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찬가게 추천 좀 해주세요

... 조회수 : 1,877
작성일 : 2025-01-07 09:41:24

친정엄마 케어에 손자양육에 힘들어요

반찬 만드는 것에서는 좀 편해지고 싶어요

반찬 주문하는 사이트나

맛 괜찮은 반찬가게 있으면 소개 좀 해주세요

서울예요

 근처  반찬가게는 김치종류만 팔아서요

 

IP : 211.234.xxx.1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25.1.7 9:43 AM (211.234.xxx.173)

    너무 힘드시겠어요.
    손주부모에게 아이먹을거라도 책임지고 보내라고 하세요

  • 2. ...
    '25.1.7 9:50 AM (202.20.xxx.210)

    주변에 백화점 있으면 지하 식품점에 반찬가게 마감할 때 사세요. 세일 할 때. 여러군데 먹어보니 그나마 백화점 지하가 깨끗하고 괜찮아요.

  • 3. ..
    '25.1.7 10:00 AM (218.152.xxx.47)

    애 맡긴 자식한테 먹을 것 공수하라고 하세요.
    진짜 너무하네요.

  • 4. ..
    '25.1.7 10:03 AM (218.152.xxx.47)

    서울 어디인지 모르지만 데일리 반찬가게라고 프랜차이즈 반찬가게가 동네에 생겼는데 석촌에서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검색해보니 몇 군데 있고요.
    제가 먹어본 반찬 가게 중에 두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맛이 괜찮았어요.(한 곳은 경기도 미사)

  • 5. 국선생
    '25.1.7 10:24 AM (211.234.xxx.130) - 삭제된댓글

    이것도 프랜차이즈 같던데
    아주 맛있지는 않지만
    동네 들쭉날쭉한 반찬가게보다 그나마 전반적으로 평타는 치는것 같아요.
    찾아보니 서울에도 지점이 이십여개는 되네요.
    지난번 제가 코로나 걸렸을때 이용해봤는데
    저희동네는 배민 배달도 되더라고요.

  • 6. ....
    '25.1.7 1:14 PM (218.51.xxx.95)

    노원구 공릉동에 시내산 반찬
    맛있고 양도 넉넉해요.
    배민에서 배달 주문만 해봤는데
    가까우면 가보고 싶더라고요.
    그나저나 많이 힘드시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99 김병기 안 내치는 이유가 1 한숨 10:33:57 65
1787798 갤럽_ 대통령 긍정평가 60%.. 민주 45%, 국힘 26% 2 ... 10:32:23 55
1787797 오글거리는 상담기법은 ..ㅠ 1 ㅁㅁㅁ 10:31:22 78
1787796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개운하고 기운 차신 분들~ 비법 좀 알려주세.. 피곤 10:31:00 51
1787795 나랑 잘 맞는 나라, 편안한 나라. 3 나라 10:28:25 140
1787794 예전에 강남에 경복여고, 경복아파트가 있었나요? 5 ㅇㅇ 10:26:55 122
1787793 제가 너무 유난인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31 ㅠㅠㅠ 10:21:27 871
1787792 요즘 졸업시즌에ᆢ 1 oo 10:19:31 167
1787791 [펌]30대 여성, 이민단속 ICE 요원 총격에 사망에 관하여 3 김어준생각 10:18:21 551
1787790 곧 손주가 태어나는데 21 ㅜㅜ 10:16:05 677
1787789 82는 호텔에 로망 있어요? 20 ..... 10:13:47 554
1787788 근데 전두환 ㄱㅅㄲ는 어떻게 나온 거죠? 13 ㅇ ㅇ 10:08:45 659
1787787 ktx 특실 맨 뒷좌석 어떤가요? 3 ㅇㅇ 10:08:23 284
1787786 이혜훈 , 통일교 '돈줄' 실세로 부터 고액후원받아 7 그냥 10:05:26 529
1787785 물가안정 착시… 더 ‘비싸진 밥상’에 서민들 ‘시름’ 5 ... 10:02:47 352
1787784 판다 또 들여오는 건 별로 안 반가워요 8 10:01:21 449
1787783 자식을 먼저 보내신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25 11502 09:56:38 1,572
1787782 열심히 물타서 빛보고 있는 주식들 3 상승세 09:56:09 917
1787781 숙지지 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8 끝없이배움 09:55:18 413
1787780 "아내가 그날 방첩사에 채용된다"..질기디 질.. 5 그러고도남을.. 09:52:27 958
1787779 지루성두피에 마트용 샴푸와/ 생소한 비싼 샴푸 8 지루성두피 .. 09:51:51 300
1787778 그냥 생리증후군 생리 다 못 느끼고 안 하게 안 될까요 4 살려줘 09:49:24 246
1787777 저도 사형 봅니다22222 9 ㅇㅇ 09:49:04 865
1787776 보이스피싱범들 다 염전 노예로 보내 버리면 좋겠어요 1 .. 09:46:25 214
1787775 주사 감염 같아요. 1 우리 09:45:35 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