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

숙소예약할까요? 조회수 : 3,564
작성일 : 2025-01-21 08:07:51

댓글 잘 봤습니다.

내용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IP : 1.238.xxx.15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
    '25.1.21 8:11 AM (118.235.xxx.244)

    자녀들은 없나요? 서로 불편한 동거를 왜 하는지
    형편 어려우면 어머니 기초수급자 알아보세요
    방값도 나오고 돈도 나오고 의료비 해택도 있고
    에어컨 24시간 돌려도 전기료 만원 나오던데요

  • 2.
    '25.1.21 8:1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남편이 시펴렇게 눈뜨고 있는데
    혼자 숙소 따로 예약해서 지내는 건 좀...그렇지 않나요.
    친정어머니 와계시는데 불편하다고 남편이 그런식이면
    넘 속상할 것 같아요.

    나쁜 시어머니 아니시면 평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부담갖지 마시고 두런두런 지내보세요.
    저도 잘하는 며느리 아니고
    시어머니랑 관계좋은 며느리도 아니지만
    이건 좀..

    차라리 여기저기 외출을 하셔요.
    참 쉽지 않네요.....

  • 3.
    '25.1.21 8:1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남편이 시퍼렇게 눈뜨고 있는데
    혼자 숙소 따로 예약해서 지내는 건 좀...그렇지 않나요.
    친정어머니 와계시는데 불편하다고 남편이 그런식이면
    넘 속상할 것 같아요.

    나쁜 시어머니 아니시면 평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부담갖지 마시고 두런두런 지내보세요.
    저도 잘하는 며느리 아니고
    시어머니랑 관계좋은 며느리도 아니지만
    이건 좀..

    차라리 여기저기 외출을 하셔요.
    참 쉽지 않네요.....

  • 4. ㅇㅇ
    '25.1.21 8:16 AM (180.230.xxx.84) - 삭제된댓글

    친정이나 외가 친척 만나러 간다하고 따로 지내세요

  • 5. ㅇㅇㅇ
    '25.1.21 8:19 AM (175.223.xxx.193)

    안들어갈거면 여행간다 뻥치고 서울에 숙소잡아서 몇일 쉬고 노는거죠 서로 편하죠

  • 6. 합가했을때
    '25.1.21 8:23 AM (124.53.xxx.169)

    이미 각오한거 아닌가요?
    정 힘들면 가까운곳 교외 나들이를 하시지...
    그방법은 감정적인 후유증을 남길듯 싶네요

  • 7. 시모도
    '25.1.21 8:23 AM (211.234.xxx.95)

    혼자있는거 더 편하다고하니
    생각해본거겠죠.
    매일을 같이사는 입장에서 이런 일탈이라도 없으면
    숨막혀서 어떻게사나요.
    시모는 넓은집 혼자지내봐서 좋고
    며느리는 기분전환돼서 좋을것같은데요.
    합가라는게 며느리가 더 힘든구조잖아요.
    연휴내내 숙소잡고 도심관광하는거 너무좋은 생각 같아요.

  • 8. ..
    '25.1.21 8:30 AM (1.246.xxx.173) - 삭제된댓글

    휴일이 기니 놀러다니면 되죠 뭔 좋은 방법이 있어요 ?없지..저희사정상 같이 산다라고 적혀있는데 첫번째 댓글에 어머니 기초수급자는 왜 알아보라고 하는지..
    본인사정상 같이 사는데 휴일에 집안일 해야될거 같고 하기싫다 이건데 마음을 똑바로 잡으시길..

  • 9. ㅡㅡㅡ
    '25.1.21 8:39 AM (70.106.xxx.95)

    시어머니도 혼자가 더 편하시다잖아요
    두분이 방 잡아서 나가세요
    뭔 사정인지는 몰라도 분가가 답이요

  • 10. 어영부영
    '25.1.21 8:40 AM (113.199.xxx.133)

    하다보면 명절 일주일 훅 갑니다
    십원한장이라도 모으셔야지 여행은 무슨요
    어차피 한집사는거 맛난거 해드시면서 뭉개셔요
    명절에 나가봐야 사람많고 고생이죠

  • 11. ..
    '25.1.21 8:50 AM (211.208.xxx.199)

    그 일주일 중 하루는 모시고 나가서 같이 구경 다니고 오면
    힘들어서라도 집에서 쉬고 싶을거에요.
    일주일 내내 집을 비우긴 서로 그러니
    앞에 하루 날잡아 봉사하고.
    사나흘 나가 지내고.돌아와서
    나머지 이 삼일 조용히 같이 쉬도록
    남편과 의논해보세요.

