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등갈비 김치찜 하려고 하는데 등갈비 삶지 않고 그냥 압력솥에 김치랑 익히면 안 될까요?

등갈비 조회수 : 2,735
작성일 : 2025-01-04 14:43:41

트레이더스에서 등갈비 사서 김치 냉장고에 넣어 두었는데요 보통 때는 핏물 빼고 한번 삶았다가 쓰는데 그냥 핏물만 빼고 압력솥에 김치랑 넣고 끓이면 어떨까요? 냄새 날까요 양념이 잘 밸까요?

김치도 묵은지 사뒀어요. 요리는 못하는 편이예요. 

IP : 168.126.xxx.12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1.4 2:45 PM (222.111.xxx.27)

    하던데로 하세요

  • 2. ...
    '25.1.4 2:46 PM (39.118.xxx.199)

    깔끔하지 않죠. 하던대로 하시길..

  • 3. 자칫
    '25.1.4 2:46 PM (116.125.xxx.12)

    돼지 냄새나요
    이왕이면 데치고
    등갈비 하나에 김치 2조각씩 싸서 찜하시면
    모양도 예쁘고 먹을때도 하나씩 가져다 먹으면 편해요

  • 4. 괜찮아요
    '25.1.4 2:52 PM (211.235.xxx.160) - 삭제된댓글

    전 핏물만 빼고 그냥 해요
    똑같던대요

  • 5. ...
    '25.1.4 2:58 PM (1.232.xxx.112)

    한 번 데쳐내고 해야 불순물이 걸러져 좀 깨끗해요.
    등갈비 절단면에 부스러기도 씻어내야 하고요.
    냄새나거나 양념 배는 건 별 문제 아니지만
    절단면 부스러기와 불순물은 어쩔 수 없어요.

  • 6. ...
    '25.1.4 2:59 PM (1.177.xxx.84)

    등갈비가 신선하면 한번 데치지 않아도 냄새 전혀 안나요 .

  • 7. oooo
    '25.1.4 3:05 PM (116.33.xxx.157)

    냄새는 안날것같은데
    깔끔하지는 않겠죠

  • 8. ...
    '25.1.4 3:07 PM (171.98.xxx.231)

    저는 등갈비 물에 살짝 헹군다음 맥주넣고 살짝 데쳐요 그러면 불순물이 쫙 나오면서
    고기도 연해지고, 냄새도 안나구요
    그다음 요리해요

  • 9.
    '25.1.4 3:21 PM (220.117.xxx.35)

    전 게을러서 걍 물에 씻고 녕 했는데
    신선해서안자 누린내도 없고 맛나게 잘 먹음
    인덕션 4에서 30분 이상 오래 뭉글히 끓이니 딱 좋던데 압력솥까지 쓰시나요 ?
    김치찌개 압력솥에 한다는 말 첨 들어 봤어요
    안될건 없지만

  • 10. ㅁㅁ
    '25.1.4 3:2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찬물에 팍팍 주물러 핏물만 빼고
    돼요 돼요 돼요

    냄새는 ?
    고기가 안좋을때임

  • 11. 00
    '25.1.4 4:03 PM (211.62.xxx.183)

    씻어서 한번삶고 김치에 등갈비 하나씩 싸서 만들어요
    아무래도 정석대로하는게 제일이지 않을까 합니다
    내가 먹는거 이왕이면 깨끗한게 좋겠죠

  • 12. 구름
    '25.1.4 5:13 PM (14.55.xxx.141)

    삶아야 냄새와 불순물이 없어져요

  • 13.
    '25.1.4 5:16 PM (1.240.xxx.21)

    데친 과정 생략하면 냄새나요. 데쳐서 하세요.

  • 14. ...
    '25.1.4 5:36 PM (119.69.xxx.193)

    데치면 뼛구멍(?)에서 핏물 응고된거 나오던데요
    아무리 신선해도..
    그거 닦아내고 헹궈서 먹어야죠..
    그동안 안해왔음 모를까 알고는 안될거 같아요 저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35 혹시 수포 없는 대상포진 증상일까요? ㅇㅇ 18:33:02 39
1786434 박나래는 주위에 조언해주는 사람 하나 없었나봐요 3 ㅇㅇ 18:31:16 226
1786433 와인한병 다 마셨네요 ㅠ 2 ........ 18:30:49 175
1786432 오징어게임을 이제야 보기 시작했는데요 ㅇㅇ 18:29:33 77
1786431 닭곰탕 너무 쉬운데요? 1 ㅇㅇ 18:24:47 292
1786430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5 궁금 18:23:57 167
1786429 죽은 냥이 물건들,사료들 유기묘돌보는곳에 기부하려는데요.. 1 ... 18:21:58 115
1786428 선우용녀 유튜브보니까 1 .. 18:17:48 562
1786427 불고기감을 떡국에 어떤 식으로 넣을까요 5 고기 18:10:03 418
1786426 미국 베네수엘라 공습 8 ... 18:09:48 916
1786425 갱시기를 아시나요? 8 …. 18:09:26 383
1786424 주택 수도 얼다 녹았는데ㅡ 2 ~~ 18:00:31 411
1786423 우리남편은 무능력해요 16 시러시러 17:58:45 1,566
1786422 와우 박나래가 정말 저런짓을 5 ........ 17:58:09 1,840
1786421 민주 “국힘의 검증시스템을 너무 믿었다” 18 ㅋㅋㅋ 17:55:13 720
1786420 토마토 카레 만들었는데 넘 맛나요~ 4 레시피 17:54:10 661
1786419 머리 빙글빙글 도는게 이석증 가능성이 있나요? 5 원더랜드 17:54:08 316
1786418 로또 1등 되면 전액 기부할래요 5 기부 17:50:48 713
1786417 생리가 끊기려는 걸까요? 17:49:32 279
1786416 무뚝뚝한 딸이 살가운 아들보다 낫대요. 13 .... 17:47:39 1,358
1786415 정부가 돈을 풀 수 밖에 없는 이유 9 큰일일세 17:43:11 837
1786414 아쿠아로빅 시작했어요 3 ㆍㆍㆍ 17:38:38 438
1786413 "단역배우 집단 성폭행 사건 밝혀달라"? 누군.. 3 누구 17:37:12 1,830
1786412 자취하는 자녀들 보증금,월세 얼마예요? 9 17:34:23 904
1786411 요양보호사.. 5 궁금 17:31:06 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