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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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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소한의 품격도 없네요.

.. 조회수 : 5,033
작성일 : 2025-01-03 08:05:04

탄핵이든 뭐든 그래도 이나라의 대통령이었고, 현재도 대통령의 직위를

가지고 있는 인간이

 

어떻게 저렇게 끝까지 국민을 우롱하나요? 이제는 실소가 나옵니다.

최소한의 자존심,품격의 한조각이라도 있었다면 스스로 당당히

제발로 가는게 맞지. 

법위에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진짜 이제와서 보니 박근혜가 그래도 양반이었네요.

 

해외에서 보고  우리나라를 어떻게 볼지 진짜 챙피합니다.

IP : 203.142.xxx.24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25.1.3 8:06 AM (220.72.xxx.2)

    저런 범죄자가 있나요??

  • 2. 그러게
    '25.1.3 8:06 AM (106.101.xxx.143)

    품격이 존재할 위인인가요..에효
    어째 부끄러움은 국민몫이 되는지..

  • 3. 그러니까요
    '25.1.3 8:08 AM (223.38.xxx.167) - 삭제된댓글

    전두환도 지발로 걸어나왔다
    니가 짱먹었다
    독한놈

  • 4. 원글
    '25.1.3 8:08 AM (203.142.xxx.241)

    진짜 한심하고, 지딴에는 억울한면이 있다고 하면 그걸 법적으로 대응을 해야지 저꼴이 뭡니까? 진짜 국격 추락입니다. 저래서 자기 지지자들 자극시켜서 나라 분열시키는게 지 목표인가 본데, 그 얕은수가 보여서 너무 치가 떨려요. 초등학교 어린이회장도 저렇게 행동안할겁니다.

  • 5. ...
    '25.1.3 8:08 AM (112.146.xxx.28)

    품격이 웃습니다

  • 6. 그간
    '25.1.3 8:09 AM (211.206.xxx.191)

    보여준 꼬라지를 보고 무슨 품격을 기대하나요.ㅠ
    우부최강 찌질하고 우부최강 서악한 악의 덩어리.

  • 7.
    '25.1.3 8:11 AM (1.177.xxx.84)

    지지자는 자기 수준에 맞는 정치인을 갖는다.

    윤 찍으신 분들 아주 뿌듯하실듯.

  • 8. ...
    '25.1.3 8:12 AM (121.153.xxx.164)

    저런 망나니한테 무슨예를 지키며 품격은 또뭔지 기가찬다
    스트레스 암덩어리

  • 9. 저열하고
    '25.1.3 8:17 AM (222.111.xxx.222)

    저급하고 비열한 자입니다. 애초에 그런 사람인데 무슨 품위를 찾습니까? 품의라고는 하나도 없는 인간이에요. 그러니 김건희 같은 여자랑 사는 거고 그 주위에 지저분한 인간들뿐인거죠.

  • 10. ......
    '25.1.3 8:19 AM (218.147.xxx.4)

    진짜 설마설마 했는데 그걸 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돼지
    품위라는게 애초에 1도 없는

  • 11. 안봐도
    '25.1.3 8:26 AM (210.117.xxx.44)

    비디오.
    저 안에서도 개지랄떨다 사지 붙들려 끌려나올듯

  • 12. mm
    '25.1.3 8:31 AM (118.235.xxx.83)

    그게
    저돼지의 적나라한 수준이라 다행입니다
    의연하기라도 했다면 그게 또 먹힐 사람들이 있을까봐
    끝까지 추잡하고 수준낮아 차라리 디행이네요
    세계사에 웃음거리로 남겠어요

  • 13. 원글
    '25.1.3 8:34 AM (203.142.xxx.241)

    진짜 그래도 대통령인데 체포까지? 했던 사람들마저 챙피하게 만드는 행동. 저게 본인한테 도움이 안된다는것도 판단이 안될까 싶네요. 한줌 노인분들도 구속되면 다 떨어져 나갈껄요. 하여간 진짜 세계사에 웃음거리네요. 몇백년전 시민혁명때도 저런꼴은 없었는데

  • 14. 빙의
    '25.1.3 8:34 AM (39.7.xxx.208) - 삭제된댓글

    내가 뭐 다 내딴에는 국가 위하고 잘해보자 한거고
    뭐 유튜브에는 칭찬도 많고 그러니까
    잘못한 것도 없는데

    믿었던 동훈이도 배신 때리고
    국힘도 목숨걸고 안 막아주고
    썼던 군부 이런 새끼들도 알고 보니 잣도 아니고
    그래서 이렇게 된거지
    저는 죄가 없어요.

    사실 우리 마누라 순진하고 착한 사람이라
    만나자 해서 만났고 주니까 받았지
    만납시다 주세요 먼저 말한 적이 없어요.

    주변 무속이다 법사다 말이 많은데
    그건 그냥 토정비결처럼 남들 다 보지 않나요.
    옛날 재벌도 다들 관상보고 그랬다는데 뭐 잘못 됐나요?
    그리고 저는 기독교도 좋아해요.
    전광훈 목사가 저렇게 나를 좋아하는데
    기독교를 좋아하지 않으면 어떻게 그게 돼요?
    아...만신교냐고요? 종교대통합이고 좋죠.
    나는 다 믿습니다. 그리고 종교인들의 의견 중
    취사선택해서 정책에 반영해요. 그들도 국민이잖아요.

    명태균이요? 도와준대서 대화 좀 나눴어요.
    그게 뭐요? 어차피 나혼자 안되잖아요.
    여튼 나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살고
    부인은 좋은 사람이에요.

    히틀러도 그랬다고요?
    아니 히틀러는 사람들을 많이 죽였잖아요.
    나는 안 죽였고...발포 명령이요? 미수잖아요?
    그냥 겁준 깜짝 쇼예요.

    말을 많이 하니 피곤하네요.
    술이나 먹어야 겠어요. 결론으로 전 무죄고 잘못 없고요.

  • 15. ㄱㄴㄷ
    '25.1.3 8:34 AM (120.142.xxx.14)

    끝까지 국민 눈치 1도 안봄. 미성숙.
    덩치값 나이값도 못함.

  • 16. 세상 챙피
    '25.1.3 8:36 AM (122.32.xxx.68) - 삭제된댓글

    성조기가 엄한데서 고생하네요. 태극기도 같이...
    나라 망신입니다.

  • 17. ....
    '25.1.3 8:38 AM (223.38.xxx.214)

    인간 밑바닥을 보여주는 등신중에 상등신

  • 18. 일제불매운동
    '25.1.3 8:47 AM (86.148.xxx.246)

    왜 저렇게 국민들을 힘들게 만드는지 찌질함의 극치를 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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