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구마를 줬더니 강아지가 더 먹고 싶어서 나름 안달이네요

aa 조회수 : 2,853
작성일 : 2025-01-08 11:55:27

제법 큰 군고구마를 반개를 줬는데

더 먹고 싶어서 앞다리를 안절부절 ㅎㅎㅎ

소형견이라 그 정도면 지금 배부를 것 같아서 몇 시간 있다가 줄까 하는데

너무 먹고 싶어하는 걸 보니 조금 안쓰럽기도요.

자주 주는 편인데도 그러네요

IP : 135.148.xxx.14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5.1.8 11:57 A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살찌면 다리 아파요.
    고구마 반개는 너무 많네요.
    브로콜리, 양배추 그런 것도 줘보세요

  • 2. ..
    '25.1.8 11:58 AM (211.251.xxx.199)

    오죽하면 겨울만 지나면 댕댕이들이
    살이쪄서 온다고 ㅋㅋㅋ
    고구마 계속 먹이고 싶으시면 양조절을 해주시길

  • 3. ㅎㅎㅎ
    '25.1.8 12:01 PM (51.81.xxx.84) - 삭제된댓글

    저체중이라 수의사가 살찌우라고 해서요 ㅎㅎㅎㅎ
    넘 말랐어요

  • 4. 많아요
    '25.1.8 12:06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저희 강아지 8키로인데 손가락고구마 반 개 줍니다.
    고구마 감자 밤 금세 살쪄서 무릎 아파요.

  • 5. ..
    '25.1.8 12:16 PM (117.111.xxx.6) - 삭제된댓글

    강아지 체중이 5kg이라고 하면
    큰 고구마 반개는 50kg인 사람이 큰 고구마 다섯 개 먹은 것 정도의 영향을 몸에 미칠 텐데 더 주시려고요?

  • 6. 유리
    '25.1.8 12:29 PM (58.143.xxx.66)

    고구마는 못참

  • 7. hap
    '25.1.8 12:34 PM (211.246.xxx.33)

    이 시기쯤 동물병원에 가면
    듣는 질문이래요.
    수의사: 고구마 주셨죠?
    견주 : 헐 어케 아셨어요?
    수의사: 고구마철에 이렇게 비만돼서
    오는 애들 많아요

  • 8. ..
    '25.1.8 12:42 PM (110.9.xxx.185)

    우리 강아지는 고구마를 먹기 위해 자기 영혼도 팔 의사가 아주 많은데
    팔 방법을 모르네요. ㅎㅎ

  • 9. 그냥
    '25.1.8 1:24 PM (175.197.xxx.229)

    그냥 주시면 안될까요?
    걔의 삶에서 고구마같이 맛있어 죽겠는게 뭐 얼마나 되겠어요
    가뜩이나 삶도 짧은 강아지의 삶
    그렇게 간절하다면 저라면 먹이겠어요
    살이야 산책시간을 늘리면 빠지구요

  • 10. kk 11
    '25.1.8 2:44 PM (114.204.xxx.203)

    내일 조금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11 일본 교도소 풍경.. 22:13:04 80
1803810 흠.. 오늘 푸바오 22:10:29 136
1803809 밤에는 많이 춥네요 1 아직 22:07:13 247
1803808 구두 안에 뭐 신나요 요즘은? didi 22:06:26 72
1803807 어깨아프신 분들 지금 22:06:12 126
1803806 영어 유툽 뭐보세요 2 ㅗㅎㅎㅎ 21:55:28 191
1803805 비닐만이라도 재활용 제대로 하면 1 ... 21:52:34 342
1803804 서인영도 유튜브 대박치네요 ㅎㅎ 2 ........ 21:50:39 1,124
1803803 오래된 마스크팩 1 .. 21:42:24 507
1803802 50대 후반 2 궁금 21:39:43 842
1803801 좋아하지않은 상사와 저녁먹어야해요ㅜㅜ 4 21:34:49 609
1803800 영화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추천해요 1 ㅇㅇㅇ 21:28:48 635
1803799 일본남자들은 왜 인기가 없나요? 26 ........ 21:26:06 1,635
1803798 바야흐르 대 절약의 시대 9 21:19:03 1,677
1803797 불교박람회 혼잡으로 사전등록자만 내일 입장가능하다네요 언제나봄날 21:07:13 469
1803796 이란 의장, 호르무즈 이어 홍해 바브엘만데브도 봉쇄 시사 1 ㅇㅇ 21:04:23 1,075
1803795 대통령 지지율 67프로 9 20:57:12 1,017
1803794 엄마가 한심해요 8 20:46:51 2,676
1803793 유산후 보양식, 창원에 산부인과 잘 보는 한의원추천부탁드립니다 .. 5 한의원 20:43:51 325
1803792 서울 오늘 새벽~오전중에 비왔었나요? 3 20:39:38 905
1803791 언니들 가방 마라해주세요 40 ........ 20:39:20 2,709
1803790 꽃천지네요 5 ... 20:38:48 1,218
1803789 남편 77년생.... 갱년기 딱 올때 맞죠? 3 ㅇㅇ 20:38:13 1,523
1803788 나 마사지 좋아했네 3 매니아 20:34:40 809
1803787 고등학생들도 이찬혁이 슈현이 훈련시키듯 8 자몽티 20:33:17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