1804046 40후반 보육교사와 미용사 18 .. 13:35:51 757
1804045 태블릿으로 82할때 13:35:40 119
1804044 장항준 감독 단골 술집 알바생과의 이야기 5 우와 13:28:35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