  • 12. ....
    '25.1.21 8:59 AM (112.220.xxx.98)

    지들 사정생겨 시어머니집에 들어가살면서
    같이 하루종일있기는 싫다 징징징
    혼자 계시는거 좋아하는 시어머니는 뭔 죄???
    자식이 어렵다니 받아준것 같은데
    그 몇일 못참고 숙소잡을까요? 이gr
    월세 얻어서라도 님네가 나가요

  • 13. 사정상...
    '25.1.21 9:05 AM (124.28.xxx.72)

    만약, 윗님이 말씀하신 사정이 맞는다면
    님 사정에 맞게 월게 얻어 분가하셔야죠.

  • 14. ..
    '25.1.21 9:13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아들 내외가 나 사는 집에 얹혀 살면 시어머니 입장에서도 제발 나가줬으면 할텐데요.
    돈때문에 여행도 고민하시는 분이 일주일 서울에 방잡을 돈은 있나봐요?

  • 15. 돈없어
    '25.1.21 9:14 AM (59.7.xxx.217)

    휴가 안간거 아닌가요. 그걸 왜

  • 16. 제일
    '25.1.21 9:17 AM (70.106.xxx.95)

    제일 윗문장에 나오잖아요 본인들 사정상 합가해 지낸다고
    시어머닌 혼자 살고싶어하시는데 아들네가 돈이 없으니 억지로 들어간건데. 둘이 월세라도 얻어 나가세요

  • 17. 합가하는데
    '25.1.21 9:20 AM (211.205.xxx.145)

    원글님은 요리를 전혀 안 한다면 늙은 시어머니가 살림을 다 하시는 거네요.
    근데 연휴에 시어머니가 해놓은 음식 얻어먹기 눈치보이고ㅡ이게 같은 밥 먹고 같이 밥먹고 이 뜻이죠?ㅡ일주일 나가있겠다는건데
    시어머니 진짜 보살이신듯 한데 ....
    나이가 적지도 않으신듯 한데 맘을 좀 넓게 쓰심이

  • 18. ...
    '25.1.21 9:25 AM (152.99.xxx.167)

    본인들 사정으로 시어머니가 먼저 제안하지 않은 합가를 한것이라면..
    진짜 못됐어요 세상 그렇게 살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39 일본국민은 못사는 거 맞아요. 2 지나다 2026/07/18 458
1826738 김민석..10년당원 20년당원 30년당원 차별화 8 ... 2026/07/18 330
1826737 전국민 필수 시청 영화로 했으면 해요 4 ..... 2026/07/18 735
1826736 여름 빨래 힘들어 미쳐요 5 . . 2026/07/18 749
1826735 우리집 안방에 있는 에어컨은 1 그나마 2026/07/18 423
1826734 호프 배우들 연기 일부러 그런걸까요. 2 2026/07/18 785
1826733 무릎을 치게 되는 댓글 1 베스트글 2026/07/18 848
1826732 린나이가스건조기 버릴까요? 5 버릴까 2026/07/18 435
1826731 찌개용두부가 있는데요 3 33 2026/07/18 329
1826730 오늘 수영장에서 있었던 일 7 ㅇㅇ 2026/07/18 1,296
1826729 윤건영의원"유시민 바로보기" 8 그냥3333.. 2026/07/18 934
1826728 장염인데 목욕탕 가신다네요 7 ... 2026/07/18 1,163
1826727 더우니 집이 최고네요 3 콩국수 2026/07/18 1,223
1826726 쓰레기 집들이요 1 ... 2026/07/18 882
1826725 고정닉과 유동닉 5 ㅇㅇ 2026/07/18 377
1826724 런던 지하철 39.5도라는데 에어컨없는거 실화인가 13 아이고 2026/07/18 1,980
1826723 국민을 속일 수 있을까요? 9 링컨 2026/07/18 690
1826722 안경테를 바꿨는데요.. 어릴때부터 2 안경 2026/07/18 501
1826721 가수 이소라 관상 봐주는 박성준씨 넘웃겨요 10 흥해라 2026/07/18 2,874
1826720 동궁 보신분들 계세요? 7 동궁 2026/07/18 1,296
1826719 빈 창고에 대형 선반 만들어야해요. 이케아제품, 코스코 제품 써.. 3 창고만들다 2026/07/18 283
1826718 수영장 가끔 다니는데요 남자들 왜그리 쳐다봐요? 3 너ㅅ화 2026/07/18 1,112
1826717 숨어서 유명인 헐뜯기 못하면 혀에 가시가 돋는 사람들.. 1 ........ 2026/07/18 205
1826716 물렁복숭아 자르는 법 있나요? 4 과일 2026/07/18 875
1826715 깊은슬픔. 은서 완 그리고 세 6 깊은... 2026/07/18 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