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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성추행 맞나 봐주세요.

성추행 조회수 : 4,689
작성일 : 2025-01-04 08:25:30

1.음식점에서 제가 술 냉장고(물이랑 소주맥주)

옆에 우연히 서 있었는데

상관(50대)이 턱짓으로 술 가져오라고 시킨 것.

(전혀 아는 사람 아니고 옆 부서 상관)

 

2. 4명끼리 모여 보쌈칼국수 등 회식먹고있었는데

상관이(50대) a빼고 다 미혼이시죠? 이래서

A가 이 분은(저) 애도 있는 기혼인데요. 했더니.

애는 있는데 미혼 같았어 ...이래서..

사람들 다 맨붕에 빠지고,

옆 상사(40대)가 애있는 기혼의 정의를 사전에 올려보라함..

속으로 그게 미혼모 아냐? 이러고 생각하며 수치스럽고

진짜 화가 나고 부아통터지는데 걍 참고,

남편한테 전화하니 남편이 그 개xx아니냐고

IP : 221.145.xxx.248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ㅅ
    '25.1.4 8:30 AM (218.234.xxx.212)

    성추행(性醜行, sexual molestation)은 일방적으로 합의하지 않은 신체적 접촉을 해서 혐오감, 증오감,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행위를 말한다. 강제추행은 여기에 더해 폭행과 협박이 추가된 형태로 해당 법 조문은 '폭행 또는 협박을 사용하여 사람을 추행한 자는~' 으로 시작한다.
    ㅡㅡㅡ

    기분 나쁠 수는 있는데 성추행일 수는 없어요.

  • 2. 허허허
    '25.1.4 8:31 AM (125.177.xxx.164)

    성희롱 맞아요. 1번은 애매한데 2번은 성희롱 맞아요. 제가
    다 불쾌하네요

  • 3. ??
    '25.1.4 8:33 AM (125.139.xxx.147)

    1 은 남자 직원이라도 했을 수 있는 행동이죠? 기분은 나빴겠지만
    2는 잘모르겠네요

  • 4. ...
    '25.1.4 8:33 AM (122.43.xxx.118)

    성희롱이죠.
    미혼이든 기혼이든 회사업무와 상관없는데 불쾌하다 의사전달하세요.

  • 5. 하늘에
    '25.1.4 8:34 AM (183.97.xxx.102)

    성추행과 성희롱 의미라도 검색을 좀 해보시고

  • 6. 성희롱과는
    '25.1.4 8:36 AM (1.227.xxx.55)

    다른 개념 같은데 하여간 완전 미친놈 맞아요.

  • 7. .....
    '25.1.4 8:37 AM (175.117.xxx.126)

    강제접촉은 아니니 성추행은 아니고
    성희롱은 맞는 듯 한데요.
    사안이 참 미묘하네요.
    상사가 기혼인지 몰랐고 자기는 기혼 아닌 것처럼 젊어보인다는 얘기였다.. 뭐 이렇게 발뺌하면 끝이라..
    더 결정적 장면을 잡지 않으면 딱히 어디 신고하긴 미미..
    대신 주변 분들이 충분히 공감해주셨다니 다행이고
    다음부터는 회식시 그 상관 근처로 가지 않도록 도와주시거나
    회식을 빠질 수 있게 해주지 않을까요..

  • 8. ……
    '25.1.4 8:38 AM (118.235.xxx.240) - 삭제된댓글

    1번은 직장내괴롭힘
    2번은 성희롱
    범주에 들지 않을까싶네요

  • 9. ……
    '25.1.4 8:39 AM (118.235.xxx.240)

    1번은 직장내괴롭힘
    2번의 성희롱
    범주에 들지 않을까싶네요

  • 10. ...
    '25.1.4 8:43 AM (24.66.xxx.35)

    1은 전혀 아니고
    2는 기혼처럼 안보인다는 자기 딴에는 칭찬으로 한 말 같은데요.
    1을 성희롱으로 생각하는 건 원글이 평소 남녀관계를 어떻게 보는지 보여주는 것이고
    2는 성희롱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원글의 1의 태도로 봐서는 원글은 성희롱으로 느끼겠네요.

