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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주차장에 몸을 숨기고 있습니다

ㅇㅇ 조회수 : 7,287
작성일 : 2025-01-05 20:28:09

남동생 놈이랑 마주치기 싫어서요 

제 나이 40 에 이러고 있네요 .

발자국 소리에 남동생 놈인줄 알고 

스윽 동태를 살피는 것이 

진짜 아 형제가 남보다도 못하다는게 

이런거구나 싶네요 

원수가 따로 없어요 

IP : 211.229.xxx.2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5 8:30 PM (39.117.xxx.39)

    몸까지 숨기시고... 무서운 건 아니세요. ?대화로 잘 해결하시길 바래요.

  • 2. ㅇㅇ
    '25.1.5 8:32 PM (211.229.xxx.246)

    절대 무서운 건 아니구요 .
    그 인간 보고 화내는 제가 몸 상하는 건 무서워요
    그냥 꼴도 보기 싫어요

  • 3. ㅡㅡㅡㅡ
    '25.1.5 8:4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에구
    어쩌다.
    안 마주칠 다른 계실 곳으로 가셔야하지 않나요.
    언제까지 주차장에.

  • 4. 좋은생각만
    '25.1.5 8:47 PM (112.172.xxx.57) - 삭제된댓글

    위험한건 아닌지요?
    무슨사연이길래..ㅠㅠ

  • 5. 에고
    '25.1.5 9:04 PM (27.173.xxx.209) - 삭제된댓글

    아는만큼 보인다고 돈사고에 자존감 낮아서
    맞는말하면 눈 까디집어지는 ㄷㅅ ㅅㄲ 일듯요 ㅜ
    저도 핏줄 누가 생각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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