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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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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다들 바쁘게 열심히

그냥 조회수 : 1,401
작성일 : 2025-01-02 14:48:35

치열하게 사는데 

나만 머물러 있고 도태되는 느낌에 너우 우울하고 

자존감은 바닥을 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왜 사는지 이유를 못찾겠네요

이상 넋두리 였어요ㅠ

IP : 223.39.xxx.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 2:50 PM (223.39.xxx.45)

    하물며 이런 추운날 관저 앞에서 알바 뛰느라 열심히들 사네요

  • 2. 원글님도
    '25.1.2 2:58 PM (211.206.xxx.191)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시기가 올거예요.
    저는 하루 3시간 30분 알바해요.
    3시 30분에 출근합니다.ㅎ
    일을 안 할 때는 몰랐는데
    일 하는 시간이 소중해요.

  • 3. ㅇㅇ
    '25.1.2 6:53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일단 돈 필요하면 알바
    돈 여유 있으면 취미나 쇼핑해 보세요
    우울증으로 병원 다니면 병원비도 꽤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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