  • 11.
    '25.1.4 8:51 AM (219.79.xxx.134) - 삭제된댓글

    1번은 X
    2번은 원글님이 결혼한 아줌마가 아니고 미혼처럼 젊어보인다는 뜻인것 같은데요? 아이있다고 하니까 그냥 말장난으로 아이있는 미혼으로 표현한듯. 기분나쁘지만 성희롱은 아닌듯해요

  • 12. 사전에
    '25.1.4 8:53 AM (221.145.xxx.248)

    사전에 올려 보라는게 더 대박이었죠...
    게다가 평소에 예쁜 40대 초 직원 넘 좋아해서.
    그 50대가 무슨 얘기를 그 분이 해도.
    제가.출.산.을.해.서.요. 라고 말하더라구요.
    출산하고 나서

  • 13. ㆍㆍ
    '25.1.4 8:58 AM (218.39.xxx.240)

    미혼인줄 알았다 젊어보인다는 표현이었는데
    사전얘기까지는 좀..
    애있는 기혼이 미혼모라고 생각하고
    불쾌했다는 건 님이 잘못생각하신거고요

  • 14. 사전
    '25.1.4 9:06 AM (221.145.xxx.248)

    사전에 올리라는게 성추행이 맞죠

  • 15. ...
    '25.1.4 9:06 AM (61.43.xxx.67) - 삭제된댓글

    기혼인데 미혼인 줄 알았다는
    보통 젊어보인다, 자유로워보인다는 의미로 써요
    이걸 미혼모와 연결짓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

  • 16.
    '25.1.4 9:07 AM (211.244.xxx.188)

    미안하지만 성추행 성희롱이 고생하네요.
    1. 전혀 아님 직장내 괴롭힘도 아님. 회식하는데 옆에 술이 있으니 가져달라고 한것뿐이 안됨. 턱짓이 그 상관이 못되먹은거임. 단지 그것뿐임. 직장내 괴롭힘이 되려면 반복적 행위가 있어야함.
    2. 기분나쁜 언사임. 하지만 희롱이라하기엔.. 단지 미혼처럼 보여 미혼인줄 알았다하면 끝임. 다만 신고 후 나에게 돌아올 안보이는 후폭풍 생각하면 나중에 다른 방법으로 한방 먹이는거 추천. 회사에서 신고할꺼면 내 자리 걸고 각오하고 해야함.

  • 17. ??
    '25.1.4 9:23 AM (211.211.xxx.168)

    그래서 원굴님 대응은요?
    1번에서 술 가져 가셨어요? 종업원 시키기지.
    글고 멀리서 하는 그깐 턱짓따위 못본 척 하시고 자리에 앉아 버리세요

  • 18. ..
    '25.1.4 9:24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기분이 나쁠 수는 있는데..
    원글님 자꾸 성추행으로 모는데 어디가 추행입니까?
    접촉이 없었잖아요.

  • 19. 그미친
    '25.1.4 9:30 AM (221.145.xxx.248)

    그 미친놈이 저 싫어해서 막 ㅠㅠ하ㅠ

  • 20. ㅇㅇㅇ
    '25.1.4 9:34 AM (121.162.xxx.85)

    기분나쁜건 동의하는데 여기서 천절히 성추행아니라고 설명해줌에도 맞다고 우기는 모습보니 좀 부족한 사람인가싶은. ..

  • 21. 기분나쁘죠
    '25.1.4 9:43 AM (125.132.xxx.178)

    기분나쁜건 알겠어요222222
    그런데 1번은 성추행 성희롱 아무 상관없고 굳이 문제삼는다면 성차별…? 2번도 A가 애도 있는 기혼이라니까 그거 받아서 말장난 한 거 아닌가요? 여하튼 미혼처럼 보여서 놀랐다 뭐 그런 거 표현하려한 것 같은데…

    원글님도 그 원글님이 표현하시는 그 ‘미친’ 놈을 싫어해서 뭐든 곱게 안들리는 상태신 것 같네요

  • 22.
    '25.1.4 9:53 AM (223.38.xxx.208)

