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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밥 말아서 이쑤시개 꽂는게 굿 할 때 귀신에게 주는 밥이래요

주술 조회수 : 6,443
작성일 : 2025-01-08 23:07:20

물밥이라고 한다는데요.

저쪽 태극기들 집회에서 그걸 나눠 먹는다는 글 아까봤는데

그렇게 물에 밥을 말아서 이쑤시개 꽂는게

굿 할 때 굿판에 딸려온 잡귀 먹으라고 내놓는 음식이래요.

무슨 주술적 의미가 있어서 저걸 태극기부대한테 먹이고 있는 거죠?

진짜 미쳐 돌아가네요 너무너무 소름끼쳐요.

IP : 112.146.xxx.4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혼이꺼지라고
    '25.1.8 11:09 PM (175.223.xxx.138)

    깨인 영혼이 없어지고
    좀비로 살아가라는

  • 2. ....
    '25.1.8 11:09 PM (175.198.xxx.179) - 삭제된댓글

    아이고....진짜 가지가지 귀신을..?..ㅉㅉ

  • 3. 다들
    '25.1.8 11:12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ㅈㄱㅎ 교회신도들 아닌가요?

  • 4.
    '25.1.8 11:13 PM (220.94.xxx.134)

    기독교인들 아닌가요? 이제 귀신씌이는 거임 ? ㅋ

  • 5. 밥 사줄 돈이
    '25.1.8 11:19 PM (125.142.xxx.233)

    없는 게 아니었나요???? 참 어이없네요.

  • 6. ..
    '25.1.8 11:22 PM (211.251.xxx.199)

    풉~
    기독교인들이요?
    전광훈이 목사에요?
    뭔 저런 드런 신자들이 있어요?
    잿밥에 쓰이기라도 하니 쓸모있어 다행이라 해야할지
    본인들이 자초한일 누굴 탓하겠어요

    개신교는 뭐 하나 몰라
    저런것들하고 동급취급 받는데 항의도 안하고
    정말 원수를 사랑하나봐

  • 7. 잡귀
    '25.1.8 11:25 PM (175.115.xxx.131)

    취급받아도 좋은가봐요.

  • 8. 도무지
    '25.1.8 11:26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지만, 내 주변에 있다면 못 나다니게 좀 해봐요.

  • 9. 컵에
    '25.1.8 11:28 PM (172.225.xxx.231)

    밥에 물에 이쑤시개, 정말 비상식적 조합이라 주술적 의미가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미친 사람 아니고서야 물만 밥에 이쑤시개를 주나요?

  • 10.
    '25.1.8 11:35 PM (222.236.xxx.112)

    저짝은 뭘 해도 엽기스러운데
    그거 받아먹으면서도 이상한걸 모르나봐요.
    채소라도 들어간 죽도 아니고 ...

  • 11. ...
    '25.1.8 11:44 PM (221.151.xxx.109)

    밥을 어떻게 먹으라고 이쑤시개를 주나 했는데...
    진짜네요

    펌:

    물에 만 밥. 물만밥, 물말이, 물밥, 수반(水飯), 수요반(水澆飯), 수화반(水和飯) 등으로도 불린다. 이 중에서 '물밥'은 굿을 할 때에 귀신에게 주는 물에 만 밥이라는 뜻이 있으니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

  • 12. 어머나
    '25.1.8 11:46 PM (221.151.xxx.109)

    https://www.ddanzi.com/free/831241961

  • 13. ..
    '25.1.8 11:50 PM (182.221.xxx.146)

    저걸 아무 말 없이 먹는다구요?
    개독이라 몰랐나
    항의가 없나요

  • 14. ...
    '25.1.8 11:57 PM (59.19.xxx.187) - 삭제된댓글

    근데 이쑤시개는 왜요?
    숟가락도 아니고...

  • 15. ㅇㅇ
    '25.1.9 12:10 AM (211.251.xxx.199)

    저 내용 그대로 인쇄해서 내일 태극기들에게 주면 뭐라할라나 궁금하네

  • 16. 식대포함
    '25.1.9 12:31 AM (112.150.xxx.31)

    알바비가 식대포함이지않을까요
    근데 저쪽은 왜 같은편끼리 도움도 안주나요?
    실시간으로 보고있을텐데

  • 17. ..
    '25.1.9 1:34 AM (104.28.xxx.59) - 삭제된댓글

    그걸 알아도 찍소리도 못하고 또 지키고 앉아있을 인간들.
    그런 대접을 받아도 싼거같은데요.

  • 18. 0000
    '25.1.9 3:53 AM (211.186.xxx.26)

    이쑤시게가 머무 기괴했어요
    요플레 숟가락도 아까운가

  • 19. ㅇㅇ
    '25.1.9 4:29 AM (210.126.xxx.111)

    제사 지낼때 밥위에 숟가락 꽂아두는 것 처럼
    이쑤시개를 꽂아서 주는 건 그걸 먹는 사람이 젯밥을 먹는 귀신으로 취급하는건데
    태극기 극우노인들은 자신이 희생제물로 바쳐진 거 알고 있을까요?

  • 20.
    '25.1.9 6:56 AM (121.165.xxx.108)

    극우노인들을 잡귀 취급한 거네요. 명신이는 정말 천 벌 받겠어요.

  • 21. 그니까요
    '25.1.9 8:21 AM (121.190.xxx.146)

    그니까요....물에 끓인? 물에 만 밥도 기괴하지만 이쑤시개가 꽂혀서 더...작은 숟가락 하나 주는게 그렇게 힘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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