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른 오징어

이제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25-01-18 11:49:51

이젠 먹기가 좀  힘들어졌네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청양고추 짱아치 간장물을 한번 끓여서

담궈둠

일주일쯤 후에 먹으니 대박 맛있네요

오징어는 조금 부드러워진 상태예요

어제밤에 못잊고 밥 반공기 퍼먹고  잤지요

오늘은 이거땜시 김밥을 쌌네요

 

 

IP : 125.187.xxx.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호
    '25.1.18 12:08 PM (211.227.xxx.130)

    이런 팁 아주 좋네요. 나이가 좀 드니 마른 오징어가 너무 딱딱해서 못 씹겠더라고요.

  • 2.
    '25.1.18 12:31 PM (121.150.xxx.137)

    저는 파김치에 양념이 너무 많아 마른오징어 잘라 넣었더니
    파김치도 더 맛있어지고 오징어도 양념에 불어서 진짜 맛있어요.
    따뜻한 쌀밥위에 올려먹으면 딱딱하지도 않고 꿀맛이에요.

  • 3. ..
    '25.1.18 12:50 PM (49.142.xxx.126)

    오...이런 정보 너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47 어제 학원샘의 말.. 국어 08:18:25 36
1788546 딸아이 교정 상담 2 고민 08:12:57 69
1788545 ‘유출’된 오만… 쿠팡의 뻔뻔함은 어디에서 왔을까 1 ㅇㅇ 08:09:33 146
1788544 친언니가 카톡 멀티프로필로 바꿔버렸네요 18 .... 08:02:52 1,009
1788543 고속도로휴게소도 아닌것이 ... 08:02:23 163
1788542 대학생 딸 경주1박 코스 추전해주세요** 5 경주1박 07:53:07 252
1788541 남편 치매증상인지 봐주세요. 13 그냥 07:50:41 981
1788540 고양이 행복하라고 기도 한마디만 해주세요 3 .. 07:47:36 273
1788539 술 드시는분들 간 보호제 추천해주세요 5 07:35:55 313
1788538 나르시스트 특징 중에 논점 흐리기 잘 하는 것도 있나요 6 나르 07:32:50 564
1788537 아끼지 마세요 시낭송 07:26:44 1,093
1788536 김연아 인중이 길어요 15 07:10:08 2,274
1788535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8 ㅇㅇ 07:07:13 1,376
1788534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9 ... 06:37:46 1,086
1788533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2 자유 06:36:36 777
1788532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13 샤오미 06:36:08 2,770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4 ㄴㄴ 05:59:59 1,727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26 친정 02:19:26 4,781
1788529 이주빈도 4 ㅇㅇ 02:19:15 2,338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6 82 02:03:04 1,329
1788527 네이버페이 줍줍요 6 ........ 01:52:40 958
1788526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5 ㄷㄹ 01:51:10 1,226
1788525 10년 전세후 13 ... 01:49:04 2,512
1788524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29 김밥 01:31:31 3,161
1788523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6 ..... 01:16:25 3,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