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입자 만기 끝나가는데 안나가네요

조회수 : 3,150
작성일 : 2025-01-21 18:39:51

아 정말 걱정이에요

서울 초품아 9억에 우리 물건밖에 없다가

한 집이 나왔어요

8억5천에 내렸는데

그 같이 내놓은집이 8억으로 거래를 해버렸어요 12월초..

 

2월25일 만기라 7억5천으로 내렸는데 안나가네요ㅠ

오늘 은행 대출 알아보러 다녔는데

보증금   전액이 안되서

2금융 알아보는데..

 

전세금을 7억에 하는게 나을지(기간이 촉박해서ㅠ)

2금융 대출받고 기간 여유두는게 나을지

머리도 아프고 하도 신경썼더니 위경련까지 왔어요ㅠ

IP : 118.235.xxx.2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 6:42 PM (220.94.xxx.134)

    세입자세요? 집주인이세요?

  • 2.
    '25.1.21 6:43 PM (118.235.xxx.26)

    집주인이에요
    세입자는 이미 집 구해서 나갔어요

  • 3.
    '25.1.21 6:45 PM (220.94.xxx.134)

    구정지나면 거래가 좀 있지않을까요?근데 잔금 주셔야하면 ㅠ 골아프시겠어요 대출받아 잔금주고 여유있게 내놓으시고 나가면 대출금 갚는것도 방법이긴할듯

  • 4. 그럴까요
    '25.1.21 6:47 PM (118.235.xxx.26)

    기간이 너무 짧아서 걱정되서 요즘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더라구요ㅠ
    2년 이자 계산해보면 대출이 나은거 같은데..
    구정 지나면 제발 좀 나갔음 좋겠어요

  • 5. 잠실 대단지?
    '25.1.21 6:48 PM (114.84.xxx.1) - 삭제된댓글

    그냥 맘편히 전세는 확 낮추세요. 등촌이랑 맞물려서…
    한달밖에 인남았으니 대출도 같이 알아보세요. 딱 한길만 찾다간 변수 생기고..

  • 6. 잠실
    '25.1.21 6:56 PM (118.235.xxx.26)

    아니고 금관구 안에 대단지에요ㅠ
    가격내리고 대출까지 흑 ..슬퍼요

  • 7. ㅡㅡㅡㅡ
    '25.1.21 7:2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지금 전세 안 나가요.
    금액 낮추는 수밖에 없어요.

  • 8. ....
    '25.1.21 7:26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가족들 예적금 담보대출받고 일부는 해지하기도하고 난리를 펴서 간신히 만기날 주었어요

  • 9. ....
    '25.1.21 7:27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전세보증금 확 내려서 세입자 받는것이 유리해요. 공실되면 세입자 들이기 더 힘들어져요

  • 10. ....
    '25.1.21 7:30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인근 부동산외에 타지역까지 내놓고, 집 내부 사진 찍어서 부동산에 보내세요. 부동산이 해주겠지 믿고 있지말고 주인이 나서야해요

  • 11. 네ㅠ
    '25.1.21 7:36 PM (118.235.xxx.26)

    네 일단 금액 더 내려야겠네요
    공실되면 왜 더 안나갈까요ㅠ저는 깔끔해서 더 잘나갈줄 알았는데
    반대로 생각했네요ㅠ
    인근 아파트 쪽에도 내놨는데 안나가더라구요..ㅠ

  • 12. ㅡ,ㅡ
    '25.1.21 7:42 PM (124.80.xxx.38)

    요즘 전세 왜 잘 안나가나요? 이유가 궁금해요~

  • 13. ..
    '25.1.21 7:44 PM (118.235.xxx.55) - 삭제된댓글

    입주하는 대단지가 많아서 아닌가요?
    둔주 장위 이문 등등 25년 상반기에 입주 물량 엄청 많던데요

  • 14. .....
    '25.1.21 7:45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공실되면 관리비와 월세(보증금이자)가 나가므로 손실이 꽤 커요. 차라리 전세금을 낮추는게 좋아요. 빈집은 썰렁해보이고 문제있는 집이라 생각하기도 한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4 소수점거래 하시는 분들 계세요? .. 13:46:37 8
1808623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주식 13:45:45 96
1808622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 13:45:31 48
1808621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 . 13:44:41 47
1808620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증권주 13:43:27 133
1808619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통증 13:41:43 16
1808618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316
1808617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ㅇㅇㅇ 13:38:47 94
1808616 하락 675종목 4 .... 13:33:58 532
1808615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3 0000 13:33:37 629
1808614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358
1808613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44
1808612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012
1808611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1 수수수 13:21:23 803
1808610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4 은하수 13:19:05 975
1808609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8 13:17:41 1,165
1808608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17
1808607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563
1808606 권선징악 있나요? 3 권선징악 13:12:55 209
1808605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16 .. 13:04:31 556
1808604 오늘 포춘쿠키 안받으신분 받으세요 카뱅 13:00:48 290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2,996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5 123 12:52:27 592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3 시어머니 12:51:37 1,910
1808600 어처구니 없는 주식장ㅠ 13 uf 12:50:12 2,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