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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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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진입니다

쌀국수n라임 조회수 : 3,543
작성일 : 2025-01-04 08:58:31

밤새 집회도하고 난방버스에서 졸기도하고 유자차 마시며

화장실 왔다갔다하니 

해가 환히 떠 올랐네요

그저 머릿수 하나 보탠

그야말로 

개인주의자지만

내가 너무 소중하기에 타인도 그렇게 대하는

그렇기에

자유와  인간존엄 없으면 

살지 않기로

다짐하고

광장에

서니

동지가 

생기고

지지를하며

연대가

맺어지네요

하지만

소심하고 부끄러움 

많고

주변머리없이

조용히

혼자

즐거운

개인주의자는

속히

반란수괴 윤가놈 체포되어

잠부터

푹 자고 싶습니다

어서 빨리 덕질하며 소소히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 가고 싶기에

크게 반란수괴윤석렬체포를 외칩니다

투쟁을 외칩니다

그래야

개인주의자인

저는

혼자서도 즐거 울 수 있게 됩니다

그럼 뜻을 같이하는

동지들

오늘도

투쟁!!

반란수괴윤석렬체포구속사형까지 

투쟁!!!

 

 

IP : 118.235.xxx.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너무
    '25.1.4 9:00 A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 2. 세상에
    '25.1.4 9:02 AM (61.252.xxx.20)

    추운 날씨에 너무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저 용산 이무기 쫓아 내고 평온한 일상이 돌아 오기를 바래 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3. . . .
    '25.1.4 9:02 AM (58.29.xxx.108)

    수고 많으셨습니다.

  • 4. 고생
    '25.1.4 9:02 AM (172.224.xxx.31)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5. ..
    '25.1.4 9:02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6. .....
    '25.1.4 9:03 AM (182.224.xxx.212)

    감사합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 7. 소민
    '25.1.4 9:03 AM (58.226.xxx.52)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한 개인주의 추구합니다.

  • 8. ㅋㅋ
    '25.1.4 9:04 AM (114.199.xxx.113)

    나도 그런데 가면 소소한 개인주의자가 되요.
    근데 의외로 엔돌핀 솟드라구요

  • 9. 애국자
    '25.1.4 9:05 AM (124.50.xxx.173) - 삭제된댓글

    이십니다..너무 고맙습니다

  • 10. ....
    '25.1.4 9:12 AM (116.33.xxx.241)

    혼자라도 나가야겠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 11. ...
    '25.1.4 9:13 AM (175.195.xxx.132)

    저도 동감이에요.
    아래 민주노총 글도 올렸어요.
    추운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 12. 쌀국수n라임님
    '25.1.4 9:21 AM (24.98.xxx.191)

    닉보니 정말 반갑네요.
    추운데 건강도 잘 챙기시길..
    고맙고 미안합니다

  • 13. 고맙습니다!
    '25.1.4 9:23 AM (121.165.xxx.45)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 14. 고맙습니다
    '25.1.4 9:24 AM (218.234.xxx.90)

    묻어가는 제가 초라해집니다.
    오늘 횃불같은 촛불들고 집회 참석합니다.

  • 15. 감사합니다.
    '25.1.4 9:34 AM (219.254.xxx.63)

    행동하는양심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 내란수괴 하루빨리 사라져서
    다시 평범한일상으로 돌아가길.....

  • 16. 언제나 행복
    '25.1.4 9:40 AM (112.168.xxx.86)

    감사합니다. 오후에 나가서 머릿수 보태겠습니다

  • 17. 감사
    '25.1.4 9:42 AM (1.240.xxx.4)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원글님같은 분들의 희생과 땀으로
    민주주의가 지켜지는 건데
    모르쇠 무임승차하면서
    자기 잇속만 차리는
    사람들이 괘씸합니다.
    빨리 정의가 승리해서
    마음 편하게 일상으로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 18. 감사합니다.
    '25.1.4 9:44 AM (118.131.xxx.6)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병나지 않게 건강 꼭 잘 챙기세요!

  • 19. ㅇㅇ
    '25.1.4 9:49 AM (122.252.xxx.40)

    추운날 고생많으셨습니다

  • 20.
    '25.1.4 10:01 AM (121.131.xxx.225)

    추운데 밤새 고생 많으셨네요.
    고맙고 미안하고 그러네요 .
    패드로 민주노총 실시간 켜놓고 자다말다 했어요.

  • 21. 너무..
    '25.1.4 10:03 AM (218.147.xxx.249)

    고생하셨고.. 감사해요..
    몸 따뜻하게 하시고 푹 주무시고 기력 회복하시길..
    혼자라도.. 혼자여서.. 너무 멋지십니다..!!

  • 22. 감사합니다
    '25.1.4 10:09 AM (106.101.xxx.221)

    밤 새는 게 보통 힘든 일이 아닌데. . 눈물이 나네요. 고생하셨으니 집에서 잘 쉬셔요!

  • 23. ..
    '25.1.4 10:12 AM (39.7.xxx.38)

    밤 새는 게 보통 힘든 일이 아닌데. . 눈물이 나네요. 고생하셨으니 집에서 잘 쉬셔요!222

  • 24. .....
    '25.1.4 10:46 AM (58.123.xxx.102)

    고생 많으셨습니다. 얼른 들어가셔서 푹 쉬세요

  • 25. ...
    '25.1.4 10:50 AM (121.129.xxx.78)

    너무 감사합니다!!

  • 26.
    '25.1.4 10:50 AM (180.229.xxx.146)

    원글님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6개월 아가를 돌보고 있어서 ㅠㅠ
    군자금 보내렵니다

  • 27. ㅇㅇ
    '25.1.4 11:05 AM (175.193.xxx.150)

    감사합니다...!

  • 28. ㄹㄹ
    '25.1.4 12:49 PM (115.41.xxx.13)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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