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대표가 있었다면 힘있게 목소리를 내줬을텐데요

... 조회수 : 2,004
작성일 : 2025-01-10 18:03:09

계엄 당시 시원시원하게 바른소리 해줘서 너무 시원했는데, 부재가 많이 아쉽네요..

갑자기 게시판도 그렇고, 체포며 탄핵이며 시간이 오래 걸릴거라는 소리를 보게 되고 시간만 끄는 상황이 답답해요.

IP : 219.254.xxx.17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0 6:09 PM (175.118.xxx.52)

    3년은 너무길다! 외치던 조국 대표님 보고 싶네요.
    빈자리 내가 할 수 있는 일 조금이라도 찾아서 보태야지요.
    이제 여러분이 조국이다 라고 하시고 들어가셨음ㅜㅜ

  • 2. ............
    '25.1.10 6:12 PM (121.141.xxx.193)

    그러게 말입니다...
    특히 검찰쪽은 훤히 알고계시니..상황설명과 해결책이 척척인데...빈자리가 큽니다

  • 3. ...
    '25.1.10 6:14 PM (118.235.xxx.225)

    많이 아쉽죠.
    거침없이 탄핵을 끌고가는 동력이
    떨어진 게 느껴집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법 전문가이기도 하고요

  • 4. 조국님
    '25.1.10 6:19 PM (14.54.xxx.15)

    들어 가시기 전
    시원시원 하게
    논리 정연 하게 설명 하시며
    사자후를 토하시던 모습이 뇌리에 선명하게 남아 있어요.
    지금 겨ㅣ셨으면 참 많이 도움이 됐을텐데…
    대법원도 지금 판결 기일이 잡혔어도 2년 때릴수 있었을까요?
    못된 놈들…

  • 5. ㅇㅇ
    '25.1.10 6:29 PM (118.235.xxx.10)

    탄핵을 주도하는 리더가 사라진 느낌!
    계엄해제후 가장 빠르게 선명하게
    하신 말씀들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검찰 내부의 인물들 누구누구가
    어떻게 무엇을 하는지 다 알고 있었어요.
    법 해석도 깔끔하게 알려주고요
    국힘과 검찰에게 시간 주면 절대
    안된다고도 강조하셨죠.
    억울하게 가셨어요.

  • 6. ...
    '25.1.10 6:30 PM (121.167.xxx.81)

    진짜 부재가 많이 느껴져요
    그래도 그안에서 목소리 내주시니
    너무 고맙고
    조만간 나오실때 진짜 더 강인해져서
    나올듯 싶어요
    대표님!!!
    이 추위에 건강 잘 지켜 주세요:)

  • 7. 참내원
    '25.1.10 6:38 PM (41.83.xxx.171)

    ㅈㄱ 혁신당 현재 대표 존재감이 없어서 ㅠ

  • 8. ..
    '25.1.10 6:42 PM (79.153.xxx.236)

    그러게요.
    조국대표님 ㅜㅜ

  • 9. 지지
    '25.1.10 6:53 PM (211.206.xxx.191)

    부진 내란범, 수구들 목소리만 커지니 답답하네요.
    조국대표님 말이 다 맞았어요.
    내각 일괄 탄핵 했었어야.ㅠㅠㅠ

  • 10. 그립다요
    '25.1.10 6:56 PM (119.193.xxx.17)

    저도 그 생각했었네요ㅜㅜ

  • 11. 같은
    '25.1.10 7:25 PM (210.117.xxx.44)

    생각
    그러나 요즘 박은정의원님이 목소리 내고 있어요.

  • 12. 초초
    '25.1.10 7:26 PM (58.235.xxx.193)

    그립습니다, 조국 대표님..ㅠㅠ

  • 13. ㅠㅠ
    '25.1.10 7:58 PM (121.44.xxx.246)

    그니깐요 ㅠ
    일괄탄핵하고 밀어부쳤어야하는데 ㅠㅠ
    조국 대표님이 계셨어야..
    이 추운 계절에 제발 몸성히 잘 계셔주세요!!

  • 14. 윤석열이
    '25.1.10 8:10 PM (210.117.xxx.44)

    체포되면 조국님 계신곳으로 간다는데
    얼른 보내버리자

  • 15. 그래도
    '25.1.10 8:21 PM (211.206.xxx.180)

    박은정 의원이 국회에서 열심히 하고 계시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71 李 당시 경기지사 영상 충격 1 ㅇㅇ 11:31:29 33
1804170 내 친구가 변했어요. ... 11:29:44 87
1804169 세수비누 어떤거 쓰세요? 3 11:24:53 126
1804168 전쟁은 어찌된건가요 5 저ㆍ쟁 11:22:17 391
1804167 이 시간대가 지루해요 3 .. 11:20:58 210
1804166 수산대전 할인전 하네요. 봄날은 간다.. 11:20:29 237
1804165 “유럽 경유값 32% 오를 때 한국은 8%”···최고가격제 ‘버.. 6 ㅇㅇ 11:18:47 357
1804164 결혼식 참석시 청바지 괜찮나요? 6 .. 11:16:51 341
1804163 샤이닝 2 11:08:30 212
1804162 스케링 받으러 20대 딸과 같이 치과 갔는데요 4 .. 11:07:40 967
1804161 성당 미사 중에 사진 찍는거땜에 짜증나요. 3 dd 10:59:44 656
1804160 11시 정준희의 논 ㅡ 박상용과 쪼개진 국조특위 , 종합특검 .. 같이봅시다 .. 10:57:52 98
1804159 우리금융지주 비과세배당금으로 들어왔네요 2 실제로 10:57:09 403
1804158 사춘기 딸이 .. 2 10:53:56 619
1804157 수목장의 불편한 진실 27 .. 10:50:14 2,504
1804156 국민연금 적립금 1천540조 원 돌파‥수익금이 보험료 앞질렀다 17 ㅇㅇ 10:50:06 608
1804155 인생에 참... 별일없이 편안한 여자. 15 ㅇㄴㄹ 10:48:51 1,357
1804154 신축아파트 단톡방에 4 1236 10:47:37 626
1804153 2주 휴전 후 어떻게 보시나요? 12 ........ 10:39:56 1,245
1804152 박상용 부인 기득권 판사의 보완 수사권 사수 종.. 12 10:39:21 599
1804151 2년 동안 모임도 전화도 끊었더니 3 ... 10:38:33 1,392
1804150 전현무계획2 맛집 총정리 5 맛객 10:31:23 1,066
1804149 이란 미사일 파편 버텨낸 테슬라의 유리 지붕…자체 무게 4배 견.. 10:27:41 543
1804148 돈만 생기면 주식 사는데요. ㅋ 7 10:22:44 2,210
1804147 Tiger s&p 양도소득은 금융소득에 포함되나요????.. 8 아흑 10:21:43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