    성추행, 성희롱 아니라고 말해줘도 빡빡 우겨대는거 보니
    어떻게든 신고하고싶은 사람이네요.
    해보세요 .. 뭘 물어봐 .. ㅠ

  • 23.
    '25.1.4 9:59 AM (210.205.xxx.40)

    개념정리를 윗분들이 잘해주셨네요
    성추행은 형법상 범죄로 확실하게 구분되있고
    성희롱은 아동 여객기 철도 온리인 상을 제외하곤
    없어서 모욕죄나 명예회손죄로 등으로 처벌합니다

    그런데 신체적 접촉이 없었는데
    성추행이라고 하면 개념자체를 이해못하신거구요

    그래서 신고하실때
    제가 성추행을 당했어요 라고 표현을하면
    신체적 접촉을 당했고 형사상 책임을 물을거에요 라는뜻이됩니다

  • 24. 성추행
    '25.1.4 10:01 AM (39.123.xxx.167)

    보다는 또라이같네요
    애는 있는데
    미혼이라니

  • 25. 님도
    '25.1.4 10:03 AM (39.123.xxx.167)

    얘기하지 그랬어여??
    00님은 와이프는 있는데 돌싱처럼 보인다고

  • 26. 저기
    '25.1.4 10:07 AM (211.211.xxx.168)

    자꾸 원글님 관심도 없는 해결첵 이야기 해서 죄송한데

    "애는 있는데 미혼 같았어 ..."
    이 말은 완전 이상하긴 한데 정확한 의도는 모르잖아요.
    그 앞에서 바로 냉정하게

    애는 있는데 미혼 같았어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 보셨어야지요.
    그것도 못 물어 보면서 성희롱이라고 고집은 왜 피우시는지?
    단순 공감을 원하시는 건지 아님 고발 하시려고 하는 건지?

  • 27.
    '25.1.4 10:11 AM (210.205.xxx.40)

    그리고 성추행이 아닌 상태에서 성추행이라고 하면
    무고로 되치기를 당하니 절대조심하시구요
    2번은 성희롱으로 걸수는 있어보입니다

    회사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상황이 되시면
    성희롱적 언사에 대해서 이정도면 충분히 신고할수는
    있습니다. 회사의 성문제에 대한 평상시 조처등도
    참조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28. 지나가다가
    '25.1.4 10:14 AM (122.32.xxx.68) - 삭제된댓글

    원글님 화난거 알겠어요. 기분 나쁠 거 같아요.
    그치만 말하는거 전부 성추행이 아닙니다.
    위에서 성추행아니라고 말해도 댓글에 성추행처럼 말하시는데 만약 다른걸로 시비를 건다면 모르지만 성추행으로 걸고 넘어지면 님만 이상한 사람됩니다.
    내용 어디도 성추행에 대한 내용은 없습니다.
    상대방이 매너없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괜히 걱정되네요.

  • 29. 그쵸
    '25.1.4 10:23 AM (221.145.xxx.248)

    기분이 더러운건 맞고요

  • 30. 기분나쁘나
    '25.1.4 10:32 AM (118.235.xxx.128)

    성희롱 아님
    미혼모를 왜 성적인 느낌과 연결짓나요?
    그 의식구조부터 뜯어고쳐요

  • 31. 어휴
    '25.1.4 10:34 AM (118.235.xxx.128)

    성추행 정의부터 검색

  • 32. ㅡㅡ
    '25.1.4 10:38 AM (125.176.xxx.131)

    2번 말은 기분은 나쁠 수 있으나.
    성희롱도 성추행도 직장내 괴롭힘도 아닙니다.
    이런거 신고했다가는 오히려 님이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 듯.

  • 33. 비매너 몰상식
    '25.1.4 11:15 AM (172.119.xxx.234)

    화가 난 거 이해해요
    모욕감 느꼈을 거 같아요
    성추행보담 개매너 몰상식 같아요

  • 34. ....
    '25.1.4 12:19 PM (223.38.xxx.18)

    성추행 성희롱은 아니고 두가지 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보입니다. 특히 두번째는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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