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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인데 지퍼열린거 말하나요?

에구 조회수 : 3,213
작성일 : 2025-01-20 08:57:41

바로 앞에 아주머니 서계신데 지퍼가 열려있어요 ㅠ

너무 딱맞는 바지를 입으셨는지 벌어진게 너무 보이는..  티셔츠가 반쯤 내려와있는데 살짝만 움직여도 완전히 보여요.

말하면 오지라퍼겠죠? ㅠ

 

IP : 106.101.xxx.11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핸드폰에
    '25.1.20 8:58 AM (58.29.xxx.96)

    써서 보여줌

  • 2. ..........
    '25.1.20 8:59 AM (14.50.xxx.77)

    여자분이시면 살짝 말해주세요~

  • 3. 당연히
    '25.1.20 8:59 AM (1.227.xxx.55)

    말해 줍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 보면 너무 고맙지 않나요

  • 4. 이런
    '25.1.20 8:59 AM (1.227.xxx.69)

    이런 오지랖은 부려주세요.
    순간은 창피하겠지만 감사할거예요.

  • 5. ..
    '25.1.20 9:00 AM (211.194.xxx.107)

    조용히 말해줘요

  • 6. 아..
    '25.1.20 9:01 AM (106.101.xxx.111)

    폰에 쓰고 있는데 방금 내리셨어요 ㅠ

  • 7. kk 11
    '25.1.20 9:06 AM (114.204.xxx.203)

    뭘 폰까지요
    살짝 옆에서 알려주면 고마워하던대요

  • 8. 여자
    '25.1.20 9:10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같은 동성끼리는 조용히 말해줘요

  • 9. ...
    '25.1.20 9:13 AM (1.228.xxx.227)

    지퍼는 아니고 다른 거였는데
    여자분이 말씀해주신적있어요
    안그랬으면 신나게 돌아다녔을건데 ㅎ

  • 10.
    '25.1.20 9:18 AM (14.32.xxx.240)

    제가 20대 처녀시절 서 있었을 때
    또래 여자분이 알려주셨었는데
    너무 고마웠어요

  • 11. ㅁㅁㅁ
    '25.1.20 9:24 AM (211.192.xxx.145)

    대만 갔을 때 대만 여성분이 알려주더라는. 너무 고맙더라는...만국통공

  • 12. 저는
    '25.1.20 9:33 AM (115.143.xxx.182)

    조용히 말해줘요. 상대방도 많이고마워했고요.

  • 13.
    '25.1.20 9:33 AM (220.94.xxx.134)

    여자분이면 살짝말해주세요. 고마워할듯

  • 14. ...
    '25.1.20 9:47 AM (58.143.xxx.196)

    어째요 그분
    서로이냐기해주면 좋죠
    타이밍이 안맞았군요

  • 15. 자몽
    '25.1.20 9:53 AM (119.206.xxx.136)

    핸드폰에 글을 써서 보여줬어요
    아저씨표정이 너무고맙다는 표정 ~

  • 16. 00
    '25.1.20 10:07 AM (59.4.xxx.231)

    저는 식당에서 코트에 텍달린 아가씨
    살짝 얘기했어요
    나중에 보니 남자분이 오셔서 두분이 식사하시던데
    제가 다 뿌듯했어요
    아님 텍달고 데이트했겠죠

  • 17. 길 가다
    '25.1.20 10:25 AM (58.29.xxx.91) - 삭제된댓글

    앞지퍼 열려 꽃무늬 팬티까지 보이는
    아주머니를 발견(배가 좀 많이 나오심)

    옆에 일행도 있고 주변에 사람들도 많아
    살짝 귀뜸해 주려고 다가갔는데
    확 피하며 왜 이래욧 하심 ㅠㅠ
    당황했지만 다시 얘기하려는데 더 크게 소리치심

    나만 이상한 사람으로 몰릴 것 같아
    하는 수 없이 앞지퍼 열렸어요라고 말해줌

    아주머니는 황급히 아래를 내려다보고
    지퍼를 올리면서 엄청 민망&미안 &고마워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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