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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봉 들고 화장실 안내해주시는 수사님

빛의 인도자 조회수 : 3,580
작성일 : 2025-01-05 04:40:27

https://www.threads.net/@loveho1004/post/DEaQaqHPcyl

 

한남동 집회 중 개방해주신 꼰벤뚜알프란체스코수도원 화장실에 갔더니 여자화장실 앞에 길게 늘어선 줄을 10명씩 잘라서 수사님께서 수도원 곳곳의 화장실로 안내해주셨다고 하네요

마치 응원봉을 등불처럼 사탄을 쫓는 빛의 인도자 같아서 안내받은 분들도 감격

참 잊지 못할 풍경들이 많네요

IP : 39.7.xxx.2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5 4:43 AM (118.235.xxx.230)

    감동입니다

  • 2. ㅇㅇ
    '25.1.5 4:52 AM (182.212.xxx.174)

    어둔 밤을 밝히는 빛이 저기 있네요

  • 3. ..
    '25.1.5 5:09 AM (203.211.xxx.100)

    감동입니다222

  • 4. 참고로
    '25.1.5 6:32 AM (114.108.xxx.128)

    아미밤 스에밤이에요. 발광력 짱이거든요.
    저도 코로나 때문에 취소되었던 콘서트 가려고 샀거든요.
    어떤 아미분이 신부님께 드렸다고 하더라고요.

  • 5. 일제불매운동
    '25.1.5 6:35 AM (86.148.xxx.246)

    수사님이 드신 아미밤 이쁘네요. 수사님 감사합니다

  • 6. 후원
    '25.1.5 7:10 AM (219.254.xxx.63)

    천주교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성당 화장실 감사합니다
    https://www.ddanzi.com/free/830824740

  • 7. 감동감동
    '25.1.5 7:13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아름다운모습입니다.

  • 8. 후원2
    '25.1.5 7:29 AM (220.70.xxx.71)

    수사님들 감사합니다

  • 9. ..
    '25.1.5 8:53 AM (123.214.xxx.120)

    평소의 저는 ㅋㅋㅋㅋㅋ 하고 웃었을텐데
    오늘의 저는 울컥하며 봤네요. ㅠㅠ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어둠이 빛을 이겨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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